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1.31) 스트라빈스키 바젤 콘체르토 모차르트 레퀴엠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한겨울에 듣는 모차르트 최후의 걸작 레퀴엠 K.626
스트라빈스키 바젤 콘체르토 모차르트 레퀴엠 -함신익과 심포니 송의 마스터즈 시리즈- 한겨울에 듣는 모차르트 최후의 걸작 레퀴엠 K.626 함신익과 심포니 송, 그리고 국립합창단에 의해 연주되는 천상의 선율 최고의 음악을 추구하며 늘 혁신하는 함신익과 심포니 송(Symphony for the Next Generation)이 2016년 1월, 종교적 의미를 넘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08
문화소식
공연
(~1.24) 분장실 [연극, 디마떼오홀]
물레를 돌리는 마음 극단 목화 연극 "분장실" 배우는 죽어서도 분장실 와서 배역을 정하고 화장하고 무대로 나갑니다.
분장실 물레를 돌리는 마음 극단 목화 연극 "분장실" 배우는 죽어서도 분장실 와서 배역을 정하고 화장하고 무대로 나갑니다. 인생은 잡초처럼 우리들이 자라는 걸 막았지 나는 잔혹한 일이란 걸 알면서도 여배우를 하고 있어 당신의 영원한 배역은 니나였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고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마라 우울한 날들을 견디고 믿어라 기쁨의 날이 오리니 이제 때가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08
문화소식
공연
(~2.14) 고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현재를 살아가는 나가 과거에 존재했던 나를 들여다보면서 딱딱히 굳어있던 청춘이란 시간을 회상하며 그때의 찬란했던 맹세들을 되짚어보는 너와 나, 우리의 이야기이다.
고제 -이토록 시린 청춘...- 한때 찬란했던 너는... 이토록 시렸던 내 청춘은... 어디갔니 어느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그토록 찬란하고 뜨거웠던 청춘이란 시간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어느새 세상을 핑계대며 너무 쉽게 그러한 날들을 잊은 채 살아가고 있다. 어쩌면 우리는 타인의 고통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고통조차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었고 무엇 때문에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08
작품기고
[ART&pic.] 사랑의 장미
그래서 장미는 항상 사랑을 상징하는 것일까?
오월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장미라는 꽃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존재한다. 아도니스라는 미소년을 사랑했던 비너스를 보고 질투한 그의 남편 헤파이스토스는 멧돼지로 변해 아도니스를 죽였고 아도니스가 죽으면서 아네모네라는 꽃이 피었고 아프로디테의 눈물에선 장미꽃이 피었다고 한다. 장미를 처음 만들었을 때 사랑의 신 에로스가 그 장미를 보고 너무나 사랑스러워 장미에 키
by
박은희 에디터
2016.01.08
문화소식
공연
(~1.24) 여행자극장 [뮤지컬, 유시어터]
여행자극장 -제4탄 창작단막극 시리즈- 제4탄 창작단막극 시리즈 <여행자 극장> 세 명의 극작가, 다섯 명의 연출가, 열일곱 명의 배우들 극단 여행자 Yohangza Theatre Company 언제나 새로운 탐험을 향해, 모험을 감행하는 극단 여행자 극단 여행자는 동양 연극 정통과 세계 무대를 향한 보편적 연극 언어를 추구하며, 대사 중심의 연극을 벗어나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07
문화소식
공연
(~01.23) 칼 위에서 [무용,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현대인들은 마치 칼 위에서 춤추는 무당과도 같다… 그들은 살기 위해 몸부림친다." 살아 있는 춤을 지향하는 류장현,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동력장치를 달아주다
칼 위에서 - 국립무용단 신작 - "현대인들은 마치 칼 위에서 춤추는 무당과도 같다… 그들은 살기 위해 몸부림친다." -류장현 살아 있는 춤을 지향하는 류장현,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동력장치를 달아주다 <작품설명> 국립 무용단의 신작 <칼 위에서>는 안무가 류장현의 시선으로 포착해낸 한국적 미의식에 대한 해석이자 한국무용에 대한 시각의 지평을 확장하는 무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7
문화소식
전시
(~1.12) Head in the clouds [일러스트전시,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세 명의 작가들이 그 동안 선보인 일러스트레이션과 창작 그림책 작업 등 다양한 상상의 세계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ead in the clouds 'Head in the Clouds'는 영국 브라이튼에서 만난 세 명의 작가들의 그룹입니다. '공상에 빠져있다. 뜬구름 잡는 상상을 한다.’는 뜻처럼 작가들은 비현실적인 상상을 시각화시킵니다. 세 명의 작가들이 그 동안 선보인 일러스트레이션과 창작 그림책 작업 등 다양한 상상의 세계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안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07
문화소식
공연
(1.8~2.28) 연극 인디아 블로그 [연극, 아트원씨어터]
익숙하지 않은 장소,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어쩌면 난생 처음 봤을 모든 것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여행이 주는 두려움이란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은 모두 제거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여행을 이용해 사랑을 찾고 싶은 이들, 여행 그자체에 대한 의미를 찾는 이들 이 사람들의 인도여행기를 정리하면 그렇다. 이들의 에피소드를 보며, 연극은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에게 여행은 어떤 의미냐’고.
