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보고 듣고 그려내다] 혼자 하는 사랑에 대한 글
그 때의 자신의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것
사랑의 감정이란 것은 여러가지가 있다. 홀로 하는 것에도 외사랑과 짝사랑이 있는데, 똑같은 듯 보이지만 다른 개념이라고 하더라. 짝사랑은 나의 감정을 상대방이 모르게 홀로 애태우며 하는 사랑이라면, 외사랑은 상대방이 나의 감정을 알면서도 받아주지 않아 애달픈 사랑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다들 살아가면서 다양한 종류의 사랑을 경험해 볼 것이다. 정의를 보자면
by
김은지 에디터
2017.03.09
작품기고
[Moonlight] 회복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로 인한 오해가 사라지게 되었다.
회복 조금은 조심스러운. 나의 잘못으로 당신의 오해로 만들어졌던 것이 해소되었다
by
김혜라 에디터
2017.03.08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그 순간
그 순간을 담을 수 있기에 행복했고 그 순간을 함께 기억할 친구가 있기에 감사했다.
시선을 가리는 것 하나 없이 트여있던 하늘과 그를 비추던 바다 복잡한 도시 속의 소음을 살포시 밀어내며 들어오던 파도소리 그동안 버티느라 수고했다며 위로하듯 토닥이던 바람 시계태엽이 풀어지듯 정신없이 흘러가던 나의 시간이 천천히 흘러간다. 마치 멈춘 것 같은 시간 속에서 오롯이 그 순간을 온몸으로 받아들인다. 그 순간의 풍경, 바람, 소리가 피부에 스며든
by
곽미란 에디터
2017.03.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 02 위아영
기타와 피아노, 편안한 목소리. 젊은 밴드, 위아영! 이제 막 첫 싱글 음원을 발매한 위아영의 시작을 함께 하세요. 지금은 나만 아는 밴드, 하지만 곧 모두가 알게 될 밴드! 우.사.인에서 만나봅니다 :)
[우.사.인] 시즌 3 EP. 02 위아영 기타와 피아노, 그리고 두 남자 지금은 나만 아는, 하지만 곧 모두가 알게 될 밴드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사.인.을 찾아주신 여러분. 오늘도 반갑습니다. 오늘은 시즌 3의 첫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시간이에요.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기 위해 오랜 시간 기다린 분들이기도 하고요! 얼마 전 첫 싱글을 발표한 위아영(
by
김나연 에디터
2017.03.06
작품기고
밤의 이야기 2 - '꿈'
지금 내가 느끼는 꿈에 대한 감정들.
꿈 1. 잠자는 동안에 깨어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사물을 보고 듣는 정신 현상. 2.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 3. 실현될 가능성이 아주 적거나 전혀 없는 헛된 기대나 생각. 2.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 우리는 누구나 하나씩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 꿈의 가치는 누구도 매길 수 없고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그런 꿈들. 하지만 이러한
by
김유나 에디터
2017.03.05
작품기고
[별이 비치는 순간] 정겨운 이와 함께하는 식사
나는 ‘[무엇을 먹는지]보다 [누구와 먹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말의 진실됨을, 너를 통해 늘 새로이 깨닫고 있다. 우리가 함께 그려가는 매 순간의 추억이, 그 맛을 ‘세상에서 하나뿐인 맛’으로 빚어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내게 ‘아트인사이트’의 존재를 알려준 사람은 나의 고등학교 동창인 ‘때지’다. 1. ‘때지’는 너를 부르는 하나뿐인 애칭이니, 첫 문장을 읽는 순간 너는 지금 이 상황이 낯간지럽게 느껴질 수 있겠구나. 지금부터 나는 너에게 쓰는 편지 형식으로 글을 풀어갈 계획이지만, 지금의 나는 네게 이 글의 존재를 알릴 생각이 없기 때문에, 정작 편지의 종착점인 너는 이
by
김진영 에디터
2017.03.02
작품기고
[돌아다니기 좋은날] 이토록 비현실적인
마치 놀이동산에 온 듯한, 혹은 동화책 속에 빨려들어간 듯한 느낌을 주는 이토록 비현실적인 곳. 동화마을은 아이러니하게도 공장이 바로 내다보이는 판자촌에 자리하고 있었다. 비록 요정할머니도 호박마차도 없지만, 삭막했을 골목과 벽을 무지개 빛으로 물들여 찾아오는 이들에게 마법같은 하루를 선물해 주는곳. 노을지는 석양과 함께 바라본 마을의 전경은 어릴 적 귀
by
신예희 에디터
2017.02.26
작품기고
[나의 시선] 행복
행복은 사소한것에서부터 시작한다.
행복을 느끼는 행동은 큰 것이 아니다. 하루를 마무리하고 침대에 누워있는 것도 행복 엄마가 차려준 따끈한 밥을 먹는 것도 행복 좋은 노래를 하나 발견했을때도 행복 날씨가 좋을때 느끼는 행복 행복은 내가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앞으로 나는 내가 주어진 상황을 더욱 더 의미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조급해 하지않고 행복감을
by
김지연 에디터
2017.02.26
칼럼/에세이
칼럼
[서울 브루어리 여행 2] 홉머리 브루잉 컴퍼니 Hopmori Brewpub
제 5장 서울 가로수길 브루펍 크롤 BrewPub Crawl 2 미쿡에서 건너 온 색다른 맛 홉머리 브루잉 컴퍼니(Hopmori Brewpub) 가로수 브루잉 컴퍼니를 지나 골목을 살짝 걸어 보았습니다. 가로수길 골목골목을 지나 지하 좁은 입구 사이로 보이는 펍, 한글보다 영어가 더 익숙해 보이는 이곳은 미쿡에서 건너 온 색다른 맥주 맛을 즐길 수 있는
by
오윤희 에디터
2017.02.26
작품기고
[양손잡이의 그림책] 혜람이네 가족여행
오늘의 그림책은 이야기의 주인공인 혜정쓰와 아트인사이트 가족들에게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
by
임나영 에디터
2017.02.25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그대 앞에 봄이 있다
추운겨울 다 지내고 꽃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그대 앞에 봄이 있다 우리 살아가는 일 속에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이 어디 한두 번이랴 그런 날은 조용히 닻을 내리고 오늘 일을 잠시라도 낮은 곳에 묻어두어야 한다. 우리 사랑하는 일 또한 그 같아서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은 높은 파도를 타지않고 낮게 낮게 밀물져야 한다. 사랑하는 이여. 상처받지 않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추운겨울 다 지내고 꽃필 차례
by
이화정 에디터
2017.02.24
작품기고
캘리그라피로 문화예술을 선물하다
ART insight 온라인 에디터로서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예술을 보고 느끼고,그것을 통해 얻은 것을 저는 캘리그라피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이 여러분께 선물이 될 수 있다면 저또한 선물을 받은 느낌일 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ARTinsight 온라인 에디터 10기를 지원한 조현정입니다. 저는 작품기고 중에서도 '캘리그라피'를 하였습니다. . . . . . 저는 책을 읽다가, 영화를 보다가, 노래가사를 보다가 멈칫-하게 되는 글을 보면 다이어리에 기록을 하곤 했었습니다. 좋은 글을 두고두고 보고 싶은데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바래니까요. 기억이 나지도 않는 어느
by
조현정 에디터
2017.02.22
First
Prev
286
287
288
289
2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