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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기억의 잔상] 예측 불가능
예측 불가능한 미래, 우리는 과연 어디쯤에 있을까
illust by lovehenz 코로나19가 조금씩 완화된다고 하는데 과연 말끔히 종식될 수 있을까 세상이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새옹지마[塞翁之馬] 인생의 앞날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다. 예측 불가능한 미래, 우리는 과연 어디쯤에 있을까
by
황현지 에디터
2020.04.2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문화예술과 지속성을 위하여
‘문화로 행복한 국민’이 되기 위해서
문화예술과 지속성을 위하여 우리는 더 노력해야 한다 Column 민현 1. 코로나와 문화예술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인 요즘, 모두가 다 힘든 나날을 보내겠지만 문화예술인들에게는 그 걱정이 조금 더 크다. 실제로 한 공연기획사에 입사한 필자의 친구는 무기한 휴직 권고를 받았다. 봄과 여름동안 개최될 축제와 콘서트는 중단되었고, 설령 위험을 무릅쓰고
by
손민현 에디터
2020.04.18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대책 없이
너는 내게 무작정 사랑스러운 사람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너는 내게 무작정 사랑스러운 사람. 우리는 대책 없이 사랑에 빠졌고, 이건 그저 세상의 이치가 그러하듯 우리의 사랑이 대책 없이 끝나도 이상할 것 없다는 뜻과 같았다.
by
장의신 에디터
2020.04.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시간의 흘러감을 따라서
비움인지 공허인지 시간은 흘러가네
작은 핸드폰 화면 속에 계속 울려대는 ‘거리 두기’라는 글자들. 이 작은 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사람들은 거리를 두고 있다. 갑작스럽게 등장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놀란 마음은 이렇게나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이슈가 될지 몰랐던 채 벌어진 일들에 다시금 놀라버렸다. 꽃은 피는데 마음에 봄은 오지 못하고 마스크 없이 돌아다니던 날들이 이렇게 그리울 수가 없
by
김유라 에디터
2020.04.16
칼럼/에세이
에세이
[학교에서 생긴 일] 오프라인 수업을 기다리며
사이버 대학이 되어버린 대학가
이제는 하나의 밈(meme)으로 자리 잡은 ‘00 사이버 대학에 다니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됐다.’라는 광고 음악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대학이 오프라인 개강을 미루고 온라인으로 개강한 가운데, 온라인 강의와 관련한 수많은 에피소드가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으로 하는 수업에 집중하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을 정도의 성실
by
김채윤 에디터
2020.04.16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16. 좋은 것만 보고 살면 안 돼?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노하는 수많은 소시민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16. 좋은 것만 보고 살면 안 돼? 힘들다. 지치고 답답하다. 매사에 긍정적인 게 내 강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그 강점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기분이 좋아도 한순간이고 금세 무기력해진다. 취업준비생이라는 상황과 최근 지인에게 들은 ‘넌 너무 너한테 가혹해’라는 말처럼 쉬지 않고 나를 몰아붙인 탓이 제일 클 것이다. 그래서 요즘 나는 ‘소확행(소소하지만
by
진금미 에디터
2020.04.14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예술과 나날의 마음
당신의 지친 일상을 빛내줄, 소소한 예술의 아름다움
예술과 나날의 마음 - 예술로 삶을 사랑하는 방식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0.04.14
문화초대
[Vol.593] 예술과 나날의 마음
당신의 지친 일상을 빛내줄, 소소한 예술의 아름다움
예술과 나날의 마음 - 예술로 삶을 사랑하는 방식 - <문화초대 일자> 예술과 나날의 마음 2020.04.27-29 월-수요일 (배송 도착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4월 14일 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
by
박형주 에디터
2020.04.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행복하지 않아도 꽤 살만해요. 나 알아가기.
불행. -행복하지 아니함.-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은 모두 불행한 걸까? 나, 불행한 사람인가 봐.
당신은 행복한가요? 경기가 나날이 악화되고 인구수만큼의 갈등과 다툼이 벌어지는 작금의 시대다. YOLO와 워라밸, FLEX 같은 개념이 등장했고 사람들은 미래를 생각하기보단 현재를 즐기기로 했다. 이면에는 갈수록 악화되는 경제난과 빈부격차가 숨어있었다. 사람들이 지갑을 열기 주춤거리자, 기업들은 라이프스타일을 억지로 바꾸고 선도해나가기로 했다. 삶, 현재
by
오세준 에디터
2020.04.11
칼럼/에세이
에세이
[글짝사랑 연대기] 프롤로그 : 나는 글과 결혼했다(?)
나는 글을 짝사랑 하는 중이었다.
“짐은 국가와 결혼했다.” (원문 : I have already joined myself in marriage to a husband, namely the kingdom of England.) 어린 시절, 위인전을 읽어서 알게 된 엘리자베스 1세의 명언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 크고 나서도 그 생각은 변치 않았다. 언젠가 나도 저런 여성이 되고 싶었다.
by
박해윤 에디터
2020.04.10
문화소식
도서
[도서] 예술과 나날의 마음
당신의 지친 일상을 빛내줄, 소소한 예술의 아름다움
예술과 나날의 마음 - 예술로 삶을 사랑하는 방식 - 당신의 지친 일상을 빛내줄 소소한 예술의 아름다움 <책 소개> "예술을 향한 마음은 곧 사랑의 마음이다. 그것은 선에 대한 갈망이기 때문이다. 더 넓고 깊은 삶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면 아름다움도,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도 무의미할 것이다." - 문광훈 이 책은 저자 문광훈이 예술을 통해 지금보다 나은 내일
by
박형주 에디터
2020.04.10
문화소식
도서
[도서] 먹을 때마다 나는 우울해진다
먹는 죄책감에서 먹는 즐거움으로 - 여성이 음식과 맺은 왜곡된 관계를 바로잡다
먹을 때마다 나는 우울해진다 - 식욕 뒤에 감춰진 여성의 상처와 욕망 - 먹는 죄책감에서 먹는 즐거움으로 여성이 음식과 맺은 왜곡된 관계를 바로잡다 <책 소개> "당신이 먹는 음식이 당신의 상처를 말해준다" 살찔 걱정 없이 음식을 먹는 여성이 얼마나 될까? 칼로리가 낮은 음료라는 이유로 아메리카노는 '속죄리카노'로 불리기도 한다. 고칼로리 음식을 먹은 후
by
정지은 에디터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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