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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그려내다] 혼자 하는 사랑에 대한 글

by 김은지 에디터
2017.03.09 07:17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이전에 읽던 글입니다.


      사랑의 감정이란 것은 여러가지가 있다.
      홀로 하는 것에도 외사랑과 짝사랑이 있는데,
      똑같은 듯 보이지만 다른 개념이라고 하더라.

      짝사랑은 나의 감정을
      상대방이 모르게 홀로 애태우며 하는 사랑이라면,
      외사랑은 상대방이 나의 감정을 알면서도
      받아주지 않아 애달픈 사랑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다들 살아가면서
      다양한 종류의 사랑을 경험해 볼 것이다.
      정의를 보자면 외사랑이 더욱 가슴 시린
      감정이라고 할 수 있지만

      자신의 마음을 상대에게
      보여주기라도 했다는 것 만으로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결국은 사랑에 대한 그 때의 자신의 감정이
      의미를 다르게 만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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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새벽부터 아침이 되기 까지 잠들지 못하는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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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글을 써줄 수 있었지만
      나의 글이 닿는 그 곳엔 아무도 없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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