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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Vol.329]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살아있는 현대미술의 거장 알렉스 카츠. 아시아 최초 대형 전시, 세계 최초 신작 공개!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 Alex Katz, Models & Dancers - <문화초대 일자>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2018.05.17 목요일 2018.05.18 금요일 2018.05.19 토요일 2018.05.20 일요일 롯데뮤지엄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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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5.03
문화소식
전시
(~07.23)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회화, 롯데뮤지엄]
살아있는 현대미술의 거장 알렉스 카츠. 아시아 최초 대형 전시, 세계 최초 신작 공개!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 Alex Katz, Models & Dancers - 살아있는 현대미술의 거장 알렉스 카츠 아시아 최초 대형 전시 세계 최초 신작 공개 <전시 소개> 알렉스 카츠 (1927- , 뉴욕 출생) © Alex Katz, VAGA, New York/SACK, Korea 2018 롯데뮤지엄은 뉴욕으로 대변되는 도시의 일상적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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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5.02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지겨움 끝에 그리움
반복된 일상 속에서 지겨움을 느끼고 전에 느꼈던 새로운 것에 대한 설렘을 그리워하는 무표정한인물을 그려보았습니다. 거울에 비친 모습 또한 초점이 없이 따분해하는 표정을 짓고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 똑같은 사람들과의 똑같은 만남 매일 보는 거울 속의 똑같은 회색빛의 따분한 표정을 한 내 모습 내 모든 일상이 지겨워졌다 처음이여서 낯설었던 설레였던 순간들이 그리워졌다 지겨움 끝에 그리움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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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빈 에디터
2018.05.02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악연
악연이라고 생각했다. 여전히 악연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학창 시절 중 일부분이 너로 인해 상처받았던 것을 떠올리면 나는 여전히 네가 싫다. 상처가 다 아물었다고 생각했고, 더 이상 아프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간혹 튀어나오는 네가 갉아먹은 나의 자존감을 느낄 때 완벽히 아물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그래서 나는 너를 악연이라고 생각했다. 여전히 악연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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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란 에디터
2018.04.30
작품기고
[일상의 액자] 기분
디저트를 먹은 직후의 기분을 담아봤습니다.
2018. 4. 30. 기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디저트를 먹은 직후의 기분을 담아봤습니다. 나른한 오후 마카롱을 한 입 베어 물면 그 폭신함과 달달함에 몸이 둥실 뜨는 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달달함과 몽롱한 폭신함 사이의 균형을 표현하기 위해 채도 낮추되, 두 가지 색만 사용했습니다. 색감의 대비와 바닥이 어디인지 모르는 상태, 대각을 이루는 마카롱과 그
by
송재은 에디터
2018.04.30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달님께 보내는 편지
4월 27일 판문점. 국민들은 물론 외신들도 놀랐던 회담 결과 종전 선언과 함께 비핵화 합의 물론 이 말을 다 믿지 않지만 그렇지만.. 희망이란걸 가져보는 것이 꼭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4월 27일 판문점 국민들은 물론 외신들도 놀랐던 회담 결과 종전 선언과 함께 비핵화 합의 물론 이 말을 다 믿지 않지만 그렇지만.. 희망이란걸 가져보는 것이 꼭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또 김칫국을 마시고 있습니다.또 설레발을 치고 있습니다.그래도 자랑스러웠습니다.오랜만에 우리나라가 좋아졌습니다. 실제로 그랬다. 나는. 수 년 전부터 안 좋은 모습만 봐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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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에디터
2018.04.29
작품기고
[기억의 열쇠] 아날로그와 피아노
아날로그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illust by 은경 송도의 한 공원에서 산책 중에 발견한 터치하면 피아노 선율이 들리는 예쁜 피아노 한 대가 있었습니다. 그 피아노의 아름다움을 아날로그 감성 가득한 필름 카메라로 담아보았습니다. 제가 직접 카메라로 촬영하고 필름에 상을 띄우는 현상작업과 사진을 종이에 띄우는 인화작업을 하고 많은 노력과 과정을 거쳐 탄생한 만큼 뿌듯함 가득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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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경 에디터
2018.04.27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들여다 봄
스페인의 티센미술관에서 에곤실레의 그림을 봤을 때 한참을 그 자리에 서서 감상할 때 그 때의 그 감정을 담아보았다
들여다 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다 혼자 미술관에 가서 가만히 그림을 들여다보는 것 그림은 멀리 덜어져서 보라고들 하지만 나는 코가 맞닿을 만큼 가능한 한 아주 가까이에서 그림을 들여다 보는 것을 좋아한다 화가의 붓터치, 섞을 물감의 컬러, 그림 속 이야기 모든 것이 궁금하다 스페인의 티센미술관에서 에곤실레의 그림을 봤을 때 한참을 그 자리에 서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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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빈 에디터
2018.04.25
칼럼/에세이
칼럼
[화담(畵談)] 제 4 화(畵) : 두려움, 검정으로 화(化)하다
0. 두려움 [ '학교괴담' 포스터 ] 내가 기억하는 최초의 공포물은 애니메이션 ‘학교 괴담’이다. 일본에서는 2000~2001년 우리 나라에서는 2002년에 더빙 방영됐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 때에는 더 겁이 많았기 때문에, 초등학생 형제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함께 벌벌 떨며 만화를 보곤 했다. 지금도 기억나는 몇몇 에피소드 중 가장 무서웠던 것은 ‘바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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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루 에디터
2018.04.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FEATURE. 2주의 발견 vol. 3 : 4월 2-3주
4월 2-3주의 주목할만한 곡을 모았습니다. 자조적이지만 중심은 음악, 선우정아와 바버렛츠의 '차트밖에서'. 아프지만 빛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 사뮈의 '찌그러진 동그라미'. 실없는 웃음의 위로를 전하는 바이바이 배드맨의 'Daisy'. 은근하고 나른해서 더욱 유혹적인 YESEO(예서)의 '각자의 밤'. 진짜 좋은 밴드, 곧 유명해지니까 형광펜 쫙 긋기, 세이수미(Say Sue Me)의 'But I Like You'
[우.사.인 5] FEATURE. 2주의 발견 Vol. 3 : 4월 2-3주 *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5에서는 2주마다 '2주의 발견'을 연재합니다. 2주동안 발매된 음악 중 인디 음악을 중심으로 좋은 음악들을 4-5곡 추천합니다. 격주로 월-화 중 연재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음악을 듣고 싶지만 막상 어떤 음악을 들어야할지 막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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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8.04.2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하이젠버그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하이젠버그 - HEISENBERG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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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4.23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무기력해졌다.
아이고, 또 시작이다. 무기력해졌다. 갑자기는 아니다. 충분히 예상되었던 일이다.
아무 생각 없이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다. 문득 나는 지금 뭐하고 있을까. 내 모습이 보기가 너무 싫은데 고민만하다가 금세 또 반복이다. 아이고, 또 시작이다.무기력해졌다.갑자기는 아니다.충분히 예상되었던 일이다. 무기력해졌다. 추우욱 늘어졌다. 돌아보면 예상 가능한 일이다. 왜냐하면 통잔 잔고가 바닥을 향해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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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에디터
20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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