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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Foreigners Everywhere”는 허상의 무대였나 [문화 전반]
최근 미술관과 갤러리는 그들의 전시장에 비백인과 이민자 서사를 적극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나 실제 선진국들의 이민자 정책은 보수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현상을 보고 느낀 점을 오피니언으로 정리했다.
“Foreigners Everywhere”- 이방인은 어디에나 있다 베니스 비엔날레 중앙관에 설치된 “Foreigners Everywhere” 문구다. 출처: 직접 촬영 지난 2024년, 동시대의 주요 미술 담론이 오가는 예술 축제 중 하나인 제60회 베니스 비엔날레가 개최되었다. 이미 많은 언론이 다루었듯, 최초의 남미 출신 감독 큐레이터 아드리아노 페
by
정진형 에디터
2025.05.24
리뷰
전시
[Review] 나의 사랑하는 어른, 아이 - 앤서니 브라운 展 [전시]
좁고 광활했던, 어린 세계
지금은 그렇다고 할 수 없지만, 어린 시절의 나는 책벌레였다. 쉽사리 연상되는 그 모습이 과거의 나였다. 방 한편을 가득 메운 책장 앞에 앉아서 하루 종일 책을 보는 애. 무해하고 순진해보이는 그 어린애가 예전에는 익숙했다. 한 살, 두 살 자라고 내게도 의무라는 것이 주어지면서 과거의 모습을 잃게 되었다. 꽤나 이른 나이에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다룰 수
by
서지원 에디터
2025.05.1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베를린 현대미술 여행 [여행]
베를린의 미술관과 갤러리를 추천한다. 슈바인학센과 맥주는 덤이다.
현대 미술을 좋아한다면 유럽에 방문했을 때 한 번 쯤은 방문해 볼 가치가 있는 장소들이 있다. 런던의 테이트 모던, 파리의 퐁피두 센터 등이 대표적인 예시일 것이다. 나 또한 런던에서의 생활과 유럽 여행으로 이러한 공간들을 방문했었다. 그 중 런던과 파리 못지않게 좋은 장소들이 많았던 도시는 베를린이었다. 독일은 베니스 비엔날레 못지않게 국제 미술 제도에
by
정진형 에디터
2025.05.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They Do Themselves, There They Go - 키키(KiiKii) [음악]
매력적인 신인의 등장, 키키
지난 4-5년간 아이돌 시장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수많은 그룹이 데뷔했지만, 그들의 팬들에게는 미안한 일이나 눈에 띄는 그룹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개성이라 할 수 있는 그들만의 색이 뚜렷하게 보이지않았다. 사막에서 바늘을 찾고 있었다. 눈이 빠질 듯 아프고 힘든 일이지만, 바늘이 존재하는 한 찾을 수 있는 법. 그리고 마침내 그 바늘을 발견했다. 오
by
김상준 에디터
2025.05.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응답하라 2025 [영화]
2014년에 개봉한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영화 <Her>는 2025년을 배경으로 하는 인간과운영체제(OS)의 서사다. 주인공 테오도르는 감정을 글로 풀어내는 데는 능숙하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서툰 인물이다. 그는 감성 편지를 대필하는 작가로 일하지만, 정작 아내와는 관계가 틀어져 이혼을 앞두고 있고 그마저도 회피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런 그가 인격을 가진 운영체제 ‘사만다’를 만나게 되고, 마침내 사랑에 빠진다. 당시에는 공상과학에 가까웠던 이 설정이, 어느덧 현실로 다가왔다. 생성형 AI는 자연언어를 기반으로 글, 그림, 정보수집 등 다양한 영역을 섭렵하고 있다. 피로한 인간관계 대신 GPT와 고민을 나눈다는 사람도 많아졌다. <Her>는 더 이상 먼 미래이기보다 이 시대를 향한 질문이다.
