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내가 길에서 만난 노을들 [여행]
노을과 함께 하루의 끝을 맞이하는 여행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생긴 버릇이 하나 있다. 어느 국가, 어느 도시를 여행하더라도, 꼭 해질 무렵에는 노을을 보기 위해 높고 탁 트인 곳을 찾는 버릇이다. 세계 어디에서 보더라도 같은 해를 보는 것이지만, 놀랍게도 어디에서 보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의 노을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몇 년 간 여행을 다니면서 아름다운 노을 풍경을 만났던 장소를
by
김태주 에디터
2019.07.13
리뷰
도서
[Review] 귀엽고 앙큼한 고양이들의 인간 사용법 -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그래도 귀여워서 어쩔 수 없다.
고양이에 대한 설명서, 책들은 이미 시중에 많다. 그런데 고양이가 쓴 인간 설명서라니? 읽기도 전에 이미 나의 시선을 사로잡은 ‘고양이’라는 단어만으로 이 책은 읽어볼 가치가 충분했다. 더군다나 ‘고양이느님’이 쓰신 책이니 마땅히 읽어야 했다. 운명적 끌림을 거부할 수 없었달까. 난 고양이를 키우고 있지 않다. 그러나 고양이를 상당히 귀여워하고, SNS로
by
임하나 에디터
2019.06.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에디트 피아프의 불행한 장밋빛 인생 '라 비 앙 로즈' [영화]
프랑스의 대표 샹송 가수 에디프 피아트의 인생을 담은 영화 소개
에디트 피아프(Edith Pia)는 유명한 프랑스의 샹송가수이다. 아마 한 번 쯤 그녀의 목소리를 들어보지 않았나 싶다. 영화 인셉션 OST로 삽입되기도 하였다. 타고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말년은 비참하게 끝났던 한 예술가의 삶을 보여주며 영화는 슬프지만 강렬한 인상을 전한다. 영화의 주연은 마리옹 꼬띠아르이다. 그녀는 이 영화로 프랑스어로 연
by
최수진 에디터
2019.05.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원작을 삼키는 거장의 권위, "악의 꽃 (앙리 마티스 에디션)" [도서]
보들레르의 시에 그려진 앙리 마티스의 삽화. <악의 꽃 (앙리 마티스 에디션)>은 시인에 대한 동경 가득한 매력적 스테디셀러이다. 앙리 마티스라는 예술가의 권위는 <악의 꽃>이라는 시집과, 보들레르라는 한 시인의 입지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거장의 권위에서 자유롭지 못한 문학 세계를 성찰해 보자.
프랑스 시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사람이라도, <악의 꽃>이라는 시집의 이름은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만큼 프랑스 근대 시인 샤를 보들레르의 대표작 <악의 꽃>은 1857년 제 1판이 출간된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계속하여 전세계적인 명성을 누리고 있는 작품이다. 약 160년의 시간동안 수많은 번역본들이 원작 <악의 꽃&g
by
이승하 에디터
2019.05.0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프랑스의 앙티브, 피카소 미술관에서의 만난 생소한 인물 [여행]
'니콜라스 스탈'의 마지막 작품, 그의 우울 그리고 삶
남부 프랑스 지역 한적한 마을 '앙티브' 시골스러운 이곳 앙티브에는 '피카소 미술관'이 자리한다. 그리고, 피카소 미술관 건물 앞에는 처음 보는 물빛 색감의 바다가 출렁인다. 프랑스의 앙티브 마을, '피카소 미술관' 내부 창문에서 내려다본 지붕 그리고 '니콜라스 스탈' - '콘서트' 작품 앙티브에 자리한 피카소 미술관에서 가장 눈에 밟혔던 작품은 피카소의
by
류승진 에디터
2019.03.07
리뷰
PRESS
[PRESS] 앙코르! 그 때 그 고전이 돌아옵니다 <2019 앙코르 산울림 고전극장>
14년도에 공연된 극단 걸판의 <분노의 포도>와 17년도에 공연된 창작집단 LAS의 <헤카베>가 다시 돌아온다!
[PRESS] 앙코르! 그 때 그 고전이 돌아옵니다 <2019 앙코르 산울림 고전극장> 고전, 참 익숙하면서 낯선 이름이다. 누구든 고전을 읽어야 한다고 하지만 고전을 제대로 마주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참된 고전이라면 시대를 초월할 만큼 좋은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 후세에 큰 영향을 미쳐야 하는데, 요즘 세상에서 고전은 후세에
by
이주현 에디터
2019.02.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린 왕자로 본 번역의 세계 [도서]
어린 왕자 속 장미는 정말 '오만'했을까?
