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멍때리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어쩌면 나는 대단한 사람이 아닐지도 몰라
#오늘의멍때림 #작은흠집
#오늘의멍때림 #작은흠집 ▲전지적 침대 시점 널브러져 있다.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누워있다. ▲착한사람한테만 보이는 흠집 무슨 생각을 했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 생각들을 하며 한참을 누워있다 보니 천장에 난 작은 흠집이 보였다. 매일 저녁 마주하는 시야이지만 내 하루의 마지막 시선은 주로 천장이 아닌 카톡을 향하기에 이 집에 산지 1년 반이 되도록
by
박민재 에디터
2019.06.21
작품기고
너무도 좁은 인간의 감각 범위
최근에 ‘내가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보았을때, 미술도, 예술도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런데 그냥 미술도 예술도 아니다 라고 인정을 해버리니 마음이 편했다. 어떤 기록 같은 거였다. 하루 중 어떤 기록의 시간이라고 적어두었다. <밤하늘>, pendrawing on a small note, 2019 인간의 감각의 범위는 너무나 좁
by
이한나 에디터
2019.06.21
작품기고
보이지 않으나 느껴지는 기운
감정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는 그것을 느낀다. 행복, 슬픔, 기쁨, 아픔. 눈에 보이지도, 손으로 만져지지도 않는데 우리는 그 감정들을 기록하곤 한다. 나는 이상하게도 풍경을 보면 마음이 저릿하거나, 행복이 끝없이 차오른다던가, 찡하다던가 그렇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고민을 해보았는데, 모든 자연물은 살아 있는 한 매 순간이 성장이고 매 순간 성장을 위
by
이한나 에디터
2019.06.21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너와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타린의 음악 Part 3
소녀, 기타를 만나다 (3)
소녀, 기타를 만나다 (3)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2에 이어 타린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Q. 최근에 나온 정규앨범 <27>에 대한 얘기를 해볼게요. 항상 어쿠스틱 하면서 깔끔한 사운드의 음악을 잘하시는 것 같아요. 이 앨범을 작업하면서 있던 일들이 궁금해요. 어떤 생각을 하면서 이 앨범을 작업하셨나요? A. 타린 : 새
by
박형주 에디터
2019.06.20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너와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타린의 음악 Part 2
소녀, 기타를 만나다 (2)
소녀, 기타를 만나다 (2)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에 이어 타린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타린의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With 피터한)> MV Q. 그러고 보면 초기에는 다른 아티스트들의 피처링이나 콜라보 작업이 많았던 것 같아요.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작업은 아티스트로서 항상 흥미로운 일인 것 같아요. 가장 기억
by
박형주 에디터
2019.06.18
문화소식
전시
(~10.27) 페터 팝스트: WHITE RED PINK GREEN [전시, 피크닉]
피나 바우쉬 작품을 위한 공간들
페터 팝스트 WHITE RED PINK GREEN 2019년 5월, 피크닉은 피나 바우쉬의 오랜 예술적 동료로서 30년간 부퍼탈 댄스시어터의 무대를 책임져온 페터 팝스트의 단독 전시를 개최한다. 이 전시에서 페터 팝스트는 피나 바우쉬의 아이코닉한 무대들을 재구성하여 소개할 예정이다. ‘무대미술’이라는 생소한 예술 세계를, 그 안에서 직접 보고 만지고 걸으며
by
장미 에디터
2019.06.16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너와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타린의 음악 Part 1
소녀, 기타를 만나다 (1)
소녀, 기타를 만나다 (1)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금 들은 곡 전부 다 좋아요!" 처음 그녀를 만난 날, 그녀의 작업실에서 그동안 만들어 둔 곡들을 듣게 되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이유로 꽤 놀랐다. 곡들이 한 곡도 빠짐없이 좋아서 놀랐었고 엄청나게 많은 양의 작업물들이 있어서 놀랐었다. 마지막으로 곡마다의 작업 과정에 대한 기록이 자세하게
by
박형주 에디터
2019.06.14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행복을 파는 가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일상 속의 행복을 제공하는 멋진 가게를 그리고 싶었다.
illust by. Cho 소소하지만 확실한 일상 속의 행복을 제공하는 멋진 가게를 그리고 싶었다. 아주 위험한 마약을 취급하는 가게처럼 보이는 게 컨셉인 디저트 가게. 가게의 주인은 그저 평범한 디저트 가게가 식상하다는 이유로 비밀스럽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위해 마약을 파는 가게처럼 꾸며놓고 디저트와 소품들을 판다. 마리화나 잎을 넣은 초코쿠키처럼
by
김초현 에디터
2019.06.13
문화소식
ART JOB
[ART JOB] 한국예술연구소 기간제근로자(영문학술지 에디터) 모집 공고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간제근로자(영문학술지 에디터)를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간제근로자(영문학술지 에디터)를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채용내용 한국예술연구소 기간제근로자 (영문학술지 발간 담당 에디터) 담당업무 한국예술연구소 발간 영문학술지 관련 업무 총괄 근무기간 채용일로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근무지역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로캠퍼스 (서울시 종
by
박형주 에디터
2019.06.13
작품기고
한뼘 멀어졌지만 한결 가까워진 우리
우린 더이상 가까워질 수 없을 정도로 가까워졌다.
5개월부터는 만삭처럼 배가 나왔다. 다른 사람들하고 비교해도 누가봐도 나는 만삭으로 보일 정도였다. 신혼과 임신을 동시에 진행하다보니 우리는 어느때보다 서로를 위하고 난 공주마마가 된 기분이었다. 아무리 가깝게 포옹하려 해도 우리는 더이상 가까워지지 않았지만 더이상 가까워질 수 없을 정도로 가까워져있었다.
by
김보람 에디터
2019.06.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를 다시 쓸 때까지] 06. 가장 존경하는 겁쟁이를 위한 기도
이젠 그저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구나. 장마가 오기 전까지, 장마가 끝나기 전까지, 겨울이 되기 전까지, 다음 해로 넘어가기 전까지. 언제까지든.
[시를 다시 쓸 때까지] 06. 가장 존경하는 겁쟁이를 위한 기도 글. 김해서 나의 '오바 요조'. 가장 존경하는 겁쟁이. 동생 태서에게. 빌어먹을 너를 위해, 나는 무교인데도 자꾸 신앙적인 사람이 돼. 우린 같은 뜻의 이름을 가졌지. 해서와 태서. 큰 바다 그리고 큰 산. 우리의 부모는 사는 동안 우리가 비슷한 행복과 불행을 견뎌내길 원하셨나 봐. 우리
by
김해서 에디터
2019.06.08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다양한 세계를 담은 쥬얼리 디자이너의 꿈
서울에서 뉴욕까지, 도전정신으로 도달한 쥬얼리 브랜드
서울에서 뉴욕까지, 도전정신으로 도달한 쥬얼리 브랜드 평면에 존재하는 그림과 글을 입체적인 장신구로 재치 있게 재해석한 플렉시 컬렉션부터, 최신 기술과 미학을 고전적 공예술에 담은 폴드 컬렉션까지, 뉴욕에서 새로이 론칭한 쥬얼리 브랜드 Y.HAN에는 한영은 디자이너의 경력과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서양화에서 쥬얼리 디자인까지 다양한 일을 해 왔다. 디자
by
박형주 에디터
2019.06.06
First
Prev
286
287
288
289
2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