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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Vol.674] 앙리 마티스 특별전
Matisse : Jazz and Theater
앙리 마티스 특별전 - 탄생 150주년 기념 - <문화초대 일자> 앙리 마티스 특별전 2020.11.14 토요일 2020.11.15 일요일 2020.11.16 월요일 2020.11.17 화요일 마이아트뮤지엄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
by
박형주 에디터
2020.11.05
문화소식
전시
(~03.03) 앙리 마티스 특별전 [디자인, 마이아트뮤지엄]
Matisse : Jazz and Theater
앙리 마티스 특별전 - 탄생 150주년 기념 - Matisse : Jazz and Theater <전시 소개> 내가 꿈꾸는 것은 균형과 평온함의 예술, 즉 안락의자처럼 인간의 마음을 가라앉히고 진정시키는 예술이다. - 앙리 마티스 도심 속 대형 미술 전시공간인 마이아트뮤지엄은 2020년 앙리 마티스(1869–1954)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며, 국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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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0.10.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외당하는 이에게 잔잔한 위로를 주는 ‘앙: 단팥 인생 이야기’ [영화]
우리는 모두 살아갈 의미를 가진 존재들입니다
제목만 보고 단팥을 만드는 장인의 정성과 노력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일 것이란 생각은 큰 오산이었다. 벚나무가 흐드러진 도로의 한 건물. 그곳의 1층에서 ‘도라하루’를 운영하는 센타로(나가세 마사토시). 하교하는 학생이나 몇몇 동네 주민이 가끔 들르는 동네의 조그만 도라야끼 가게다. 그곳의 주인인 센타로, 단골손님인 와카나(우치다 카라), 벚꽃이 핀 어느
by
최예리 에디터
2020.10.22
리뷰
도서
[Review] 시대에 따른 도서관의 변모 - 출판저널 519호 [도서]
여러가지 색의 옷을 갈아입는 도서관
프랑스의 북서부에 위치한 노르망디 지역은 예술과와 여행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도시가 줄줄이 이어져 있다. 폴 시냑의 ‘몽생미셸’이 이 지역에 속하며 인상주의 화가들이 무수히 쏟아져 나오기도 했으며 우리에게 친숙한 ‘빈센트 반 고흐’가 생애를 마무리한 곳이기도 하다. 그 중에 '르아브르'라는 도시가 있다. 항구도시인 이곳은 1517년에 건설되었으나 안
by
전수연 에디터
2020.10.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감성 인테리어의 완성, 마티스 [시각예술]
감성 인테리어엔 앙리 마티스의 그림이 빠지지 않는다. 오늘날 그의 드로잉이 이토록 사랑받는 이유가 무엇일까?
요즘 생전 관심이 없었던 인테리어에 흥미가 생겼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머무는 공간을 취향에 꼭 맞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아니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돌아다니면 종종 마주치는 #홈투어, #인테리어, #집꾸미기에 올라온 갬성 가득한 사진들을 보다 보니 없던 욕심이 생긴 건지도 모른다. 참고가 될 만한 사진들을 한참 들여다보던 중,
by
송민형 에디터
2020.10.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앙트레프레너십, 나를 둘러싼 질문의 대답 [문화 전반]
문화와 인간의 관계는 끊임없이 상호작용한다
얼마 전 읽었던 건축가 유현준의 저서 <공간이 만든 공간>은 '건축'을 중심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문화와 생각의 흐름을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그 속에는 관계가 있었고, 융합이 있었으며, 그 융합은 기술의 발전이 매개되었을 때 비로소 나타났다. 그렇게 문화와 인간의 관계는 끊임없이 상호작용한다.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과도 맞물리는 이야기였고 그런
by
김유이 에디터
2020.09.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돈선필, 카미유 앙로, 이미래 [시각예술]
아트선재센테에서 진행중인 전시, <돈선필:포트레이트 피스트>, <카미유 앙로:토요일, 화요일>, <이미래: 캐리어즈>
정말 오래간만에 전시를 다녀왔다. 아트선재센터에서 진행 중인 <돈선필: 포트레이트 피스트>, <카미유 앙로: 토요일, 화요일>, <이미래: 캐리어즈>다. 몇 주 전부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을 자제하고 있던 차에, 국공립미술관이 모두 잠정 휴관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술관에 대해 생각하며 쓴 글이 있다. (<포스트 코로
by
송민형 에디터
2020.09.12
리뷰
공연
[Review] 바다와 음악과 섬과 시 - 라메르에릴 제15회 정기연주회 [공연]
그것은 그림과 음악과 시, 그리고 역사와 단결된 의지가 결합한 입체적 체험의 장
8월 16일 광복절 이튿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라메르에릴 정기연주회’에 다녀왔다. 주최 측 라메르에릴의 제15회 정기연주회이자, 광복절 75주년 특별음악회인 본 공연은 특별히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한 연주회이다. 주최인 사단법인 라메르에릴은 100여 명의 예술가들이 음악, 미술, 시, 무용 등 문화예술 분야를 막론하고 동해와 독도를 표현
by
서상덕 에디터
2020.08.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크리스찬 맥브라이드의 라지앙상블_Bringin' It [음악]
일차원적인 '다수의 발음(發音)으로 인한 소리의 증폭'에서 그치지 않고 각 섹션의 사운드가 개별적으로 엿보이기도 한다.
