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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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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하이젠버그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하이젠버그 - HEISENBERG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06
작품기고
The Artist
[Green그림] VR 페인팅 틸트브러시로 그린 르네상스 예술 (2) 모나리자
by
정유정 에디터
2018.04.05
작품기고
The Artist
VR 페인팅 틸트브러시로 그린 르네상스 예술 (1) 천지창조
by
정유정 에디터
2018.04.04
문화초대
[Vol.318] 하이젠버그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하이젠버그 - HEISENBERG - <문화초대 일자> 하이젠버그 2018.04.25 수요일, 오후 8시 2018.04.26 목요일, 오후 8시 2018.04.29 일요일, 오후 4시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04
문화소식
공연
(~05.20) 하이젠버그 [연극,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하이젠버그 - HEISENBERG -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시놉시스> 아주 가까이에서 관찰하면 말이에요. 그것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얼마나 빨리 그쪽으로 가고 있는지 알아내는 건 불가능해요. - George Burns 대사 중 붐비는 런던 기차역. 혼잡한 사람들 속에서 거칠고 충동적인 성격의 '죠지'는 역 벤치에 앉아있는 '알렉스'에게 충동적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04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체념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구절에 대한 의견이다. 청춘은 더 이상 밝고 희망찬 단어가 아니다. 현대 청년들은 청춘을 강요받는다. 청춘에 대해 부담감을 느끼고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자책한다. 이런 청년들은 청춘의 아픔에 대해 저항해야 하는가, 순순히 받아들이고 체념해야 하는가
COPYRIGHTⓒ 2018 BY 빈. ALL RIGHTS RESERVED. 어둠이 나를 집어삼켰다 더 이상 이 어둠에서 벗어나려하지도 이 어둠을 무서워하지도 않는다 저항할 힘 조차 없는 어둠은 더욱 나를 끌어당기고 붙잡는다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하는데 그런 아픔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을 쳐봐도 제자리이다 이제 그 아픔을 순순히 받아들인다 체념 그리고
by
정재빈 에디터
2018.04.04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만년설
봄이 왔다. 날씨도 봄이 왔다고 한다. 꽃들도 반응해서 기지개를 킨다. 너에 대한 내 마음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다.
저기 저 산 꼭대기에 녹지 못한 눈은 어느 누가 꽁꽁 숨겨놓은 감정일까 얼마나 오랜시간 숨겨두었길래 차갑디 못해 얼어붙어버렸나 이제는 녹을 생각조차 없구나 봄이 왔다. 날씨도 봄이 왔다고 한다. 꽃들도 반응해서 기지개를 킨다. 너에 대한 내 마음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다. 이제 이 산 꼭대기에 따스한 햇볕은 어느 얼음에게 온기를 줄 수 있을까 그냥 가만히
by
김동철 에디터
2018.04.01
작품기고
The Artist
[영화, 고양이 그리고 일상들] 고양이 드로잉
고양이, 드로잉
illust by yujin 뒤를 졸졸 쫓아다니거나 매번 나한테 관심을 가지지는 않지만, 가끔 보여주는 눈 키스와 움직이는 것에 반짝거리는 눈망울, 기분 좋을 때 들려주는 갸르릉 거림이 사랑스럽다. 좋아하니까 계속 관찰하게 되고 계속 보니까 더 좋아지고 계속 그리고 싶어진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8.03.31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약속
이것을 한없이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어디 가지 마." "응, 나 여기 있어." 가장 진실되고도 가장 거짓되며 가장 달콤하면서 가장 허망하고 가장 안전하게 하지만 가장 불안정한 약속. 그러나 너와 내가 이것을 한없이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아마 맞대고 있는 서로의 살결이, 체온이 이토록 따뜻하기 때
by
장의신 에디터
2018.03.31
작품기고
[일상 스케치] 리틀 포레스트
by
김정미 에디터
2018.03.31
작품기고
[일상의 액자] 봄을 기다리며
이번 해의 봄 나들이는 이번 해에만 할 수 있습니다. 바쁘다고 짧은 봄을 그냥 보내지 말고, 십분이라도 가까운 공원을 산책해보는 게 어떨까요?
봄을 기다리며 2018. 3. 30 벚꽃나무가 파릇파릇 해진 요즘, 봄이 다가오는 것이 실감 납니다.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벚꽃이 아름답기로 유명했습니다. 그런데 벚꽃의 다른 꽃말이 중간고사라고도 하죠. 중간고사 공부를 하느라 이 년 동안 벚꽃 구경 한 번 하지 못했었습니다. 졸업하기 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벚꽃을 본 날을 잊을 수 없습니다. 수십 그
by
송재은 에디터
2018.03.30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위로
좋은 말과 칭찬으로 하는 위로보다는 상대방이 오늘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에 대해 이야기 할 때 가만히 들어주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해주는 그런 위로를 해보는 건 어떨까.
COPYRIGHTⓒ 2018 BY 빈. ALL RIGHTS RESERVED. 파리로 여행을 갔을 때 그린 그림이다 센느 강 옆에 신발을 벗어두고 편하게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연인을 보았다 여자는 할 말이 많은 듯 끊임없이 말을 했고 남자는 여쟈의 눈을 마주치며 경청했다 남자는 여자에게 듣는 위로를 건넸다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수고했어' 라는 말보다 여
by
정재빈 에디터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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