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온기를 전하다] 다신 돌아갈 수 없는 시절..
교복을 입은 예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생긴다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생겼다
한번 지나가면, 다신 돌아갈 수 없는 시절 그러니 사랑해줘. 너의 시절을.. -소년기, 안채윤 그때는 미쳐 알지 못했지만 돌아보면가장 기억이 남는 시절이 언제냐고 묻는다면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10대의 찬란했던 시절을 누구나 떠올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때는 미쳐 알지 못했기에 더 아련하고기억 속에 따듯하게 남아있는 것도 같다. 교복을 입고 가방을
by
강민희 에디터
2018.01.30
작품기고
[Hearing Heart] 구석, 끄트머리의 매력
구석 자리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구석, 끄트머리의 매력 Illust.by 정현빈 한산한 지하철, 긴 의자는 양 끝 자리부터 찬다. 카페 테이블은 아늑하게 외진 곳이 명당 자리가 된다. 여럿이 놀러 갔을 때 숙소 방 벽 옆을 사수하려는 친구가 한 명쯤은 있다. 구석 자리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by
정현빈 에디터
2018.01.28
작품기고
[Little Talks] 바다, 꽃 그리고 나무 한 그루
제주도 여행
며칠 전 짧게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상관없이 항상 아름다운 곳인 것 같습니다. 1. 바다를 바라보며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날 용두암에 들려 바다를 바라보며 회를 먹었는데 정말 추웠지만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겨울인데도 제주도의 바다는 정말 푸르고 색이 예뻤습니다. 2. 동백꽃 겨울 제주도에서 활짝 핀 동백꽃을 구경했습
by
지윤 에디터
2018.01.26
칼럼/에세이
에세이
[필름 한 입] 올 겨울 허기를 채우는 한 입, '리틀 포레스트'
배도 마음도 배고픈 올 겨울에는 '리틀 포레스트'로 허기를 채워보자.
오늘의 필름 한 입 <리틀 포레스트> 부모님에 대한 첫 번째 기억은, 오이 모종을 심는 모습이었다. 지금도 부모님은 농부다. 내가 자라는 긴긴 시간동안 수많은 채소들이 아버지와 어머니의 손길로 자라나 수확되었다. 이따금 그렇게 수확된 것들을 식탁에서 만났다. 가장 좋아하는 반찬은 물기 있는 오이 무침이었다. 다른 반찬이 없어도 고슬고슬한 밥에 오이무침과
by
이주현 에디터
2018.01.25
작품기고
[일상의 액자] 시간을 파는 카페
예전엔 커피를 사러 카페에 갔다면, 지금은 카페에서의 시간을 사기 위해 갑니다.
시간을 파는 카페 2018. 01. 24. 고등학생이던 2014년, 시험기간에 잠을 자지 않기 위해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이 된 2016년에 본격적으로 커피에 중독되었습니다. 친구들과의 약속 장소로 카페를 이용하다 보니 카페인에 중독된 경우가 아니었습니다. 공부를 하기 위해 마시기 시작했었죠. 하지만 후에 커피를 마시는 공간인 카페의
by
송재은 에디터
2018.01.24
작품기고
[그림하나 글한줌] 한가로움
한가로운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재산이다 - 소크라테스 - + 작가노트 + 위 글과 그림을 제 인스타그램에 올렸었습니다. 그때 한 친구가 ' 그런데 아무것도 안하면 초조해,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하고있기는 한데.' 라고 댓글을 달아주었습니다. 그 친구의 말이 제가 평소에 모른척하고 있던 속마음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한가로움'이 일상의
by
이소영 에디터
2018.01.24
작품기고
[일상의 액자] 하루의 선물
제가 서울 위쪽에 위치한 대학교에 통학 할 때, 지하철로 한강을 넘어가는 게 참 즐거웠습니다. 지하철에서 창 밖을 보는 시간은 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두 번 그렇게 근사한 풍경을 볼 수 있다니 너무나 특별하고 감사했습니다.
하루의 선물 2018. 1. 21. 제가 서울 위쪽에 위치한 대학교에 통학 할 때, 지하철로 한강을 넘어가는 게 참 즐거웠습니다. 지하철에서 창 밖을 보는 시간은 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두 번 그렇게 근사한 풍경을 볼 수 있다니 너무나 특별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때를 생각해보며 색연필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 최근 의도치 않게 오른쪽 손을 다쳤습니
by
송재은 에디터
2018.01.21
작품기고
[그림하나 글한줌] 붕어빵이 생각나는 계절
붕어빵이 생각나는 계절, 겨울
붕어빵, 붕어모양의 틀에 묽은 밀가루 반죽과 팥소를 넣어 만든 풀빵 어김없이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 벌써 한해가 지나고 한겨울이 되어버렸네요. 작년 겨울에는 붕어빵을 한번도 사먹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계속 들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는 붕어빵 집이 많이 보여서 지나가다 집에 두 봉지씩 사가곤 합니다. 요새는 슈크림붕어빵, 잉어빵 등 색다른 붕어빵들도 많
by
이소영 에디터
2018.01.16
문화소식
전시
(~02.24) 한국의 후기 단색화 [전시, 리안갤러리]
한국의 후기 단색화전 The Post Dansaekhwa of Korea 리안갤러리 서울에서 2018년 1월 5일부터 2월 24일까지 《한국의 후기 단색화》 전시가 개최된다. 현재 화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 11명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한국의 단색화의 흐름 속에서 전기 단색화 이후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후기 단색화의 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by
장미 에디터
2018.01.15
작품기고
[온기를 전하다] 그때 그 시절의 행복
천원의 행복
주머니에 꼬깃꼬깃하게 접혀있던 천원을 보며 나도 모르게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게 되었다. 어릴 적 심부름을 다녀오면 어머니가 쥐어주시던 천원짜리 한 장 그 천원 한 장에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할 때가 있었다. 주머니에 주름잡힌 천원짜리 한 장을 보고 다시 곱게 펴서 지갑에 넣으며, 그때 그 시절의 행복과 추억에 젖어본다.
by
강민희 에디터
2018.01.10
작품기고
[그림하나 글한줌] 하루 한번, 되새기는 글
자주 되새기는 명언과 글귀가 있으신가요?
[ 그런 길은 없다 ] 아무리 어둔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지나갔을 것이고 아무리 가파른 길이라도 나 이전에 누군가는 이 길을 통과했을 것이다. 아무도 걸어가 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나의 어두운 시기가 비슷한 여행을 하는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 시인 베드로시안 - 시간이 지나면 바뀔 것이라 말하지만 사실은
by
이소영 에디터
2018.01.09
칼럼/에세이
에세이
[필름 한 입] 필름 한 입, 시작.
요리를 소재로 한 영화를 소개하고, 그 영화에 대한 내 감상, 요리의 가치에 대해 풀어나가려 한다.
[필름 한 입] 필름 한 입, 시작. 내가 어제는 뭘 먹었더라. 휴대폰 사진첩을 뒤적거려도 어제 내가 먹은 음식의 자취를 찾을 수 없다. 그러고 보니 내가 마지막으로 한 요리는 무엇이었지. 블로그에서 간신히 가을쯤 찍은 파스타 사진을 찾아본다. 내일은 또 무얼 먹지. 오랜만에 요리를 해볼까. 냉장고를 열어본다. 아무 것도 없다. 때마침 유통기한이 끝나가는
by
이주현 에디터
2018.01.09
First
Prev
311
312
313
314
3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