* 해당 오피니언은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응답하라 2025(2013) tvN 드라마의 현재 위상을 있게 한 일등 공신은 <응답하라> 시리즈다. 과감한 캐스팅, 정교한 시대 고증, 그 시절 감성을 자극하는 향수(鄕愁)를 흠뻑 담아낸 응답하라는 ‘먼 듯하지만 가까운’ 과거를 통해 세대 간의 공감의 서사를 완성했다. 시청자 중 상당수는 그 시대를 직접 살아보
by
백승원 에디터
2025.04.24
리뷰
공연
[Review]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 2025 Soundberry theater
충만했던 하루의 콘서트
2025 Soundberry theater는 나같이 콘서트 경험이 많지 않은 입문자에게도 너무나 좋은 최적의 환경이다. 일단 근처 매표소에 가서 티켓을 발권할 때 손목에 팔찌 같은 걸 착용시켜주는데, 이 팔찌만 보여주면 입퇴장이 매우 자유로워진다. 그래서 그런지 중간중간 화장실을 가거나 식사를 하러가고 싶으면 원하는 시간에 나가서 원하는 시간대에 다시 들
by
오태규 에디터
2025.03.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린 바로 여기(HERE) 있었어 – 히어 [영화]
여기(Here)에 있었던 시간을 나와 함께 해주어서 고마웠어
낯선 공간을 방문하더라도 몇 번만 가보면 이내 그 공간과 거리가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매일 가는 학교나 거리를 아무 생각 없이 가더라도 늘 정확한 목적지를 찾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온전히 우리의 공간이 아닌 곳도 조금만 발붙이면 친숙해지기 마련인데 하물며 우리가 사는 집이라는 공간은 어떨까. 매일 문밖을 나서는 현관과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돌아오는
by
이지혜 에디터
2025.03.12
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06. here for you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다는 걸
illust by ESOM 06. here for you 뭐든 끝이 있다는 걸 알기에 굳이 더 묻지 않고 네 곁을 지킨다.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우리는 더더욱 단단해지고 있으니.
by
이상아 에디터
2025.01.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현대인에게 주는 동심 한 스푼 - 허성임 안무작 'Where is the rabbit?' [공연]
제목에서 나타내는 <토끼는 어디로 갔나요?> 또한 상자 속 숨겨둔 토끼의 정체를 관객 들이 찾아내도록 의도한 부분이다. 토끼탈과 그림자를 활용한 뒷 배경의 연출은 동화적 으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하기에 적절했으며, 무대를 지루한 레퍼토리로 이끌지 않고 토 끼의 존재를 감춰버림으로서 현대인들의 동심을 가져오는데 성공적이였다
안무가들은 자신이 보여주고 싶어 하는 그림을 거대한 상자 안에 숨겨 두는 경향이 있다. 거대한 상자를 대충 그리며, 이 안에 토끼가 들어있다고 둘러댄다. 그러자 관객들은 질문을 던진다. ‘대충 그린 상자가 어떻게 토끼일 수 있단 말인가?’위에 대한 답변은 저 멀리 소행성에 살고 있는 <어린 왕자>에게서 들을 수 있다. “오직 마음으로 보아야 잘 보인다는
by
이다연 에디터
2024.09.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간의 몸에 회귀할 'motherland' [미술/전시]
이주, 여성, 자연, 모국을 횡단하는 '아나 멘디에타(Ana Mendieta)'
'motherland'란 직역하자면 모국, 엄마의 땅이며, 사회문화적 측면으로 사용될 수도 있는데, 이때는 '사상이나 운동의 근원지로 생각되는 국가'로 해석할 수 있다. 이전에는 아무리 한국이 한민족 국가라고 주장했을지 몰라도, 지금은 다양한 모국을 가진 한국거주자는 더욱 늘어나고 있으며, 한국이 모국인 외국거주자도 역시 같은 과정을 거치며 사회의 다원화
by
변의정 에디터
2024.09.09
리뷰
전시
[리뷰] 고상하고 어려운 예술에 대한 반론을 누구보다 경쾌하게 풀어내다 - NO ART HERE 하비에르 카예하展
NO ART HERE
현대미술에 대해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아마도 현대미술은 이해하기 어렵고 어딘가 난해하다 생각하며 공감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을 좋아하지만 막상 그곳에서 열리는 전시를 온전히 이해하기엔 어렵다고 생각하는 나처럼 말이다. 이런 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전시 <이곳에 예술은 없다 - 하비에르 카예하展>이 한가람미술관에서 7월 12일부터
by
이영진 에디터
2024.07.30
리뷰
전시
[Review] 예술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전시 '리얼 뱅크시'
Banksy is NOWHERE
예술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니 애초에, 예술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분야일까? 이 질문에 답하려면 먼저 ’예술‘에 대한 정의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여기, 예술에 대한 확고한 자신만의 답을 가진 예술가가 있다. 거리예술가이자 사회운동가, 행위예술가이자 스스로를 예술 테러리스트로 칭하는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가 그 주인공이다. 뱅크시는
by
박주연 에디터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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