베이시스트 크리스찬 맥브라이드는 돋보이려고 하지 않는다. 그저 베이스 연주자로서 다른 연주자들과 함께 곡에 뼈와 살을 붙이는데 묵묵히 열중할 뿐이다. 그렇게 ‘기본’에 근간을 둔 그의 음악은 그 자체로 힘이 있다. 기본을 아는 크리스찬 맥브라이드의 빅밴드는 2011년 첫 번째 빅밴드 앨범 [The Good Feeling]이후 두 번째 빅밴드 앨범인 [Br
by
조원용 에디터
2020.08.18
리뷰
PRESS
[PRESS] 광복절에 만난 베토벤: 서울챔버앙상블 제69회 정기연주회
광복절에 맞춰 많은 고심과 동시에 대중성까지 잡은 선곡을 바탕으로, 서울챔버앙상블은 치밀하고 정교한 연주를 들려주었다.
뜻깊은 광복절에, 베토벤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무대를 다녀왔다. 바로 서울챔버앙상블의 제69회 정기연주회였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서울챔버앙상블은 베토벤 작품 3곡과 작곡가 안진의 작품을 세계초연하는 것으로 기획한 상태였다. 그 중에서도 베토벤의 작품 중에서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택하여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의 협연을 볼 수 있는 구성이었다. 그래서 광복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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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20.08.16
리뷰
공연
[Review] 역사상 가장 오래된 논쟁, 연극 '라스트 세션'
신의 존재 유무에 대한 토론을 가장 세련된 연극으로 풀어내다.
유신론자와 무신론자처럼 오랜 기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던 집단이 있을까. 유신론자였다가 무신론자가 되거나, 무신론자였다가 유신론자가 되는 경우가 흔치 않게 있지만, 그런데도 해당 집단에 들어가면 서로의 입장을 굽히지 않는다. ‘신이 있기도 하지만 없기도 하다’는 문장처럼 회색 진영이 들어서기 힘든 주장이 바로 신의 존재에 관한 입장 표명일 것이다. <라스
by
김혜원 에디터
2020.08.11
리뷰
도서
[Review] 하루에 조금씩 불안감 해소하기 - 1일 1미술 1교양
『1일 1미술 1교양』은 미술을 알고는 싶은데 긴 글을 오래 읽는 것에 쉽게 피로함을 느끼는 현대인에게 알맞은 서양미술사 책이다.
『1일 1미술 1교양』은 미술을 알고는 싶은데 긴 글을 오래 읽는 것에 쉽게 피로함을 느끼는 현대인에게 알맞은 서양미술사 책이다. 작가는 "하루의 양만큼 이해하고 감상하며 마음속에 그리시면 됩니다"라고 말하며 책을 연다. 학창 시절 교양으로 서양미술사를 수강한 적이 있다. 막 학기가 되어 이왕 돈 왕창 내는 거, 성적 생각하지 말고 듣고 싶은 거 듣자.
by
홍비 에디터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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