"어떤 위대한 번역가라 해도 작가가 쓴 문장보다 좋은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어떤 위대한 학자라 해도 작가가 쓴 문장보다 나은 의미를 담은 문장을 창작해 낼 수 없습니다. 번역은 그야말로 작가가 쓴 의미를 찾아가는 고된 노동인 것입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여러 출판사의, 여러 '어린 왕자'를 읽어보았지만, 그 책들을 보며 번역의 문제가 있다는 생각
by
유다원 에디터
2019.02.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저는 요새 좋아하는 걸 만들어요. [영화]
당신은 무엇을 만드나요?
저는 요새 00를 만들어요. 뭐든 해보기. 나중에 할 수 있다고 미루던 것들, 용기 내지 못했던 것들, 지나가는 사소한 관심이라고 여겼던 것들 등 그게 뭐든 다 해보기. 새로운 해를 맞아 언제나 그랬듯 의미 없는 한 해의 목표를 적어 나갔다. 첫 번째로 쓴 것이 바로 이것이다. 어느덧 올해도 두 달이 흐른 지금, 호기롭게 적었던 그 목표 아닌 목표들을 다시
by
조연주 에디터
2019.01.30
칼럼/에세이
에세이
[후食일담] 때 이른 한파, 따끈한 팥 디저트로 겨울나기
이제 추워질 일만 남았으니까
그저께 영상 7도였던 기온이 오늘 영하 7도로 떨어지는 일이 일어난다. 그것도 12월 초에. 때 이른 한파에 놀란 몸은 즉각 감기에 걸려버리고, 아직도 가을에서 벗어나지 못한 옷장을 보며 하는 수 없이 시커먼 롱패딩만 매일 입고 다니는 나날이다. 이럴 때 우리는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곳이라면 어디든 들어가고 싶고, 따뜻한 음식이라면 뭐라도 좋으니 뱃속에 넣
by
김해랑 에디터
2018.12.13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단팥인생이야기 : 앙 [영화]
3년 전, 단풍이 막 피기 시작할 때쯤 영화 한 편이 개봉했다. 당시 칸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주위를 끌었던 <단팥인생 이야기 : 앙>이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단순히 빵을 만드는 장인의 이야기인가 싶었다. 좀 더 솔직히 고백하자면 그런 영화를 기대하고 영화를 봤었다. 평소에도 파티시에의 삶을 배경으로 한 잔잔한 영화를 좋아하던 나에게 이 영화는 그렇게 우연히 찾아온 선물이 되었다.
3년 전, 단풍이 막 피기 시작할 때쯤 영화 한 편이 개봉했다. 당시 칸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주위를 끌었던 <단팥인생 이야기 : 앙>이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단순히 빵을 만드는 장인의 이야기인가 싶었다. 좀 더 솔직히 고백하자면 그런 영화를 기대하고 영화를 봤었다. 평소에도 파티시에의 삶을 배경으로 한 잔잔한 영화를 좋아하던 나에게 이 영화는
by
유다원 에디터
2018.11.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무너진 대학공동체와 지금 여기 철학함에 대하여 [문화 전반]
중앙대교수의 권위주의, 막말 논란과 대응으로서의 철학
-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막말, 권위주의 논란에 대한 반박 대자보 - 언제나 불안하다. 그리고 해결되지 않는 질문들은 계속해서 피어오른다. 하이데거가 언명하였듯 현대는 존재가 존재자로부터 떠나버려 인간들이 느끼는 근본기분은 불안과 경악이 되었다. 살아오면서 최선의 선택이라 여겼던 것들은 돌이켜보니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았고 이 길이 내 길인가 싶은 것들
by
김혁준 에디터
2018.11.21
문화소식
전시
(11.27~02.24)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 [전시,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특별전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을 개최한다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 국립중앙박물관은 특별전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을 개최한다. 카자흐스탄에서 ‘카자흐’는 ‘자유인 혹은 변방의 사람’을 뜻하는 투르크어이고, ‘스탄’은 땅을 의미한다. 해석하면 ‘자유인이 사는 땅 혹은 변방인이 사는 땅’이 카자흐스탄이다. 이번 전시는 자유인 혹은 변방의 사람들이 초원의 중심에서 어떻게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
by
장미 에디터
2018.11.15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