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을 맞아 떠난 가족여행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준
고마운 계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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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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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에디터
[Opinion] 평범했던 하루가 달라진 순간 - 택시 운전사 [영화]
아무것도 모르고 돈을 벌기 위해 광주로 향했던 택시기사 김만섭. 그가 직접 마주한 1980년 5월의 광주는 그의 선택을 바꾸었습니다. 『택시운전사』가 그려낸 그날의 진실과, 광주에서 달라진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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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림 에디터
[Review] 후회는 삶의 흔적일지도 모른다 -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도서]
가장 개인적인 가족의 이야기에서 시작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삶의 이야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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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에디터
[에세이] 인턴 생활을 끝마치며
어제 그놈보다 먼저 불청객이 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