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가위는 연필보다 감각적이다 - 앙리 마티스, LOVE & JAZZ
삶이 예술이고 예술이 삶이던 화가, 앙리 마티스 서거 70주년 특별전
흰 바탕에 두툼한 검정 선. 작품의 매체는 담백하지만, 선은 인물의 개성을 또렷이 드러내고 있다. 두 작품은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앙리 마티스의 드로잉이다. 그의 드로잉 작품은 현대에 와서도 사랑받으며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에 스며들었다. 에코백부터 액자, 달력, 노트, 컵, 그립톡에까지 진출하며 ‘감성’이라는 키워드로 일상용품 디자인에 널리 활용되고
by
김예린 에디터
2023.08.15
리뷰
공연
[Review] 행복은 변색되도 행복이다 - 붉은 파랑새
세상 모든 틸틸들에게
틸틸과 미틸이 파랑새를 찾으러 떠나는 동화 <파랑새>는 어른아이 할것없이 오랜 기간 읽혀져온 사랑받는 고전이다. 동화의 원작은 메테를링크의 희곡 <파랑새>로, 이번엔 어른이 된 틸틸과 미틸의 이야기로 다시 쓰여졌다. 당차게 모험의 세계로 떠났던 틸틸과 미틸의 20년 뒤는 어떨까? 어른이 된 틸틸의 모험을 2023년, 산울림 고전극장에서 다시 만났다. 누군
by
김예린 에디터
2023.08.06
리뷰
공연
[Review] 비와 재즈의 조합은 늘 옳다 - 강재훈 트리오 Gershwin Songbook [공연]
재즈의 근본, 스윙 재즈를 직접 듣는 즐거움
사계절 중 여름을 제일 좋아한다. 특히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 재끼고 녹음이 절정을 달하는 7~8월의 한여름을 사랑한다. 그런데 모순되게도 장마는 좋아하지 않았다. 한여름의 소리와 뜨거운 태양 옆 그늘, 푸릇한 여름의 냄새를 사랑하지만, 비오는 날씨는 계절이 지나도 좋아지지 않던 시절이 있었다. 내가 한여름의 장마까지 온전하게 좋아하게 된 건 재즈를 듣기
by
김예린 에디터
2023.07.17
리뷰
영화
[Review] 그 시절의 나는 명은을 닮았다 - 비밀의 언덕 [영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그때 그 시절 선명한 마음과 순수한 욕심에 대하여.
내 유년 시절을 사찰당한 느낌이다. 상영 내내 이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영화 <비밀의 언덕>은 1996년 초등학교 5학년인 명은이의 삶에서 보이는 것들로 빼곡히 채워져 있다. 그 시절 세계의 전부는 집과 학교뿐이었다. 비슷한 시기를 지나왔던 이들이라면 누구나 그럴 것이다. 집과 학교는 세상의 전부이고, 그 세계를 채우는 사람들도 내 세계의 전부인 것
by
김예린 에디터
2023.07.15
리뷰
전시
[Review] N차 관람객이 말하는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에피소드 2
두 번 보니까 두 배로 재밌다!
