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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에드몬드/몬테 크리스토 백작의 이야기는 우리의 삶이다. [공연]
뮤지컬 <몬테 크리스토>가 흥행하게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왜 에드몬드 단테스의 삶에 연민을 느끼고 공감을 하게 되는걸까? 그의 삶이 곧 우리의 삶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뮤지컬 <몬테 크리스토>는 알렉상드르 뒤마의 장편 소설 <몬테 크리스토>(1844)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 소설은 피에르 피코라는 청년이 친구들 때문에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가 나중에 석방되어 복수하다가 살해당했다는 실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현실에서 피에르 피코는 자신의 복수를 도와주었던 알뤼와의 불화 끝에 그에게 살해당한다. 소설작가는 사건의 기본
by
김소정 에디터
2021.03.25
사람
ART in Story
[ARTIST] 열 번째 목소리, 기술감독 어경준
그 많은 세계는 어떻게 무대가 될까?
[ARTIST] #10 기술감독 어경준 무대 위 세계는 환상적이다. 객석에 앉아 또 하나의 세계를 펼쳐 보이는 공연을 마주하고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른 채 막이 지나간다. 하지만 그 새로운 세계를 무대 위에 옮겨 놓는 과정은 결코 간단하지 않다. 없던 세상을 마음껏 구현하기엔 매번 비용, 시간, 인력, 안전과 같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바짝 뒤
by
염승희 에디터
2021.01.23
리뷰
PRESS
[PRESS] 그래도 부동산보다 주식투자다 [도서]
이동규 저자의 <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 이후, 두번째 책 <그래도 부동산보다 주식투자다>이 출간됐다. <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는 1편, <그래도 부동산보다 주식투자다>는 후속편인 2편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자는 왜 하필 '주식'인지, 주식을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면, 후자는 그래, 주식을 하겠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에 대한 내용이다. 기초 이
by
최지은 에디터
2018.06.20
오피니언
패션
[Opinion] 2018 TRENDSETTER - FASHION [패션]
TECHWEAR, GORPCORE, UGLYSHOES
(RAF SIMONS RUNWAY) 서울패션위크 주간이였다. 여러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참석하고 항상 스테디처럼 참여하던 브랜드도 눈에 보였다. 참스, 비욘드 클로젯 처럼 말이다. 이러한 런웨이를 보면 각자 브랜드의 개성도 물론 담고 있지만 트렌드를 볼 수 있다. 18 S/S 시즌을 맞아 룩북을 준비하면서 브랜드의 개성,트렌드를 고스란히 담게 된다. 물론 국
by
이민규 에디터
2018.03.28
문화소식
공연
(11.19~2.12) 몬테크리스토 [뮤지컬, 충무아트홀]
정의는 갖는 자의 것, 사랑은 주는 자의 것
몬테크리스토 - 정의는 갖는 자의 것, 사랑은 주는 자의 것 - ●●●●● 복수심마저도 초월한 아름다운 사랑!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섬세한 선율! 원작의 명성을 뛰어넘은 대작 뮤지컬 세계적인 대문호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몬테크리스토 백작' 뮤지컬화! 가슴 아픈 사랑, 음모와 배신, 처절한 복수, 용서와 감동 등 인간의 희로애락을 절묘하게 녹여낸 수작 프
by
김효경 에디터
2016.09.19
문화소식
공연
(~9.11) 몬테크리스토 [뮤지컬, 충무아트홀]
원작의 명성을 뛰어넘은 대작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몬테크리스토 ***** 복수심마저도 초월한 아름다운 사랑!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섬세한 선율! 원작의 명성을 뛰어넘은 대작 뮤지컬프랭크 와일드혼의 애절하고 웅장한 뮤지컬 넘버!대체불가의 초연 캐스트와 2016 새롭게 합류한 최고의 배우들이 한자리에! 역대 최강 초호화 캐스팅! <시놉시스> 촉망 받는 젊은 선원 에드몬드 단테스는 아름다운 메르세데스와 결혼을 앞
by
양하늘 에디터
2016.09.08
문화소식
전시
(~10.2) 오를랑 테크노바디 [시각예술, 성곡미술관]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 - 2016 ORLAN TechnoBody Retrospective <전시 소개> 본 전시는 50년 이상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오를랑의 회고전이다. 오를랑은 정치, 사회, 종교가 우리의 몸, 특히 여성의 몸과 정신에 가해온 낡은 정체성을 벗어던지고, 생명과학과 의학,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을 통하여 인간의 몸 자체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09
문화소식
전시
