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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예능
[Opinion] 멸망 직전에 막 돋아난 4랑 [드라마/예능]
포포, 죽어도 사랑해 <4×4>가 다시 환기해 준 사랑
사랑하고픈 마음이 누구보다 크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다. 그러나 사랑하고 싶다고 말하면 왜 안 하냐는 말만 돌아왔다. ‘왜’에 관한 답을 하자면 사랑에 관한 나의 담론을 일대기처럼 늘어놓아서 상대를 설득해야만 했고 그건 말하기도 전에 수고로움을 느끼는 일이었다. 사랑은 혼자 하는 게 아니란 걸 너무 잘 알아서일까. 혼자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하고 싶은
by
이한별 에디터
2026.06.08
리뷰
공연
[Review] 일상화된 재난이라도, 물려줄 일상이 있다면 - 연극 아이들
이 극의 제목은 <아이들>이지만 막상 극중에는 아이들이 등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이들의 개념 만큼은 극이 진행되고 서스펜스가 가중되며 점차 넓어진다.
몇 년 전 보았던 짧은 영상 클립이 떠오른다. 폭격으로 엉망이 된 우크라이나의 시민들이 폐허의 잔해를 헤치고, 폭발음에 몸을 움츠리면서도 일터로 출근을 하는 모습을 담고 있었다. 영화에서 보던 것과는 너무나 다른 풍경이었다. 전쟁이나 재난 중에도 필연적으로 일상을 유지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곧 역설적으로 그것만이 우리를 버티게
by
오송림 에디터
2026.06.07
리뷰
도서
[Review] 파리의 골목에서 만난 예술의 흔적 - 파리의 작은 미술관 [도서]
《파리의 작은 미술관》은 유명 관광지가 아닌 파리 골목의 작은 미술관들을 통해 예술가들의 삶과 도시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게 하는 책이다.
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있다면 그건 유럽 여행이다. 유럽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가 있는데 바로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그리고 프랑스다. 세 나라 모두 예술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들이다. 아름다운 건축물과 미술관, 음악과 거리 풍경까지. 사진으로만 보아도 예술적인 분위기가 느껴져 언젠가는 꼭 직접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곤
by
임혜인 에디터
2026.06.0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충동적으로 끊은 항공권 한 장 [여행]
공강 날 떠난 일본
공강을 활용해 해외여행을 가는 것은 작지만 오랜 로망이었다. 하지만 희망과는 거리가 멀게도, 지난 나는 바쁜 학기를 보내며 해외여행은커녕 공강 날 집 밖을 나가는 것조차 버거울 정도로 무력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지난 4월, 중간고사를 앞두고 괜히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는 마음에 항공권을 검색해 보았다. 사실 검색할 때만 해도 정말 갈 생각은 없
by
윤경주 에디터
2026.06.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책보다 더 책같은 노래 - 자몽살구클럽 [음악]
자몽살구클럽, 0+0, 도망, 난널버리지않아
솔직히, "자몽살구클럽"은 그다지 마음에 드는 소설이 아니었다. 글을 시작하며 고민했다. 한로로의 북 앨범 "자몽살구클럽"은 음악으로 봐야할까, 책으로 봐야 할까? 결국 어느 쪽이 더 와닿냐의 문제다. 책을 덮은 뒤에야 이야기가 시작된다면 조금 이상한 일일까. 책, "자몽살구클럽" 무채색이던 소하의 하굣길에 살짝 빛이 내리쬔 게시판에는 초대장이 하나 붙어
by
윤희수 에디터
2026.06.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의 백일몽 : L.A.에서 만난 행운 [문화 전반]
L.A.에서 마주한 행운
나의 백일몽 : L.A.에서 만난 행운 언젠가 외국에서 꼭 보고 싶었던 아티스트가 있었다. PJ MORTON. 오래전부터 내 플레이리스트 한 켠을 꾸준히 지켜온 아티스트다. 미국의 가수이자 키보디스트인 그는 한 번도 한국에 공연하러 오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2018년에도, 2024년에도 내한 공연을 했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늘 개인 스케줄과 겹쳐 그의 공
by
손혜림 에디터
2026.06.01
리뷰
공연
[Review]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 - 아이들
아이들을 향한 사랑으로
연극 <아이들>은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찾아온 기후 재난을 배경으로 하여 전개되는 작품이다. 로즈, 헤이즐, 로빈이라는 세 명의 인물만을 무대 위에 등장시켜 그들의 대화만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병치하거나 뒤섞는다. 관객은 그들의 대화에 의존하여 직접 겪지 못했던 국가적 재난 사태는 물론, 그들의 내밀한 역사까지도 상상하게 된다. 그러나 일견 단순하
by
유민 에디터
2026.05.31
리뷰
공연
[Review] 도망칠 곳 없는 세계에서 마주친 책임과 가능성 - 연극 '아이들' [공연]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 본 리뷰는 연극 <아이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재난 앞에 선 개인은 어떤 행동을 취할 수 있으며, 또 어떤 행동을 취해야만 하는가. 이건 가능성과 책임에 대한 문제다. 순식간에 삶을 무너뜨리는 재난 앞에 선 개인이 쥘 수 있는 가능성은 무엇이고, 짊어져야 할 책임은 또 무엇일까. 극단 돌파구의 연극 <아이들>(루시 커크우드 작, 전
by
손현진 에디터
2026.05.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 콤비의 공연 대소동 [영화]
이런 낭만 없인 죽은 거나 다름 없지. 안 그래?
* 본 리뷰는 영화 <너바나 더 밴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친구라는 건 뭘까. 온갖 괴수들의 위협 앞에 기꺼이 자신의 등을 내어주는 것? 또는 바다에 빠진 친구와 100억원 짜리 다이아몬드를 보고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친구를 구하러 물속으로 뛰어드는 것? 사실 그렇게 거창할 건 없다. 영화 <너바나 더 밴드: 전설적 밴드 '너바나'
by
손현진 에디터
2026.05.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 음란한 괴물은 어디에서 왔을까 [도서/문학]
에도가와 란포 단편소설 〈애벌레〉
에도가와 란포의 〈애벌레〉는 본래 〈악몽〉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었다. ‘애벌레’라는 제목이 벌레 이야기처럼 들려 매력이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이 작품에 ‘애벌레’만큼 어울리는 제목은 없다. 꿈틀거리는 짐승의 형상은 번듯한 척하는 인간의 내면과 기묘하게 닮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작품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누군가에게는 악몽이 아닌
by
김지연 에디터
2026.05.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미안 난 그래피티 잘 못해 그래도 사랑해 [사람]
길거리 낙서에 담긴 철학
나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 확신이 있는 사람들이 늘 신기하고 부러웠다. 어떤 일을 맡으면 잘 해낼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진 사람.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잘 되어가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자신감은 능력과 재능에서 나오는 걸까, 혹은 연륜에서 나오는 걸까? 확실한 건, 그런 태도가 객관적으로 훌륭한 성과와 만났을 때 그들을 더욱 전문가처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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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서 에디터
2026.05.27
리뷰
공연
[Review]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지구가 아니다 - 아이들 [연극]
기후재난시대, 삶에 관하여 우리가 선택해야하는 것들
극단 돌파구가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루시 커크우드의 <아이들>(The Children, 연출 전인철)을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상명아트홀 2관에서 공연한다. 작품은 기후재난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앞으로의 삶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연극 <아이들>은 60대 중반 은퇴한 핵물리학자 헤이즐과 로빈 부부가 함께 사는 해안가의 작은 집을 배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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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민 에디터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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