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그 순간
그 순간을 담을 수 있기에 행복했고 그 순간을 함께 기억할 친구가 있기에 감사했다.
시선을 가리는 것 하나 없이 트여있던 하늘과 그를 비추던 바다 복잡한 도시 속의 소음을 살포시 밀어내며 들어오던 파도소리 그동안 버티느라 수고했다며 위로하듯 토닥이던 바람 시계태엽이 풀어지듯 정신없이 흘러가던 나의 시간이 천천히 흘러간다. 마치 멈춘 것 같은 시간 속에서 오롯이 그 순간을 온몸으로 받아들인다. 그 순간의 풍경, 바람, 소리가 피부에 스며든
by
곽미란 에디터
2017.03.06
작품기고
[반짝이길] 밤의 미학
밤은 하루하루 새로웠다. 매 순간마다 새로운 밤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였다.
밤은 낮보다 은밀하다. 밤은 우리의 눈을 내면으로 향하게 하고 성찰의 시간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사물들에게도 새로운 빛과 분위기를 안겨준다. 밤이 참 좋다. "밤은 하루하루 새로웠다. 매 순간마다 새로운 밤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였다. 밤의 소리는 들개들의 소리였다. 그들은 신비를 향해 짖어 대고 있었다. 그들은 밤이 만들어 낸 공간과 시간이 완전히 소멸
by
김지원 에디터
2016.11.20
문화소식
전시
(~8.16) 낙타를 삼킨 모래시계 [다원예술, 화이트 블럭]
스토리텔링과 시각예술의 접점은 어디일까? 고대 그리스 시인 시모니데스는 ‘시는 말하는 회화요, 회화는 말 없는 시(Poema pictura loquens, pictura poema silens)’라고 했으며, 고대 로마의 시인 호레이스는 그의 저서 시론(Ars Poetica)에서 “Ut Pictura Poesis” 즉 ‘시는 그림과 같이’ 자연을 모방할 줄 알아야 한다고 기술 한 바 있다. 고대부터 학자들은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창작활동과 망막작용을 기반으로 하는 예술활동 사이에서 유사성과 상이성을 논하며 그 우열을 가리려 부단히 애써 왔는데, 20세기 초반에 개념미술의 아버지라 일컬어지는 마르셀 뒤샹에 이르러서 두 분야의 화해와 융합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낙타를 삼킨 모래시계 낙타를 삼킨 모래시계 일자 : 2015.5.22 ~ 2015.8.16 시간 : 10:30am~06:30pm / 주말,공휴일_10:30am~07:30pm 장소 :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주최 :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문의 : + 82) 31 992 440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낙타를 삼킨 모래시계 스토리텔링과 시각예술의 접점은 어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영화로 보는 심리학② -「시계태엽 오렌지」[시각예술]
프로이트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문제적 영화 「시계태엽 오렌지(A Clockwork Orange)」(1971) / 정신을 구성하는 요소들의 부재 혹은 부조화는 부재하는 것이 어떤 것이건 끔찍한 결말을 야기한다. 마지막, 본능을 회복한 알렉스는 말한다. “난 회복됐어.” 그는 진정 회복된 것인가.
영화로 보는 심리학② -「시계태엽 오렌지(A Clockwork Orange)」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한 남자가 있다고 하자. 그는 날씬한 몸이라는 이상을 위해서 맛있는 것을 먹고 싶다는 충동, 혹은 운동을 하지 않고 자고 싶다는 충동을 억제한다. 간혹 그 충동을 이기지 못할 때도 있지만 그는 계속해서 날씬한 몸을 위해 노력한다. 이 남자에게 있어 날씬한 몸이
by
조은지 에디터
2015.04.26
문화소식
공연
"시계톱니처럼 정확"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내한!
시계톱니처럼 정밀한 연주가 스위스 오케스트라의 특징이다. 스위스를 대표하는 로망드 오케스트라가 23년 만에 한국땅을 밟는다. 1976년 볼프강 자발리시 지휘로 처음 한국을 찾은 뒤 1991년 지휘자 아르맹 조르당과 두 번째 내한공연을 했다. 이번이 세 번째다. 15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다.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협연 클라라 주미 강 지휘 야마다 가즈키 장르 오케스트라 일시 2014. 07. 15 ~ 2014. 07. 15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예매처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TPBridge.asp?GoodsCode=S0006068 "알프스의 백설을 그대로 닮은 청정무구의 소리, 스위스 로
by
박혜지 에디터
2014.07.14
오피니언
[문화 시설] 장영실의 지혜 엿보기 "물시계 전시관"
춘천 문화 시설/ 물시계 전시관/ 자격루 조선 세종 때 장영실이 만든 물시계인 자격루 문헌과 덕수궁에 남아있는 자격루를 참고하여 옛날 그대로 재현하고 있음
자격루 조선 세종 때 장영실이 만든 물시계인 자격루 문헌과 덕수궁에 남아있는 자격루를 참고하여 옛날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문의처: 033-250-3089 소재지: 강원도 춘천시 삼천동 공지천 (공지천조각공원 이용요금: 무료 약도
by
김지원 에디터
2014.07.05
First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