(~10.02)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전시,성곡미술관]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오를랑의 회고전 '오를랑 테크노 바디 1966-2016'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ORLAN TechnoBody Retrospective 본 전시는 50년 이상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오를랑의 회고전이다. 오를랑은 정치, 사회, 종교가 우리의 몸, 특히 여성의 몸과 정신에 가해온 낡은 정체성을 벗어던지고, 생명과학과 의학,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을 통하여 인간의 몸 자체를 변형시킴으로써 첨
by
신예진 에디터
2016.07.18
문화소식
전시
(~10.2)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성곡미술관]
본 전시는 50년 이상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오를랑의 회고전이다. 오를랑은 정치, 사회, 종교가 우리의 몸, 특히 여성의 몸과 정신에 가해온 낡은 정체성을 벗어던지고, 생명과학과 의학,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을 통하여 인간의 몸 자체를 변형시킴으로써 첨단 기술시대의 새로운 개념의 신체를 제시하고자 시도한다. 오를랑은 1947년 생테티엔 출신의 프랑스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1990년대 ‹성형수술 퍼포먼스 시리즈›로 세계적 명성을 얻기 시작하였다.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일자 : 2016년 6월 17일 – 10월 2일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주 수요일)_10:00am~08:00pm * 전시종료 30분전 매표 및 입장 마감 장소 : 성곡미술관 티켓가격 : 성인(만 19~64세) 10,000원 / 청
by
나유리 에디터
2016.06.29
문화소식
전시
(~04.26) 테크놀로지와 예술의 조화_건축가 김종성 [시각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국립현대미술관 현대미술작가시리즈 건축분야의 첫 번째 전시 < 테크놀로지와 예술의 조화_건축가 김종성 >전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기간 2014.09.23~2015.04.26 문의 02-2188-6000 홈페이지 www.daljin.com/?ws=21&bc=gdv&gno=d020715&sfl=&stx=&date=20149&tab=&area=&cate=&genre=&kind=c <테크놀로지와 예술의 조화_건축가 김종성>전은 국립현대미술관 현대미술작가시리즈 건축
by
김진율 에디터
2015.02.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추천작 좀 가지고 와 봤어!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10주년을 맞았다. 좋은 작품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게 되는 것은 언제나 기쁘다. 좋은 영화를 만나러 갈 때의 두근거림은 누구나 같지 않을까. 그런 두근거림이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영화제에서 만난 두 편의 영화에 대해 얘기해본다.
시네마테크의친구들영화제 -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추천작 좀 가지고 와 봤어...! ---프로그램 소개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의 대표적 영화축제인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어느 때보다 의미가 깊은 이번 영화제는 2015년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열리며, 18명의 친구들이 선택한 영화를 포함해 모두 23편의
by
조아란 에디터
2015.02.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로우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 [시각예술]
텔레비전이나 비디오 기기, 개인용 컴퓨터의 보급 등 기술의 발전에 따라 미술은 빠르게 사진, 비디오 아트, 미디어 아트 등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1980~90년대 한국 미술계에서 탈모더니즘의 경향은 젊은 작가들에게 빠르게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한편으로 미술 내부에서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등장해도 오래된 테크놀로지는 사라지지 않으며, 오히려 새로운 테크놀로지는 내용과 형식에 있어 오래된 테크놀로지를 적극적으로 재매개하는 방식에 주목했다. 작가들의 기술과 예술에 대한 생각을 엿볼수 있는 서울시립미술관 개최< 로우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 >추천한다.
로우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 LOW TECHNOLOGY: BACK TO THE FUTURE 2014.12.09 - 2015.02.01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층 서문 각종 최첨단 테크놀로지들이 보편화되고 일상생활에서 구현되는 시대에 <로우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展은 오히려 움직임의 기원이나 기계적인 매커니즘에 경도되는 최근 현대미술의 단면을
by
최은미 에디터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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