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우리가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 연극 '유령'
사회가 기억하지 않는 모든 삶과 죽음에 바치는 애도
연극 <유령>은 존재의 본질과 무연고자에 대한 애도를 이야기한다. 고선웅 연출가는 2018년 한겨레신문에 연재된 무연고자에 대한 기획 기사 '고스트 스토리'에서 영감을 얻어 극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극 전반과 실제 대사에서 '무연고자의 삶의 궤적과 고통을 100분으로 압축해 무거운 서사로 만들어내는 작업이 어쩌면 위선적인 일은 아닐까'라는 연출가의 고민을
by
박지연 에디터
2025.06.16
리뷰
공연
[Review] 실재하는 존재, 지워진 이름 - 연극 '유령'
역할로 존재하되,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유령'이라고 했을 때 처음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오싹한 형상의 귀신보다는 흰 천을 뒤집어쓴 우스꽝스러운 할로윈 분장이다. 그렇지만 그 할로윈 분장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는 알 수 없기에, 유령은 형상을 직접 보기보다 상상으로 인해 더 무서운 존재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유령'이라는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는 조금 겁이 났다. 무서운 극이라는 말은 없었
by
유지현 에디터
2025.06.16
리뷰
공연
[Review] 사람은 배우, 세상은 무대, 삶은 연극 - 유령 [공연]
연극 <유령>은 삶의 모든 과정에서 존재를 인정받지 못한 유령들의 이야기다.
땅도 하늘도 구분되지 않는 공간, 그 위를 어슬렁거리는 바퀴 달린 발이 있다. 그들은 분명히 죽었으니 산 자라 할 수 없고, 누구도 그들의 끝을 정리해 주지 않으니 죽은 자라고도 할 수도 없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존재를 인정받지 못하는 그들은 지면에 확실히 닿을 수도, 그렇다고 붕 떠서 날아갈 수도 없기에, 그저 그들 발에 달린 바퀴를 굴리며 돌아다닐 뿐
by
차수민 에디터
2025.06.16
리뷰
공연
[Review] 없어도 있고, 있어도 없는 유령 - 연극 유령
없어도 있고, 있어도 없는 사람들.
극장에 배우들이 모여있다. 그들의 역할이 시작된다. 배명순은 남편의 지속적인 폭력에 시달리다 모든 것을 버리고 도망쳐 정순임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신분을 감춘 채 찜질방과 식당을 떠돌며 삶의 가장자리에서 버티지만 세상은 배명순을 끝끝내 받아주지 않는다. 이름 없는 존재로, 그늘 아래 놓인 채 살아가던 배명순을 병을 얻고 가족도 신분도 확인
by
조수인 에디터
2025.06.15
리뷰
공연
[리뷰] 삶이라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 유령 [연극]
무연고자의 인생을 극중극 형식으로 마주한다
암전 없던 무대 위에 배우가 등장한다. 그녀는 자신을 이렇게 설명한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생에서 배 씨, 정 씨, 그리고 다시 배 씹니다. 무대에 섰으면 연극에서 맡은 역할을 말해야지 생은 무슨 생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배 씨가 다시 배 씨는 뭐야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 근데 그렇게 말고는 달리 말을 못 하겠습니다.” 배우의 자기
by
진세민 에디터
2025.06.13
리뷰
공연
[Review] 갈 곳 없이 떠돌던 유령들에게 전하는 위로 - 유령 [연극]
연극 <유령>을 관람하고
‘유령’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그려지는가. 나는 죽음을 맞이했으나 아직 삶에 미련이 남아 떠도는 이들이 생각났다. 영화나 드라마 등의 콘텐츠 안에서 다뤄지는 유령의 모습은 대부분 복수를 원하거나,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 싶어 하거나, 차마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지 못하는 사연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적어도 그들, 유령들에게는 삶을 지속
by
허희원 에디터
2025.06.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뮤지컬 팬텀, 무엇이 다른 걸까? [공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뮤지컬 팬텀의 차이점
Andrew Lloyd Webber 작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Maury Yeston 작의 뮤지컬 《팬텀》은 모두 프랑스 작가 가스통 르루의 소설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한다. 동일한 줄거리에서 파생되었지만, 극을 구성하는 세밀한 요소는 전혀 다른 작품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The Phantom of the oper
by
박서우 에디터
2025.06.0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유령
2025 백상연극상 수상 고선웅 연출작
유령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5.21
문화소식
공연
[공연] 유령
2025 백상연극상 수상 고선웅 연출작
2025 백상연극상 수상 고선웅 연출작 서울시극단 2025 시즌 두 번째 작품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서울시극단(단장 고선웅) 2025년 시즌 두 번째 작품으로 고선웅 작·연출의 연극 [유령]을 선보인다. 5월 30일(금)부터 6월 22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만나는 [유령]은 [늙어가는 기술] 이후 14년 만에 발표하는 고선웅 단장의
by
박형주 에디터
2025.05.16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뮤지컬에 드러난 그로테스크 미학: 겉모습 뒤에 숨겨진 진실 [공연]
뮤지컬 <웃는 남자>, <노트르담 드 파리>,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스위니 토드>를 통해 살펴본 그로테스크
살면서 한 번쯤 ‘그로테스크하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예술에서 '그로테스크'(Grotesque)는 기괴하고 비정상적인 것, 추하고 우스꽝스러운 것, 혹은 이질적인 요소들이 부조화를 이룬 것을 의미한다. 낭만주의 문호가 빅토르 위고는 그의 희곡 『크롬웰』 서문에서 그로테스크 미학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위고는 현실 세계는 아름다움과 추함,
by
김지민 에디터
2025.05.06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시인, 에드먼드 - 밤으로의 긴 여로 [도서/문학]
안개 속 시인, <밤으로의 긴 여로> 속 에드먼드의 초상
유진 오닐의 <밤으로의 긴 여로> 속 진실은 곪다 못해 썩어 문드러져 악취를 풍긴다. 전공 작품 중 가장 짙게 기억에 남은 이 비극이 ‘rotten’이라는 단어로 유지되고 종결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존재할 것이다. 그 중 분명한 점은, 이 가족이 독자들, 또는 자기 자신들로부터 오랫동안 숨겨온 진실이 점점 부패하고 뼈대가 드러나고 있다는 것이다. "I f
by
정영인 에디터
2025.04.15
리뷰
공연
[Review] 호레이쇼, 넌 날 기억해 줄 거지? - 플레이위드 햄릿
햄릿의 유령은 메아리처럼 묻는다. 죽어야 할까, 살아야 할까.
햄릿을 접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할 이 대사. "To be, or not to be(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존재할 것인가 존재하지 않을 것인가. 비극적인 인생 속 삶과 죽음, 그리고 죽음 너머를 이야기하는 기다란 독백의 시작을 알리는 이 대사는 햄릿의 혼란스러운 내면을 드러낸다. 그리고 이 극, "플레이위드 햄릿"은 이 혼란을 보다 적극적으
by
윤희수 에디터
2025.02.21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