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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역동적이고 컬러풀한 재즈 사운드 -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
올해 여름 즈음에도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재즈 공연을 본 적이 있었다. 국내 재즈 트리오의 공연이었는데, 그 때 역시 너무도 즐겁고 신났던 추억으로 남아있어 공연장으로 다가가는 발걸음이 설렜다. 한주 내내 우여곡절이 참 많았고 심지어 원래 예정되어 있던 공연 당일에도 일상이 너무나 정신없이 굴러가는 바람에, 어떻게든 이런 힐링 시간이 필요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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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지 에디터
2018.10.27
리뷰
공연
[Review] 나도 불어보고 싶다, 트럼펫 <2018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
음악 그리고 대표성.
세상에 쉬운 악기는 없지만 관악기는 현악기보다 더 큰 심리적, 물리적 거리감이 있었다. 관악기는 전적으로 감상을 위한 악기이지 나의 학습욕을 자극하는 악기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관악기보다 손과 활로 연주하는 현악기를 선호했다. 호흡과 목소리를 사용하여 노래를 부르는 아주 간편한 방법이 있는데 애써 비슷한 형식의 악기를 배울 필요가 없다는 까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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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은 에디터
2018.10.26
리뷰
공연
[Review] 오늘 우리, 꼭 친구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아마 이들의 음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쉽게 트럼펫 사운드라고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오늘 우리, 꼭 친구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CYR14 내한공연 밤하늘의 트럼펫 Review 민현 5시를 3분 앞두고 공연장에 도착해서 주위를 제대로 둘러 보지는 못했지만, 흘끗 살펴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연령층이 온 것 같았다. 게다가 객석에서 이따금씩 일본어가 들리는 걸 보니 일본에서 찾아온 관객까지 있는 것 같았다. 다행히 무대가 잘 보이는 중간 자리에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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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현 에디터
2018.10.2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2018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
때로는 흥겹게, 때로는 로맨틱하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와 다채로운 감성
2018 치히로 야마자키 +루트14밴드 내한공연 - 밤하늘의 트럼펫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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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0.18
리뷰
공연
[Preview]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 Chihiro Yamazaki +ROUTE14band -밤하늘의 트럼펫- " 미국에서 1920년대에 클래식과 재즈의 접목을 시도하면서 '재즈의 왕'으로 불렸던 오케스트라 지휘자 폴 화이트먼(1890~1967)은 "재즈는 300년 전 흑인 노예들의 쇠사슬에 묶여 아메리카로 건너왔다. (Jazz came to America 300 years ago in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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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에디터
2018.10.09
리뷰
공연
[Review] 우리 같이 놀아요 뜀을 뛰며 공을 차며 놀아요 - 창문너머 어렴풋이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우리 같이 놀아요 뜀을 뛰며 공을 차며 놀아요" 창문넘어 어렴풋이 - 감성복구 뮤지컬 - Intro. 내용에 앞서 산울림과 김창완밴드, DJ와 배우로 잘 알려진 김창완의 음악을 뮤지컬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창문넘어 어렴풋이>는 '너의 의미', '아니 벌써',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를 비롯한 김창완의 음악들로 이뤄진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by
장혜린 에디터
2018.10.08
리뷰
공연
[리뷰] 옛 생각이 나겠지요, 뮤지컬 <창문너머 어렴풋이> [공연]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선물하고픈 그 시절, 그 음악, 그 감성
사랑하는 부모님과 함께 보고픈 뮤지컬 공연이 끝나고 난 후 부모님을 떠올렸다. 친구나 연인과 보는 것도 좋겠지만, 부모님과 함께 본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쉽게 즐길 수 있고, 재미있고, 감동도 있고, 감성을 자극하는 뮤지컬이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게 된 듯하다. 1. 쉽게 이해가 가는 줄거리 보통 나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사건이 이리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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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은 에디터
2018.10.08
리뷰
공연
[Preview] 2018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
고즈넉한 이 계절이 점차 짙은 가을내를 풍기며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잔뜩 높아진 하늘과 울긋불긋 수놓아지기 시작한 산과 들의 풍경은 마음에 잔잔한 쉼을 불어놓으며 때로는 세상 속으로, 때로는 자기 마음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만든다. 여러가지로 정말 감성을 풍요롭게 다독이는 재즈를 듣기 좋은 때가 아닐 수 없다. 오는 시월 한국에 내한하
by
신은지 에디터
2018.10.08
리뷰
공연
[Preview] 2018 치히로 야마자키 + 루트 14밴드 내한공연 -밤하늘의 트럼펫 [공연]
난 음악을 굉장히 사랑한다. 내가 직업으로 그림을 그리지 않았으면 음악을 했을 것이다. 인생을 바칠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 미술이든 음악이든. 나에겐 숨쉬듯 자연스러운 것이 음악이다. 하지만 얼마 전에,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닳았다. 28년 살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크게 즐기지 않는 사람들은 표현하기 어색하거나 부끄러워서 라고만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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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10.08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우리학교라이브>, 라이브 레코딩 프로젝트.
각 학교의 밴드 및 아티스트의 영상을 '무료'로 제작해주는 프로젝트 <우리학교라이브>
우리학교 라이브 성신여대편 - 익힝밴드 EXO - Love Me Right 각 학교의 실력 있는 밴드와 아티스트들의 영상을 무료로 촬영해 주는 팀이 있다. <우리학교라이브>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동아방송예술대 출신 선후배들이 만든 팀<틈새>에 의해 진행된다. 전국의 학교를 돌며 현재까지 17개의 학교의 라이브 레코딩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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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준 에디터
2018.10.08
리뷰
공연
[Preview] 2018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
밤하늘을 울리는 아름다운 소리
처음에 이 공연에 대한 정보를 보고 시험기간이라 갈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미리 공부를 하고 다녀와야겠다고 생각했다. 우선 나는 재즈에 대해 어느정도 흥미가 있었고 여성 트럼펫터를 중심으로 밴드와 함께 공연을 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트럼펫과 밴드가 함께 연주하는 것이 과연 어울릴까?하는 의문이 들었고 내가 한번 가서 들어봐야겠다!라고 생각했다.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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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8.10.07
리뷰
공연
[Preview] 취향저격 팝재즈 밴드 <2018 Chihiro Yamazaki + ROUTE14band 내한공연> -밤하늘의 트럼펫-
[Preview] 취향저격 팝재즈 밴드 <2018 Chihiro Yamazaki + ROUTE14band 내한공연> -밤하늘의 트럼펫-
일본 애니메이션을 많이 보다보면 다양한 일본 밴드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애니메이션 오프닝과 엔딩곡으로 꽤나 많이 밴드의 음악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나는 스파이에어spyair나 니코터치더월NICO touches the walls, 더즈Does 그리고 두애즈인피니티Do as infinity 등의 노래를 많이 들어왔다. 밴드들의 노래를 즐겨찾아
by
배지은 에디터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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