지난해 연말에 즐기고 왔던 [맥스달튼, 영화의 순간들 63]이 에피소드 2로 돌아왔다는 소식이다. 귀여운 그림체와 영화 속 장면을 그대로 옮겨 온 듯한 디테일, 다채로운 색채와 따뜻한 분위기까지 맥스 달튼의 일러스트는 나뿐 아니라 방문한 한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던 것 같다. 6개월간 무려 17만 명이 다녀갔다고. 63아트 전시장의 널찍한 규
by
김예린 에디터
2023.07.10
리뷰
전시
[Review] 예술이 디자인과 만나는 곳 - 2023 디자인 아트페어 '청춘별곡'
각기 다른 세계에서 피어난 예술과 디자인
‘청춘별곡’을 주제로한 2023 디자인 아트페어가 5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전관에서 열렸다. 마이아트예술기획연구소에서 주최하는 디자인 아트페어는 올해로 14년 차를 맞이했다. 페어는 참여작가전과 기획작가전, 해외와 국내를 아우르는 특별전으로 구성되었다. 다채로운 디자인은 물론 회화, 도자, 섬유, 금속, 일러스트까지 다양
by
김예린 에디터
2023.06.05
리뷰
전시
[Review] 뒤피의 블루 - 프랑스국립현대미술관전
삶을 파스텔 빛으로 물들인 화가
미셸 공드리 감독의 영화 <무드인디고>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다. 환상적인 색채부터 상상력을 뛰어넘는 귀엽고 발랄한 연출까지 시시각각 취향을 저격하며 정신을 쏙 빼놓는다. 영화에서 실뭉치는 케이크가 되고, 사람을 닮은 쥐가 텃밭을 가꾸는 등 말도 안되는 일이 일상처럼 벌어진다. 이런 마법 세계같은 <무드인디고>의 장면들은 내가 몇 번이나 꿈꾸
by
김예린 에디터
2023.05.31
리뷰
영화
[Review] 제르멩에게 편지를 씁니다 - 사랑하는 당신에게
제르멩에게 보내는 편지
어느 날 사랑하던 아내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아내를 떠나보낸 슬픔도 잠시, 자신을 아픈 노인 취급하던 자식들의 건강 염려증은 극을 달했다. 남은 자신마저 허무하게 떠나보낼 수 없다는 걱정과 불안 때문일까. 그러나 오히려 그 마음은 제르멩에게 옥죄는 속박처럼 다가올 뿐이다. 그는 아내가 세상을 뜨기 직전까지 설레는 맘으로 임했던 현대무용을 떠올린다.
by
김예린 에디터
2023.05.24
리뷰
도서
[Review] 맛있는 클래식 입문서 - 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면 됩니다
‘아. 음악 듣기 좋은 세상이다.’ 클래식에 입문한 뒤로 종종 감탄한다.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부터 음악 큐레이션 서비스, 신곡이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음악 플랫폼까지. 이런 기술이 보편화된 것도 꽤 된 지라 나의 감탄은 새삼스러운 호들갑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내가 중학생이던 10년 전만을 돌아보더라도 음악 디깅은 생각보다 번거로운 과정의 연속이었다. 특히
by
김예린 에디터
2023.05.14
리뷰
공연
[Review] 낯설음의 미학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현대음악도 클래식이다
클래식 음악 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 고정관념이 있다. 아주 오래전 중세 시대의 공작, 귀부인들이 화려한 모자와 드레스를 차려입은 모습. 서양음악. 바흐, 헨델, 베토벤, 모차르트와 같은 시대의 거장들. 클래식은 이러한 사실에만 국한되지 않지만, 학창시절 음악 수업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면 이런 관념을 떨치기란 어렵다. 이같은 맥락으로 고전 서양 음악은 보통
by
김예린 에디터
2023.05.07
리뷰
전시
[Review] 걷다 멈추다 -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내면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작품들
한·독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독일 쾰른 루드비히 미술관 컬렉션이 한국에 상륙했다. 쾰른 루드비히 미술관은 1976년 피카소와 팝아트에 조예가 깊은 페터 루드비히(Peter Ludwig)와 이레네 루드비히(Irene Ludwig) 부부가 350점의 현대 미술품을 기증하면서 본격적으로 미술관이 설립되었다.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에서는 독일 표현주의부
by
김예린 에디터
2023.04.06
리뷰
공연
[Review] ECM이 만든 휴식의 시간 - East Meets East
침묵 다음으로 아름다운 소리
재즈 공연이 클래식 공연 같다면 어떨까. 흥겨운 분위기의 스윙 재즈와 달리 ECM 레이블의 재즈 음악은 차분하며 유려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것 같은 서정성과 자유로운 연주는 ECM만의 특징이다. ECM은 독일의 재즈·클래식 음악 레이블이다. 이들의 모토 ‘The Most Beautiful Sound Next Silence’ (침묵 다
by
김예린 에디터
2023.03.09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