연극 인디아 블로그<아트원씨어터> 익숙하지 않은 장소,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어쩌면 난생 처음 봤을 모든 것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여행이 주는 두려움이란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은 모두 제거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여행을 이용해 사랑을 찾고 싶은 이들, 여행 그자체에 대한 의미를 찾는 이들 이 사람들의 인도여행기를 정리하면 그렇다. 이들의 에피소드를 보며,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07
문화소식
공연
(1.21~1.30) 2016 예인도락, 제 2회 북촌 즉흥 음악축제 [전통예술, 북촌창우극장]
어떤 곡을 연주하겠다는 공지가 없습니다. 그저, 연주하고 안무할 팀의 이름만 밝혔습니다. 그리고 ‘즉흥’이란 단어가 포스터를 메우고 있습니다. 관객과 호흡하여 그 안에서 즉흥적으로 연주하고 춤추는 축제, 바로 국악즉흥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6 제2회 예인도락, 제 2회 북촌 즉흥 음악축제 어떤 곡을 연주하겠다는 공지가 없습니다. 그저, 연주하고 안무할 팀의 이름만 밝혔습니다. 그리고 ‘즉흥’이란 단어가 포스터를 메우고 있습니다. 관객과 호흡하여 그 안에서 즉흥적으로 연주하고 춤추는 축제, 바로 국악즉흥축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놉시스> 전통음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귀중한 유산인 즉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07
문화소식
공연
(1.15~1.24) 그 여자 사람잡네 [연극, 동숭아트센터]
진실과 거짓이 뒤엉킨 이 이야기는 단 세 문장으로 시작할 수 있다. ‘아내가 사라졌다’, ‘아내가 돌아왔다’, ‘모르는 여자였다.’ 이 세 문장에 얽혀 있는 진실과 거짓 그리고 반전의 반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극은 끝나 있을 것이다. 이 겨울, 잘 만들어진 미스테리 드라마를 보고 싶다면, 연극 <그 여자 사람잡네>를 추천한다.
그 여자 사람잡네 진실과 거짓이 뒤엉킨 이 이야기는 단 세 문장으로 시작할 수 있다. ‘아내가 사라졌다’, ‘아내가 돌아왔다’, ‘모르는 여자였다.’ 이 세 문장에 얽혀 있는 진실과 거짓 그리고 반전의 반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극은 끝나 있을 것이다. 이 겨울, 잘 만들어진 미스테리 드라마를 보고 싶다면, 연극 <그 여자 사람잡네>를 추천한다. <시놉시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06
문화소식
공연
(1.8~2.14) 연극 가족입니다 [연극, 동숭아트센터]
가족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평범한 가족이란 무엇일까요? 이 연극은 이 질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가족으로 만났으나 가족이 되지 못한 이들이 다시 만나 평범한 가족을 꿈꾸는 이야기. 연극 < 가족입니다 >입니다.
천하무뽕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 축제> 가족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평범한 가족이란 무엇일까요? 이 연극은 이 질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가족으로 만났으나 가족이 되지 못한 이들이 다시 만나 평범한 가족을 꿈꾸는 이야기. 연극 <가족입니다>입니다. <시놉시스> 서툴지만 순수한 사람들의 이야기 어린 남매를 두고 떠난 엄마. 서로 의지하고 지낸 두 남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06
문화소식
공연
(1.7~1.9) 천하무뽕 [연극,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 축제]
보기만 하는 극이 지겹다면? 직접 극에 참여해서 배우와 소통하고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아시테지 겨울 축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 시도때도 없이 방귀를 껴서 괴로운 뽕순이를 우리 모두 도와주자구요!
천하무뽕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 축제> 보기만 하는 극이 지겹다면? 직접 극에 참여해서 배우와 소통하고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아시테지 겨울 축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 시도때도 없이 방귀를 껴서 괴로운 뽕순이를 우리 모두 도와주자구요! <시놉시스> 태고 이래 이런 소리는 없었다! 네 뱃속엔 어떤 방귀가 들어있니? 방귀를 도저히 참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06
First
Prev
326
327
328
329
3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