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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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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Never or Always
언제나, 하늘의 별처럼 확실히 믿을 수 있어
Daniel Caesar - Never Enough 2023년도에 나온 이 앨범은 쌀쌀해지고 있는 요즘 또 생각이 나는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던 곡은 “Always"이고, 모든 곡들이 차분하고 평화로운 듯하지만 그 속에 담겨있는 Daniel Caesar의 읊조림을 따라가다 보면, 그의 고요함 속에 숨은 결핍을 느끼게 된다. 그가 속삭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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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주 에디터
2025.10.2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트랩
블랙코미디 법정극
트랩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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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10.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혁명가 출신 마약중독자의 딸 되찾기 대소동 [영화]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지금 혁명의 시계는 몇 시를 가리키나
One Battle After Another. 한국어 화자가 단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움이 있는 이 문구는 하나의 전투 후 이어지는 또 다른 전투, 즉 끝없는 투쟁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1969년, 혁명단체 웨더 언더그라운드가 발표한 성명에서 딴 것으로 멈추지 않는 전쟁과 혁명 등 '계속되는 투쟁'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를 제목으로 새롭게 개봉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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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정 에디터
2025.10.1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의미들
마음의 고통과 읽기의 날들
의미들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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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10.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지금은 1999년, 멈춘 시간 속 Y2K 사이트 [문화 전반]
잊혀진 웹의 낭만을 찾아서
매일 비슷한 앱의 알고리즘 속에서 피드를 넘기다, 문득 ‘인터넷 세상에 더 새롭고 재밌는 것은 없을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Y2K 사이트는 설렘을 준다.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의 인터넷은 지금보다 혼란스러웠다. 그러나 홈페이지마다 특유의 미학이 강렬하게 스며있었다. 오늘은 그 시절의 감각을 간직한 사이트들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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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아영 에디터
2025.10.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미제 未濟 [음악]
취향이란, 자신이 가장 오래 붙잡고 있는 질문의 흔적이다.
음악 취향은 언제나 불가해하다. 처음에는 가사도 모르고 단순히 좋아서 듣던 노래들이 돌아보면 비슷한 질문을 품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아마도 사람의 마음은, 이해보다 먼저 공명하는 주파수를 알고 있는 것 같다. 아래에 소개할 세 곡은 이질적일 수 있지만, 그 결속에서 음악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한 인간의 좌절과 우울함에 대해, 자아의 태동
by
오수민 에디터
2025.10.17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도어 넥스트 헤븐
악마는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것의 얼굴을 하고 온다
도어 넥스트 헤븐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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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10.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런던 기반 레지던시 Gasworks의 초국가적 네트워크 [미술/전시]
Gasworks 오픈 스튜디오 방문기의 후속 인터뷰를 진행했다.
방문객의 시선에서 실천가의 시선으로 약 한 달 전, “예술가의 공간이 궁금하다면 오픈 스튜디오를 방문해 보자”라는 기고문을 통해 런던 기반 레지던시 Gasworks의 오픈 스튜디오 방문기를 전한 바 있다. 2개월 간의 연구와 각자의 개성이 담긴 5개의 스튜디오는 일종의 전시장이자 예술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제3의 공간으로서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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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형 에디터
2025.10.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엔믹스의 사랑은 Blue [음악]
엔믹스의 새로운 스테이지 - 정규 1집 [Blue Valentine] 리뷰
지난 10월 13일, 엔믹스(NMIXX)가 첫 정규 앨범 [Blue Valentine]으로 돌아왔다. Fe3O4 시리즈의 완결 이후, 엔믹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기존에 구축해온 세계를 확장하며 새로운 스테이지로의 도약을 시도한다. 총 12개의 트랙은 한층 견고해진 그들만의 사운드로 꽉 채워져 있다. 팀명 엔믹스(NMIXX)는 ‘now, new,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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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에디터
2025.10.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밴드 음악에 입문해보고 싶다고? 그렇다면 들어와 2편 [음악]
묵직한 밴드 사운드에 빠져보실래요?
지난 편에서는 밴드 음악에 입문을 위해, 개인적으로 테마를 나누어서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해보았다. 이번 편에서도 이전과 다른 두 가지로, 내가 좋아하는 밴드 음악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청순, 밝음과는 다른 매력의 강렬한 음악 첫 번째 테마는 아주 강렬한 음악이다. 개인적으로 헤비메탈, 하드락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외국 밴드를 꺼려했다. 하지만 이정도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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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지 에디터
2025.10.14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백인 힙합의 시작 - 8 Mile (2) [영화]
“그만하라”
에미넴이 실제로 겪었듯, B. Rabbit 역시 랩 배틀의 무대에 쉽게 설 수 없었다. 백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경비원은 그를 가로막았고, 흑인 친구가 “내 친구다”라고 말해야만 들어갈 수 있었다. 간신히 무대에 올라도 조롱은 멈추지 않았다. 흑인 관객들은 그의 피부색만 보고 야유를 퍼부었고, Rabbit은 단 한 소절도 내뱉지 못한 채 무대를 떠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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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에디터
2025.10.1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2025 한국, 베트남 합작 흥행 신드롬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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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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