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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Dream collection] The rainbow_계절이라는 세월에 관해
계절이 지남에 따라 우리의 세월은 무수한 색을 가진 추억이 된다.
The rainbow_계절이라는 세월에 관해 illust by Hosun Sim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우리는 계절감을 더 잘 느끼게되고 그만큼 계절이라는 것이 더 다채롭게 느껴진다. 어떤 이는 봄이 좋고 어떤 이는 여름이 좋고 어떤 이는 가을이 좋고 또 어떤 이는 겨울이 좋은 것처럼 각각의 다른 좋아하는 색이 있다. 이러한 계절이 점점 지남에 따라 세월이
by
심호선 에디터
2019.10.08
작품기고
The Artist
[화가와 모델] 세진 수산
노량진 수산시장에 갔다. 나는 서울 사람도 아니고 올라와서 지낸지 겨우 3년차, 게다가 해산물을 좋아하지도 않으니 여기 올 일이 과연 있을까. 막상 가니 활발한 수산시장이 아닌 적막하고 횡량한 공간이었다. 넓은 공간에 의자만 가운데 도란도란 있는 그런 공간.
노량진 수산시장에 갔다. 나는 서울 사람도 아니고 올라와서 지낸지 겨우 3년차, 게다가 해산물을 좋아하지도 않으니 여기 올 일이 과연 있을까. 막상 가니 활발한 수산시장이 아닌 적막하고 횡량한 공간이었다. 넓은 공간에 의자만 가운데 도란도란 있는 그런 공간. 팀원님 덕분에 상인 분들과 안면 트고 인사를 했다. 지인이 아닌 낯선 사람들에게 <화가와 모델>
by
최지은 에디터
2019.10.07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해바라기
해바라기 그림
illust by. Cho - 해바라기 그림이나 사진을 집 안에다 두면 좋다고 들어서 직접 수채 색연필로 그려보았습니다. 해바라기의 꽃말은 '숭배'와 '기다림' 이라고 합니다. 항상 태양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의 모습과 참 잘 어울리는 꽃말인 것 같습니다.
by
김초현 에디터
2019.10.07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7. 괜찮아, 여자는 안 그래도 돼
여성에게 권리와 더불어 의무까지 앗아간 건 누구였을까.
07. 괜찮아, 여자는 안 그래도 돼 인터넷 댓글 창에는 페미니스트를 향한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 그런 말은 대부분 귀 기울여 들을 가치가 없다.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닌 상대방을 흠집 내기만을 위한 비난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런 말에 일일이 분노하는 대신 남에게 상처 주는 거로 즐거움을 찾는 그들을 동정하게 된다. 그럼에도 넘겨듣기 힘든 말
by
진금미 에디터
2019.10.07
칼럼/에세이
칼럼
[카페+α] Intro. 당신이 그곳을 가는 이유
+α에 대하여
카페 옆에 카페, 그리고 또 카페. 요즘 힙하다는 동네를 가거나, 조금 번화한 곳을 걷다 보면 심심치 않게 마주하는 것이 카페 골목입니다. '한 집 건너 한 집이 카페인 이곳에서 과연 장사가 될까?'라는 걱정이 무색하게 카페 골목은 대한민국 곳곳에 계속 생겨나더라고요. 과연 지금이 바로 한국의 카페 춘추전국시대가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카페
by
이영진 에디터
2019.10.07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털쟁이 친구
동거묘 덕분에 오늘도 살아갈 희망을 얻네요
illust by. Cho 저의 하우스메이트이자 절친한 친구인 귀여운 털쟁이를 색연필로 그렸습니다. 제 털쟁이 친구의 눈 색깔은 빛의 양에 따라 색깔이 바뀝니다. 올리브색이었다가 멋진 황금색이었다가 부드러운 갈색이 될 때도 있지요! 덧붙여 항상 하는 생각이긴 하지만 오늘도 저는 저희집 동거묘 덕분에 살아갈 희망을 얻습니다.
by
김초현 에디터
2019.10.02
작품기고
The Artist
[화가와 모델] 김민진
서로 함께 알고 서로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쁘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이다. 다정하고 편안하고. 하지만 각자가 바빠서 만나지 못했다. 매번 보자고 하지만 친구가 스케줄이 있거나 혹은 반대로 내가 안될 때도 있다. 우린 바쁜 친구들이다. 직업이 직업이어서 그런걸까, 내 마음을 잘 알아차려준다는 느낌이 드는 친구이다. 내가 보자고 날짜를 잡는데 세 번이나 거절당했다. 피차일반으로 바쁘니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친
by
최지은 에디터
2019.09.30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온화한 미소를 기록하다
가을의 파리에서 만난 온화한 미소
모든 것이 낯설었던 첫 여행지, 파리 우연히 지나게 된 벼룩시장에서 본 한 할아버지의 미소 덕분에 비로소 나는 그곳에 녹아들 수 있었다 가을의 파리를 추억하며 나도 함께 미소 짓게 만든 그 온화함을 기록해본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9.09.29
칼럼/에세이
칼럼
[인터미션] #4. 돈도 시간도 사랑도 있다, 그런데... - 뮤지컬 '사의찬미'
내 손이 조금만 빨랐다면 좋았겠지만
2015년 여름, 예스24스테이지가 아직 대명문화공장이던 시절이었다. 이게 그렇게 재미있다더라, 하는 소문에 무작정 대학로로 향했다. 아주 아주 맑고 더운 여름날이었다. 햇볕이 무자비하게 살을 뚫었던 그날 이후, 나에게 대학로 대명문화공장(현 예스24스테이지)은 그날 관람했던 그 뮤지컬로 기억되었다. 바로 뮤지컬 ‘사의찬미’다. 뮤지컬 ‘사의찬미’는 조선
by
정지은 에디터
2019.09.29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Semana Santa
스페인의 부활절 축제 Semana Santa
illust by. Cho 스페인의 부활절 축제 Semana Santa 세마나 산타(혹은 Holy Week)는 스페인어로 부활절이라는 뜻이다. 세마나 산타의 기원은 가톨릭 교회측이 일반인들도 그리스도의 고난과 시련의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여주기로 결정한 16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부활절 전 주에 열리는 세마나 산타는 일주일간의 긴 축하 행사
by
김초현 에디터
2019.09.23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떠나버린 버스
오히려 잘 된 일 일 수도 있고, 다시 기다리면 되니까요
아침 7시 30분 평소보다 꼼지락거린 탓인지 허겁지겁 나와 정류장까지 질주를 한다. 어느샌가 버스는 내 앞을 지나갔고 나는 버스 뒤꽁무니만 쳐다볼 뿐. 아무리 달려도, 버스 속도만큼은 절대 따라갈 수 없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갑자기 멈춰 선 버스 다행이다 싶었지만, 이와 동시에 나도 멈춰 섰다. 한참 후에야 초록불이 켜졌고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버스는
by
강하연 에디터
2019.09.21
작품기고
The Artist
[Dream collection] The rainbow_하나에서 여럿으로
하나의 빛에서 나오는 무지개처럼 일상의 다채로움을 빛으로 부터 느낀다.
The rainbow_하나에서 여러가지로 평상시에 우리가 보고 있는 빛. 그것은 물체에 따라 보는 사람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하지만 결국 그것은 한 빛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다채로움을 갖은 하나의 빛을 생각하고 바라게 되는 것같다. illust by Hosun Sim 나도 다채로운 하나의 사람이 되고싶다.
by
심호선 에디터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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