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삶에 답이 필요할 때, 철학을 찾는다 - 해법 철학
수많은 고민의 해답을 스토아철학에서 찾다
밖을 나설 때면 서점을 찾게 된다. 요즈음엔 어떤 책이 가장 많이 나오고 사랑을 받고 있는지 매대와 서가를 찬찬히 살펴본다. 산책하듯 걸으며 책의 제목과 주제를 보면 출판 트렌드는 물론, 사람들의 관심사와 유행도 금세 알 수 있다. 그래서 책을 구경하는 건 눈 감았다 뜨면 달라지는 세상에서 주위의 변화를 알아채는 방법이기도 하다. 최근엔 유독 철학 책이
by
이수현 에디터
2024.03.05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추락의 해부'를 해부하다 [영화]
영화와 현실의 경계를 해부해내는 비범하고도 선명한 통찰
재판은 진실이 아니라 사실을 묻는다. 진실은 주관적인 면이 있다면, 사실은 보다 객관적이다. 그래서 사건 관계자들은 각자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사실을 근거로 든다. 영화 속 등장인물들이 ‘현실’이나 ‘왜곡’이라는 단어를 자주 언급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증거와 증언이 부분적인지 전체적인지, 현실적인지 비현실적인지, 진실됐는지 왜곡됐는지,
by
유민재 에디터
2024.03.02
리뷰
PRESS
[PRESS] 작가랑 절대 만나지 않을 내가 '작가처럼 읽는 걸' 읽은 사건 - 도서 '작가처럼 읽는 법'
그 글을 쓴 작가처럼 읽는 법
솔직히 이야기해 보자면, 난 글을 쓰는 방법을 배우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어떤 대단한 개똥철학이 있어서 이렇게 말하는 건 아니다. 생각해보라. 우리는 우리의 언어를 통해 일상생활을 이어나가고, 어려운 문제도 곧잘 해결해나간다. 우리는 말하는 법을 따로 배우지 않는다. 물론 멋진 연설을 위해서 그 방법론을 공부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방법은 어
by
이승주 에디터
2024.03.01
리뷰
도서
[Review] 순수한 차이의 탐구 - 내 속에는 나무가 자란다 [도서]
책 '내 속에는 나무가 자란다' 리뷰
책 ‘내 속에는 나무가 자란다’ 제목을 다시 쓰면 작가 수마나 로이의 ‘사람에서 나무 되는 과정’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작가는 이 책에서 어릴 적 겪었던 사소한 경험부터 철학자의 말, 신화, 예술가 등 여러 사례를 통해 나무와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며, 독자에게 나무에 관해 넓은 범위의 이야기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스로 묻고 또 물었다.
by
이영 에디터
2024.02.29
리뷰
PRESS
[PRESS] 행복지수가 높은 북유럽 국가 미술관 탐방기 - 도서 '북유럽 미술관 여행'
여행은 몸으로 하는 독서,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
북유럽을 가본 적은 없지만, '북유럽'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복지국가, 쾌적한, 낭만, 행복, 드넓은 자연' 같은 긍정적인 이미지가 연상되곤 한다. 이것만 놓고 본다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순간을 자주 마주할 것 같다. 이는 검증된 결과이기도 하다. 매년 UN이 발간하는 세계행복보고서의 행복지수 순위에서 북유럽 국가는 상위권을 독차지하
by
최세희 에디터
2024.02.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림자를 세련되게 다룬 판타지 소설 - 그림자 마법사들 : 사라진 그림자의 비밀 [도서]
해당 책은 그림자 소재를 주축으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판타지/미스터리 세계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림자를 자유자재로 부리는 마법사들의 세계’가 주된 설정이지만 단순히 ‘그림자 마법’의 신비로움만 다루는 것이 아닌 해당 소재를 활용한 긴장감 있는 추리로 소설을 끌고 가는 것이 매력적이다.
