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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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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2.10)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
섬세함과 열정을 겸비한 우리시대 최고의 피아니스트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 HaeSun Paik Piano Recital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사색 섬세함 연주자의 해설 아티스트 시리즈 섬세함과 열정을 겸비한 우리시대 최고의 피아니스트 <시놉시스> 백혜선의 최고의 테크닉보다 먼저 언급하고 싶은 것은 그는 섬세하고 사색하는 연주자라는 것이다. - LA Times - 백혜선은 투박한 음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1.20
리뷰
공연
[Review] 두 남자 그리고 피아노, '올드위키드송'
연극,올드위키드송
연극을 보러 가기 전에는 이렇게 무거운 느낌일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다. 좀 더 쾌활한 느낌의 클래식 음악극을 생각했는데 그보다는 아픔과 비극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는 어두운 분위기였다. 연극 캐스팅은 송영창, 이현욱 배우였는데 송영창 배우의 전과로 인해 보이콧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뒤늦게야 알아서 아쉽게 바꿀 수는 없었다. 역시 연기력과 인성은 비례하지 않는
by
김현주 에디터
2016.12.27
리뷰
공연
[Review] 시대의 상처를 안고 사는 두 남자의 화해 - ‘올드 위키드 송’
웃거나, 분노하거나
‘스티븐’은 자기 세계에 갇혀 있는 피아니스트다. 20대의 천재 피아니스트라 미국에서 극찬 받던 그는 1년 전 부터 연주회를 열지 않는다. 오스트리아에서 다시 피아노를 배우기 위해 교수를 찾는데, 선행 학습을 맡은 ‘마슈칸’은 피아노가 아니라 노래를 가르친다. 그는 음악에 대해 감정에 대해 강조한다. 삐뚤어진 사춘기 소년처럼 굴던 ‘스티븐’은 어느새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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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루 에디터
2016.12.26
리뷰
공연
[Review] 올드위키드 송, 두 남자 그리고 피아노
다른 둘, 그리고 이어지는 소통
<두 남자, 그리고 피아노 올드위키드송> 2016.11.08 ~ 2017.01.22 드림아트센터 1관 공연장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바깥의 어지럽게 높게 올려진 건물과는 전혀 다른. 공간이 존재해 있었다. 커다란 창과 그랜드 피아노, 소파와 전축, 쌓여진 책들. 이 곳만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 만석이었다면 온전히 그 느낌을 느끼기 쉽지 않았겠지만 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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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옥 에디터
2016.12.12
리뷰
공연
[Preview] 두 남자, 그리고 피아노 '올드위키드송'
최고의 2인 극! 진정한 2인 극의 정수를 만나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존 마란스(Jon Marans)의 매혹적인 2인극! 세밀한 심리묘사의 탄탄한 대본! 두 캐릭터의 숨막히는 연기대결! 미국 초연 이후 전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전세계 12개국 20개 도시를 사로잡다! 놀랍도록 풍부한 음악! 음악 극의 역작을 만나다! 슈만과 하이네, 그리고 시인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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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에디터
2016.12.05
리뷰
공연
[Preview] 두 남자, 그리고 피아노 : 음악극 ‘올드 위키드 송’ [공연]
절망을 다른 방식으로 간직하는 두 남자의 이야기
<시놉시스> 오스트리아 빈, 어느 대학의 음악 연습실.피아노 연습이 한창인 한 중년의 남자.계속 같은 음을 잘못 연주하는 자신을 질책하고 있다.그때 불쑥 연습실로 들어와다소 거만하게 끼어드는 젊은 남자.“슈만. 작품 번호 48번. 시인의 사랑.C# 마이너로 연주하셨네요. 원곡은 F# 마이너죠.”마슈칸 교수와 스티븐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한다.어딘지 모르게 이
by
김마루 에디터
2016.12.04
리뷰
공연
[Preview] 올드위키드송
두남자, 그리고 피아노 올드위키드송 프리뷰
두남자, 그리고 피아노 <올드위키드송> 2016.11.08 ~ 2017.01.22 드림아트센터 - 시놉시스 - 상반되는 두 남자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 가슴속에 절망을 품고 사는 두 남자 다르면서 같은 그 절망을 ‘마슈칸’은 웃음으로 포장하고, ‘스티븐’은 마음의 문을 닫아 감춘다. 오스트리아 빈, 어느 대학의 음악 연습실. 피아노 연습이 한창인 한 중
by
김세옥 에디터
2016.12.02
리뷰
공연
