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열정과 미치광이는 선 하나의 차이 - 뮤지컬 '마리 퀴리'
꿈을 꿔보자, 미칠 정도로 열정적이게
마리 퀴리는 폴란드계의 물리학자이자 화학자이다. 그녀는 생전 폴로늄과 라듐 원소를 처음 발견하여 노벨물리학상을 받았으며, 여기에 더해 금속 라듐 분리 과정을 통해 노벨화학상까지 받았다. 그녀는 노벨상을 받은 최초의 여성이자, 성별불문 노벨상을 두 번 받은 최초의 인물이었다. 서로 다른 과학 분야에서 각각 노벨상을 수상한 인물로는 아직까지도 마리 퀴리가 유
by
배지은 에디터
2025.08.04
리뷰
공연
[리뷰] 찬란함 뒤에 숨겨진 치명적임 - 마리 퀴리
공연은 시간이 갈수록 깊이감을 더해가며 진면모를 보여줬다.
라듐은 형형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가진 녹색 광물이다. 1898년 피에르와 마리 퀴리에 의해 발견된 이 원소는 스스로 빛을 내며 막내한 에너지를 낸다. 신비하고 특별해보인다. 실제로 발견 당시 사람들은 이 원소를 만병통치약처럼 여겼다. 사람들은 라듐으로 별별 물건을 다 만들었다. 빛을 내는 특징을 이용해 전구나 빛나는 물건을 만드는 건 물론이고, 화장품으
by
김인규 에디터
2025.08.04
리뷰
공연
[리뷰] '최초'로 남은 여성 - 마리 퀴리 [공연]
실존 인물 마리 퀴리의 삶을 섬세하게 재구성한 창작 뮤지컬 <마리 퀴리>는 과학의 빛과 그 이면의 어둠, 그리고 여성으로서의 고뇌를 치열하게 그려낸다.
물리학자이자 화학자, 그리고 여성 과학자의 상징으로 불리는 마리 퀴리. 실존 인물의 삶에 상상력을 더한 창작 뮤지컬 <마리 퀴리> 속 그녀의 이야기는 과거를 넘어 지금 우리를 비추는 거울이 된다. 마리 퀴리는 과학계의 중심에서 당당히 자리 잡으며 당대에 외면받던 '여성'과 '이민자'라는 이중의 사회적 편견을 과학적 업적으로 돌파해낸 인물이다. 소박한 일상
by
김서영 에디터
2025.08.03
리뷰
PRESS
[PRESS] 인생, 여행, 그리고 음악 간의 사랑스러운 공존 - 뮤지컬 '맘마미아!' [공연]
ABBA의 음악은 중장년의 세대들 옆에서 가사도 모르는 노래를 따라 듣고 자랐던 키즈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음악이다.
뜬금없지만 우리 가족을 소개하는 것으로 이 글을 시작해보자면, 우리 집은 '음악'이라는 카테고리와 나름 큰 관련이 있다. 엄마는 음악 선생님이었고, 아빠는 음악을 듣는 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아빠는 음악의 여러 장르 중 클래식을 특히나 배타적으로 좋아하긴 하지만, 팝 장르도 좋아한다. 여기서 ABBA의 노래는 가족여행을 갈 때마다 메인 배경음악을 담당해왔
by
이유빈 에디터
2025.08.02
리뷰
공연
[Review] 밝게 빛나는 이름, 마리 퀴리
이름 불리지 않은 것들의 자리를 찾아
과학도, 특히나 여성 과학도라면 도서관에 빼곡히 꽂힌 세계 위인전집 중 '마리 퀴리'라는 이름 앞에서 한번쯤 마음이 머무른 적이 있을 것이다. 노벨 물리학상과 노벨 화학상, 두 번의 노벨상을 수상한 최초의 인물이자 여성 차별이 만연하던 시기에 폴란드 출신으로 이중의 차별을 겪으면서도 말년까지 연구를 놓지 않은 과학자. 사실만 나열해도 그저 천재라고밖에는
by
윤희수 에디터
2025.08.02
리뷰
PRESS
[PRESS] 위로라는 말 없이 위로하는 극 – 쇼맨_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
인생은 내 키만큼 깊은 바다
뮤지컬 <쇼맨_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이하 <쇼맨>)의 3연이 찾아왔다. <쇼맨>은 초연 당시,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대상, 극본상(한정석 작가), 남자주연상(윤나무)을 수상하며 대중에게 작품성을 각인시켰다. 특히, 주연 캐릭터들을 비롯하여 초연과 재연을 함께한 배우들이 다시 캐스팅에 총출동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쇼맨>은
by
주영지 에디터
2025.07.31
리뷰
공연
[Review] 스스로 빛나는 이름 - 뮤지컬 '마리 퀴리'
'최초'의 글로벌 한국 창작 뮤지컬 <마리 퀴리>