음악, 영화, 미술 등을 세밀히 해부해 보면 각각 다양한 하위 장르들이 존재한다. 음악과 같은 경우 락, 힙합, 테크노, 재즈, 블루스, K-Pop 등이 떠오른다. 미술 사조는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극사실주의, 인상파, 야수파 등 다채롭게 분류될 수 있다. 영화 또한 음악, 미술과 마찬가지 여러 세부 장르들이 존재한다. 이처럼 하나의 예술 범주안에 다양
by
노세민 에디터
2024.02.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봄이 오는 소리는 요란하다
가끔은 위험하고
외면일기 中 "크리스마스와 정원 초하루 사이의 기이한 일주일은 시간의 밖에 있는 괄호 속 같다. 지난해가 끝났지만 아직 새해는 시작되지 않았다. 하마터면 나는 그 기이한 시간 속의 공백 속에서 태어날 뻔했다." 2월 초쯤 마음이 뛰는 문장을 봤다. 바로 도서관에서 그 문장이 속한 책을 빌렸지만 손을 댈 기운이 없어 일주일을 방치해 뒀다. 읽으려는 시도 자
by
조수빈 에디터
2024.02.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클로버필드 세계관의 분석, 혹은 시리즈와 장르에 대한 내 생각들 [영화]
<클로버필드> 시리즈는 무엇이 될 수 있었을까. 그 잠재력에 대하여. 그리고 시리즈의 귀환을 바라며.
읽는 이는 <클로버필드> 시리즈를 아는가? 마지막 편이 나온 지 6년이 되었지만 이 시리즈, 그중에서 첫 작품인 2008년 <클로버필드>는 적어도 들어보기라고 했을 것이다. <미션 임파서블 3>와 <스타워즈> 시퀄 시리즈의 J.J. 에이브람스 감독이 기획하며 시작한 이 시리즈는 에이브람스의 작품답게, 미스터리들로 가득 찬 작품이다. 작품 자체뿐 아니라,
by
하지석 에디터
2024.02.27
리뷰
도서
[Review] 나무가 되고 싶은 욕망 - 내 속에는 나무가 자란다
마침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뤄낸 "나무 되기", 나라는 존재에 이르기까지.
"나는 속도에 질려버렸다. 나무의 시간을 살고 싶었다." "나는 언제나 엄격하게 절제하는 식물이 좋았다. 이것은 구속이 아닌 균형에 가까운 자연적 질서다." <내 속에서 나무가 자란다>는 나무가 되고 싶어 하는 욕망을 지닌 저자가 나무와 일체화되는 과정이 담긴 에세이다. 여러 가지 감상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저자의 "식물-되기 욕망"은 구도자의 자세와
by
이유빈 에디터
2024.02.25
리뷰
공연
[Review] 신명 나는 발레 한 판, 아니 여덟 판! - 코리아 이모션 情
서로 상충하는 정반대의 개념이 조화를 이루는 것은 ‘정’ 뿐만 아니라 동양 사상의 핵심이기도 하다. 직선과 곡선, 외부와 내부, 하늘과 땅, 선율과 리듬이 뒤섞이며 조화로이 하나가 되었다.
유니버설발레단의 <코리아 이모션 情>에 대한 명성이야 익히 들어온 바 있다. 사실 나는 처음 발레와 한국무용 퓨전 공연이라고 들었을 때 흥미가 생기면서도 어떤 작품일지 도무지 감이 오지 않았다. 발레와 현대무용, 한국무용과 현대무용의 콜라보는 여럿 접해봤지만, 발레와 한국무용의 콜라보라니. 기대보다 우려가 좀 더 컸던 이유가 있다. 발레와 한국무용은 거의
by
황연재 에디터
2024.02.18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하나하나의 마음에 이름 붙이기 ‘마음일기’ - 차영경 작가
제가 바라는 당당함의 바탕은 내가 나를 알아주는 마음에 기반하고 있어요. 내가 나를 격려하는 경험이 쌓이면 당당함이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마음 #나 #당당함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그림책 작가 차영경입니다. 첫 책인 ‘네모’를 시작으로 ‘빗물 아파트’, ‘아주아주 멋진 하얀 공주’, ‘헷갈리는 미로 나라’, ‘차갑고 뜨거운 이야기’, ‘마음먹기’, ‘마음요리’ 그리고 얼마 전에 나온
by
이영 에디터
2024.02.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무명씨 모임
덕수궁에서 그 애랑 걷고 싶다
덕수궁 돌담길을 연인끼리 같이 걸으면 헤어진다는 이야기 있잖아요. 진짜일까요. 미팅이 끝나고 걸어가는 길이었다. 일 이야기 말고도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이 오가는 시간. 내가 던진 말에 한 홍보팀 차장이 답했다. 옛날엔 덕수궁 가는 길에 가정법원이 있었어요. 가정법원에선 결국 헤어지게 되니까, 그래서 그런 소문이 생긴 것 같아요. 우습죠. 어떤 심경으로 걸었
by
조수빈 에디터
2024.02.04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