[Preview] 두 남자 그리고 피아노,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상반되는 두 남자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 가슴속에 절망을 품고 사는 두 남자 다르면서 같은 그 절망을 ‘마슈칸’은 웃음으로 포장하고, ‘스티븐’은 마음의 문을 닫아 감춘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둘은 ’슈만’의 연가곡‘시인의 사랑’을 통해 서로의 삶을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당신을 위한 따듯한 위로 지금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환희와 슬픔의 공존, 그 아름다운 삶의 선율 두 남자, 그리고 피아노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올드위키드송은 개인적으로 초연 때부터 정말정말 보고 싶었던 작품입니다. 9월 재연 때 놓친 것도 굉장히 아쉬웠는데,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1월 22일까지 연장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 존 마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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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효 에디터
2016.12.01
문화소식
공연
(~01.22) 올드위키드송 [음악극, 드림아트센터]
슬픔과 환희의 공존,그 아름다운 삶의 선율 < 올드위키드송 >
올드위키드송 -두 남자, 그리고 피아노-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2인극 음악극 소통 피아노 당신을 위한 따듯한 위로 지금 우리모두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환희와 슬픔의 공존, 그 아름다운 삶의 선율. <시놉시스> 상반되는 두 남자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 가슴속에 절망을 품고 사는 두 남자 다르면서 같은 그 절망을 ‘마슈칸’은 웃음으로 포장하
by
정이지 에디터
2016.11.14
리뷰
공연
[Review] 플루트와 피아노의 듀오콘서트 'Guardian Angel'
플루트 공연은 처음인데 정말 매력있는 공연이네요. 약간 빠를때는 민속춤곡 같은 즐거운 느낌도 들고 감성적인 음색을 보여주기도 하는 마음이 행복해 지는 공연이었습니다.
브람스 앨범 발매 기념 듀오 콘서트 ’Guardian Angel’ 10월 23일, 예술의 전당에서 피아니스트 프레디캠프와 플루티스트 필립윤트의 듀오 콘서트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공연제목도 수호천사인데다가 약간 악마와 천사같은 컨셉으로 두 연주자가 대비되어 표현되어 있었어요. 플루티스트 필립윤트가 하얀 천사고 피아니스트 프레디 캠프가 그럼 악마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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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6.10.31
리뷰
공연
[Review] 플룻과 피아노의 부드러운 만남, 필립윤트&프레디켐프 듀오 콘서트
조지 리 피아노 리사이틀에서 만났던 클래식이 열정적으로 타오르는 불꽃이었다면, 이번 공연에서 두 사람을 통해 만나본 클래식은 잔잔한 파도로 내게 다가왔다. 여전히 클래식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앞으로 꾸준히 클래식 공연에 발걸음을 들여놓게 될 것 같다.
지난 토요일, 조지 리 피아노 리사이틀 이후 두 번째로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을 찾았다.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와 피아니스트 프레디 켐프 두 사람의 듀오 콘서트를 보기 위해서였다. 개인적으로 플롯 소리를 공연장에서 듣는 것은 처음인지라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장에 들어섰다.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다. 표트르 차이콥스키 사계, 작품번호 37번 i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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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6.10.26
리뷰
공연
[Preview] 브람스 앨범 발매 기념 듀오 콘서트 ’Guardian Angel’
아련한 감동을 전해주는 플루트 음색을 선보일, 그래서 이번 가을과 참 많이 어울릴 공연이라는 생각이 드는 공연입니다!
젊은 호로비츠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프레디 켐프, 따뜻한 감성 음색의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의 만남! 브람스 앨범 발매 기념 듀오 콘서트 ’Guardian Angel’ 사랑의 이름으로 청하건대 원하는 바를 이루게 하소서 당신에게 내 사랑을 약속 드리니 사랑 안에서 모두 이루어지리라 타이틀 곡 “Guardian Angel” 中 PROGRAM Tchaikov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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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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