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엇이 이 공연을 완성시켰을까 [공연]
연극 <알테르 에고>와 뮤지컬 <난세>로 보는 조명의 다른 활용법, 그리고 공연의 핵심에 대한 고찰
공연은 수많은 요소의 집합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에서 연극의 6요소로 ‘플롯, 행동, 인물, 언어, 의미(주제), 음악, 시각적 요소(스펙터클)’를 설명했다. 공연은 하나의 요소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고대 그리스부터 지금까지 연극의 6요소는 공연의 효과를 위해 서로 맞물리며 공연을 완성해 간다. 물론 요소들이 모두 공평하게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아
by
권혜선 에디터
2026.09.26
리뷰
영화
[Review] 손길이 담긴 애니메이션의 가치 –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 [영화]
일본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감독 토모키 미사토가 들려준 작품과 애니메이션의 세계
지난 9월 17일부터 9월 22일까지 ‘두루두루’라는 슬로건과 함께 서울인디애니페스트 2026이 열렸다. 사실 다른 예술에 비해 애니메이션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상업 애니메이션이 아닌 독립 애니메이션 분야는 개인적으로 다소 낯설었다. 하지만 몇 년 전 종이 인형을 활용해 만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영상을 유튜브에서 즐겨 보았고, <윌레스와 그로밋>과 같은
by
윤재현 에디터
2026.09.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표면을 더듬는 시선 [미술/전시]
수없이 반복된 행위는 캔버스 위에 균열과 흔적을 남긴다. 정상화의 화면은 눈으로 바라보는 평면에 머물지 않고, 흙과 안료의 질감, 작가의 몸짓과 시간이 켜켜이 쌓인 하나의 표면이 된다. 이 글에서는 알로이스 리글의 ‘촉각적 시각성’을 따라가며, 우리가 정상화의 단색화를 바라볼 때 어떻게 보이는 것을 넘어 만지는 듯한 감각에 이르게 되는지를 살펴본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개관 이래 첫 상설전인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는 1960년대에서 2010년대에 이르는 대표작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다층적인 흐름을 조망한다. 본 전시는 추상미술에서부터 실험미술, 형상미술, 민중미술에 이르기까지 한국 특유의 사회·문화적 배경과 매체의 변화, 그리고 당대 국제 미술계와의 역학 관계 속에서 우리 미술이 어떻게 전개되어
by
서연화 에디터
2026.09.26
리뷰
공연
[Review] 짧은 탄성처럼 만난 엇나감의 순간 - 수림뉴웨이브 2026 [공연]
엇? 엇!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수림뉴웨이브는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한 전통음악가를 조명하는 공연제로, 매년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동시대 우리음악의 흐름을 탐색해 왔다. 올해의 주제어 '엇'은 전통음악에서 엇박과 엇모리처럼 익숙한 흐름을 비껴가며 새로운 긴장과 활력을 만들어내는 감각을 의미한다. 어긋남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모습은 우리음악의 창조적 에너
by
조현정 에디터
2026.09.25
문화소식
문화현장
생명이 끝난 뒤에도 남는 것
분야
공연 ·
기간
2026.10.02 - 2026.11.01 ·
장소
아신극장 2관 ·
지역
대전
생명이 끝난 뒤에도 남는 것 2026년, 다시 보는 〈염쟁이 유씨〉 사람이 죽으면 산 사람의 손이 해야 할 일이 남는다. 몸을 씻기고 수의를 입혀 마지막 모습을 정돈한 뒤 관에 모신다. 염은 죽은 사람을 보내는 절차이지만, 그 일을 하는 쪽은 언제나 살아 있는 사람이다. 〈염쟁이 유씨〉는 평생 그 일을 해온 사람을 무대 한가운데 세운다. 유씨는 수많은 죽음
직접 등록 - 박명관
2026.09.23
리뷰
영화
[Review] '발견당함'이라는 고난 - 영화 나의 사적인 예술가
가을과 꼭 어울리는 영화인 만큼 극장에서 이 영화의 진수를 느껴보길 바란다.
