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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다시 돌아온 봄을 기록하다
고마운 계절
봄을 맞아 떠난 가족여행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준 고마운 계절, 봄
by
이유진 에디터
2018.03.29
리뷰
공연
[Review] 추억을 회상시키는 연극 < 정크, 클라운 >
아이들과 동화되는 공연
마임이란 대사 없이 몸짓 표현만으로 사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모든 연극적 형식을 말한다. 마임은 로마 시대부터 연극적 형태를 띠게 되었는데, 무언의 흉내 내기 극에 주어진 이름이 판토마임이었다. 이후 르네상스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되었는데, 판토마임으로 유명한 연기자로는 찰리 채플린이 있다. 그리고 오늘날 영국의 판토마임은 앞에서 말한 무언극이라기보
by
최은화 에디터
2018.03.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응답하라 2009, 추억속으로의 여행 [문화 전반]
중학교를 입학하던 2009년 추억을 여행하다
중학교에 입학을 한다고 교복을 사서 방 문앞에 개워놓았었다. 드디어 초등학교를 졸업했었고, 나는 학교 안에 '매점'이라는 곳이 있고 교복을 입고 동아리를 하며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있는 학교를 간다는 것이 마냥 신났었다. 물론 수업시간이 늘어나고, 공부의 양이 더 늘어날 것이라는 두려움도 엄습해왔지만, 그래도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생활을 시
by
김승아 에디터
2018.03.21
작품기고
[기억의 열쇠] 그 겨울, 해운대
겨울바다를 추억하며 새로운 봄을 맞이하다.
Photo by 은경 (일반 디지털 카메라) 처음 카메라와 함께 여행한 해운대의 모습 사진 속 겨울 바다의 고요함과 차가운 공기, 그 때의 자유가 그리워집니다. 시간은 흘러 어느덧 2018년도 3월이 훌쩍 다가왔습니다. 새 학기, 새로운 시작, 출발점이기도 한 3월 새로움이라는 것에 대해 설레이기도, 두렵기도 한 마음입니다. 사진은 추억상자를 열어주는 기억
by
안은경 에디터
2018.03.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봄에 들어 더 좋은 추억을 담은 선율, '재주소년' [음악]
'처음'이 걱정되는 당신, 오늘 추억을 부르는 노래 한 곡 어떠세요?
두꺼운 외투를 입고 신호등 앞에 서서 신호를 기다린다. 가만히 서있는 내 몸으로 따스한 기운이 찾아든다. 드디어 봄이 찾아왔다. 봄, 그리고 그 시작을 알리는 3월. 3월은 '시작'과 '처음'이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3월이 가져다주는 시작과 처음은 설렘을 동반한다. 누군가는 처음 학교에 가고, 또 누군가는 첫 출근을 한다. 낯선 공간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by
김하늘 에디터
2018.03.05
리뷰
공연
[Review]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 추억과 봄이 오다.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아트인사이트_문화예술 알리미 _그녀윤양의 리뷰 # 그야말로 플루트 페스티벌이구나?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성대하게 열린 날, 말 그대로 플루트 페스티벌이구나 싶었다. 학부생 시절, 관현악 반주를 많이 해왔던 나였는데 그간 만나지 못했던 플루트 전공 선후배들은 물론이요, 입시 때 함께했던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8.02.28
리뷰
도서
[Preview] 추억의 밥 아저씨, 책으로 돌아오다!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 그가 책으로 돌아왔다! EBS 프로그램 '그림을 그립시다'를 기억하시나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기억하시리라 봅니다. 바로 전 세계인이 사랑한 따뜻한 화가 '밥 로스 Bob ross'! 지금까지 그의 그림 그리기 수업 자료를 구하시는 분들도 종종 봤는데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너무나 기대됩니다. 밥 로스는 알래스카에서 공군으로 복무 중이었던 시절, 추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8.02.20
작품기고
[Hearing Heart] 추억을 담는 마을
외벽에 벽화 몇 개를 그리고 색을 입힌 나무 판 몇 개를 붙였을 뿐인데, 그 곳은 사람들의 추억을 담는 장소가 되었다.
추억을 담는 마을 Illust. by 정현빈 과거 감천 문화마을은 산기슭을 따라 지어진 작은 동네였다. 신기한 일이다. 외벽에 벽화 몇 개를 그리고 색을 입힌 나무 판 몇 개를 붙였을 뿐인데, 그 곳은 사람들의 추억을 담는 장소가 되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행복한 순간을 열심히 포착해내고 있었다.
by
정현빈 에디터
2018.02.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흑역사를 추억으로 치환시켜준 책 [문학]
신기한 장난감, 문구류, 온갖 잡화 등을 파는 숍을 몇 달 내내 일주일에 한 번꼴로 구경 가던 때가 있었다. 마침 집 앞에 그런 어마어마한 가게가 생긴 건 행운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널찍한 가게는 전 세계에서 주인장의 취향껏 그러모은 희귀한 아이템들로 가득 차 있었고, 세상에 이런 별천지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동심을 자극하는 곳이었다. 뻔질나게 드
by
윤단아 에디터
2018.01.28
작품기고
[온기를 전하다] 그때 그 시절의 행복
천원의 행복
주머니에 꼬깃꼬깃하게 접혀있던 천원을 보며 나도 모르게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게 되었다. 어릴 적 심부름을 다녀오면 어머니가 쥐어주시던 천원짜리 한 장 그 천원 한 장에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할 때가 있었다. 주머니에 주름잡힌 천원짜리 한 장을 보고 다시 곱게 펴서 지갑에 넣으며, 그때 그 시절의 행복과 추억에 젖어본다.
by
강민희 에디터
2018.01.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마음이 편안해지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기타]
나는 드라마를 별로 즐겨보지 않는다. TV 앞에 한 시간동안 가만히 앉아 일 주일에 한 번 내지는 두 번을 꼬박꼬박 챙겨본 적이 손에 꼽힐 정도로 없다. 영상물을 볼 때 집중력이 아주 단시간밖에 작용하지 않는 편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핫하게 뜨는 드라마라도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종영해 버린 적도 많았다. 예전부터 드라마라는 문화 매체의 파급력은 매우 컸
by
최은별 에디터
2018.01.04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뜨겁던 여름날의 거리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이 눈 부시는 걸까 아이들의 생기가 눈 부시는 걸까 어린 날의 추억이 눈 부시는 걸까 그것을 알 수 없었지만 하나는 알 수 있었다 뜨겁던 여름날 반짝이던 아이들의 생기와 어렴풋이 떠오르던 어린 날의 추억으로 그 거리가 채워지고 있었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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