인간은 양면적인 존재다. 위인전 속 인물이라도 그 이면에는 추악한 본성이 숨겨져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본성을 이겨내고 자신의 신념을 지켜낸 사람이 있다. 그 이름은 마리 스크워도프스카 퀴리. 아인슈타인은 그녀를 두고 “명성을 얻은 후에도 자신의 명예를 더럽히지 않은 유일한 인물”이라 말했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그녀가 남긴 업적을 넘어서서 그녀의
by
이하영 에디터
2025.07.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버지니아 울프와 실비아 플라스, 무대에서 다시 살다 [공연]
버지니아 울프와 실비아 플라스를 위한 헌정, <올랜도 in 버지니아>와 <실비아, 살다>
예술의 본질은 닿을 수 없는 아름다움을 갈망하는 것이다. 그러한 갈망엔 미학(美學 : 자연이나 인생 및 예술 따위에 담긴 미의 본질과 구조를 해명하는 학문)을 탐구하는 것뿐 아니라 한 번뿐인 생에 처절하게 매달리는 것도 포함된다. 예술의 창조는 자기표현 욕구를 드러내는 것이기도 하다. 예술로 상처를 치유하고, 내면의 어린아이를 달래고, 들끓는 욕망을 분출
by
이진 에디터
2025.07.24
리뷰
공연
[Review] 오늘날 우리가 잃어버린 ‘노래’에 대하여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리뷰
자식새끼 남겨두고 대감댁에 가봤더니 일은 커녕 날 가두고 몰매 맞아 종놈 됐네 사랑하던 우리 님은 얼굴이 반반하여 야밤에 김 대감 댁 마누라로 잡혀갔네 당연하게 우린 살아가네 당연하게 그래도 살아가네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中 넘버 '정녕 당연한 일인가'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이 6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홍익대 대학
by
임예영 에디터
2025.07.23
리뷰
공연
[Review] 시간을 걷는 노래 - 트롯열차 피카디리역 [공연]
피카디리역의 무대에서 펼쳐진 노래 한 곡 한 곡이 삶의 희로애락을 되짚게 했고, 그 순간 우리는 관객이 아니라 추억의 동반자가 되었다.
공연이 있는 날 아침, 어머니는 평소보다 조금 더 정갈하게 옷을 입으셨다. 단정한 립스틱 색깔과 손에 든 작은 가방, 발걸음엔 은근한 설렘이 묻어 있었다. 나는 그 모습이 왠지 낯설면서도 반가웠다. 종로로 향하는 길, 오랜만에 손을 꼭 잡고 걷는 동안에도 어머니는 자꾸만 “트로트 가수들이 나오는 거 맞지?” 하고 물으셨다. 그 말속엔 단순한 확인을 가장한
by
송연주 에디터
2025.07.23
리뷰
PRESS
[PRESS] 아빠, 나를 왜 낳았어요? 에 대한 프랑켄슈타인의 대답 - 더 크리처
신이 그를 북극으로 부른 것은 아무도 도와줄 수 없고 어찌할 바 모르는 고통과 절망을 느껴보라는 의미였을 것이다
그에게는 삶이 북극처럼 춥고 쓸쓸했으리라. 아빠에게 버림받고 홀로 남아 견뎌야하는 시간이 녹록했을리 없다. 그걸 관객들도 느껴보라는 듯이 지하에 위치한 공연장으로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서늘하고 차가운 공기가 덮쳐온다. 자리를 잡고 앉으면 그리 크지 않음에도 시야 전체를 채우는 압도적인 무대가 관객들을 맞이한다. 무대 정중앙에 위치한 거대한 심장이 두근거리
by
김인규 에디터
2025.07.22
리뷰
공연
[리뷰] 빈틈까지 사회를 구성한다 –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뮤지컬]
우리들의 바람은 자유로운 세상, 새로운 세상.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6월 20일부터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한국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 2019년 초연 이후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전통과 뮤지컬어워드 앙상블상,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녀 신인상 수상 및 11개 부문 노미네이트, 이후 제5회 한국뮤지컬 어워즈 작품상 안무상 남우신인상 등을 수상하며 대한
by
진세민 에디터
2025.07.22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