예술가의 개화 시기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말을 건네 받은 적이 있다. 아주 어린 나이에 재능을 인정 받고 천재라는 이명을 얻는 경우도 있다면, 늦깎이 예술가로 뒤늦게 발견되어 그 성숙한 깊이감을 인정받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반 고흐처럼 평생 무명의 삶을 살다가 사후에 위대한 예술가로 칭송되는 케이스도 있다. 언제 개화의 시기가 올지 모르니 묵묵히
by
오송림 에디터
2026.09.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알프스산맥 가까운 숙소에서 자고 일어난 맑은 날 아침에 홍차를 마셔야 할 것 같았어 - 현대약품 제194회 아트엠콘서트 '유다윤 바이올린 리사이틀'
베토벤 하는 중, 듣는 중, 얼그레이를 떠올리는 중 - 현대약품 제194회 아트엠콘서트 '유다윤 바이올린 리사이틀' 리뷰
오랜만에 신영체임버홀에 오니 감회가 새로웠다. 마지막이 언제였더라. 이든콰르텟의 연주였는데, 다시 살펴보니 그게 작년 8월 21일의 일이다. 그 시점부터 지금까지 하는 일은 거의 변함이 없는데, 공연장을 이곳저곳 누비고 난 뒤 다시 찾은 여의도 근방의 공연장은 그 자체로 ‘오랜만이다’라는, 요 근래 만나지 못한 문장 하나를 건네주었다. 더운 듯하면서도 시
by
장유진 에디터
2026.09.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신의 육화와 인간의 성화 - 욕망하는 중세 [도서/문학]
중세의 끝, 신은 왜 인간의 얼굴을 갖게 되었을까
이은기, "욕망하는 중세", 사회평론, 2013 중세에서 르네상스로 미술사를 공부하다 보면 신을 중심에 두는 중세 미술과 인간을 중심에 두는 르네상스 미술은 꽤 선명하게 대비된다. 우선 중세 미술에서의 핵심은 신의 이야기를 잘 전달하는 것이었다. 눈에 보이는 세계를 얼마나 사실적으로 재현하느냐보다, 그 이미지가 무엇을 의미하느냐가 더 중요했다. 이런 목적
by
김한비 에디터
2026.09.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필연 [사람]
내게 일어난 일은 내 인생에 모두 필요한 것이라고 믿는다.
나는 필연을 믿는다. 우리에게 자유의지가 있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이미 발생한 일들은 모두 어떤 이유가 있어 일어났다고 생각한다. 이 말이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다. 누군가는 고개를 끄덕이며 지금 자신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지나온 사건들을 돌아볼 것이고, 다른 누군가는 답답함을 느낄지도 모른다. 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는 말처럼 들릴 수도 있으니까. 하지만
by
정서영 에디터
2026.09.17
리뷰
공연
[Review] 좋아하는 음악을 따라, 낯선 행성으로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익숙한 노래에서 낯선 음악까지, 새로운 취향과 기억을 만난 이틀
어떤 노래를 들으면 그때의 기억이 떠오른다. 어느 계절, 함께 걷던 사람, 유난히 좋았던 날씨 등등. 노래에는 이상하게도 그 노래를 들었던 순간의 풍경까지 함께 저장된다. 시간이 한참 흐른 뒤 우연히 그 노래를 다시 들으면 음악뿐만 아니라 그때의 내가 함께 돌아온다. 몇 달 동안 너무 바쁘게 지내다 보니 공연을 보고 싶다는 마음도 잠시 접어두고 있었다.
by
김지민 에디터
2026.09.16
문화소식
문화현장
죄가 끝난 자리에서, 어른의 시간이 시작된다
분야
영화 ·
기간
2025.03.13 - 2026.09.14 ·
장소
온라인 ·
지역
서울
죄가 끝난 자리에서, 어른의 시간이 시작된다 ― 넷플릭스 《소년의 시간》을 보고 한 소년이 소녀를 죽였다. 범인은 열세 살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순간 우리는 원인을 찾기 시작한다. 어떤 집에서 자랐는지, 부모에게 문제가 있었는지,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잔혹한 범죄 앞에서 원인을 묻는 일은 자연스럽다. 거기에는 그 아이가 우리와 얼마나 다른지를
직접 등록 - 박명관
2026.09.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정말 무서운 건 니키가 아니다 - 옵세션 [영화]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억지로 만든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 이 글에는 영화 <옵세션>의 결말에 대한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봉 전부터 SNS에서 <옵세션>의 클립을 정말 많이 봤다. 짧은 장면들이 알고리즘을 타고 계속 흘러 들어왔는데, 보통 영화를 보기 전에 너무 많은 장면을 접하면 오히려 흥미가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런데 <옵세션>은 반대였다. 클립을 볼수록 앞뒤 맥락이 궁금해졌다. 저 장면 앞에는 무
by
김지현 에디터
2026.09.14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