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의 일상은 한 편의 시가 된다 [영화]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따스한 시선으로 얘기하는 짐 자무쉬의 영화 <패터슨>.
지난주 일요일, 코엑스 메가박스를 다녀왔다. 다름 아닌 이동진 평론가가 진행하는 [2018 시네마 리플레이] 때문이었다. 이동진 평론가는 올 한해 인상적인 영화들을 11편 추려, 해당 영화들을 재상영하고 자신의 해설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눈길을 사로잡는 포스터와 흥미로운 줄거리의 영화 <패터슨>, 그리고 이동진 평론가. 보고 싶었던 영화와
by
임정은 에디터
2018.11.29
리뷰
공연
[Review] 쇼팽의 선율로 꿈결속을 헤메이다 [공연]
맑은 마음으로 쇼팽을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샤를 리샤르 아믈랭 리사이틀을 다녀오다
어느덧 바람은 쌀쌀해지고, 공기는 차가워져 입에선 뿌연 입김이 나오는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이 왔다. 옷을 따뜻이 챙겨 입고 집을 나섰다. 예술의전당은 작년에 <무민 원화전>을 보러 방문한 이후 오랜만에 온 곳이었다. 그때는 10월 가을 무렵이었는데. 샤를 리샤르 아믈랭의 연주회를 보러 거의 1년 만에 이곳을 찾았다. 겨울의 문턱 앞에서 쇼팽의
by
임정은 에디터
2018.11.26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재즈는 어렵고 난해하다고? 그렇지 않아! [음악]
편안하고 친근하게 들어볼 수 있는 재즈 음악 추천
나는 평소 음악 듣는 것을 참 좋아한다. 음악에 대한 나의 열렬한 사랑은 꼬꼬마 시절부터 이어져 왔다. 6살 때 처음 피아노를 배우고 클래식 음악을 배우게 되면서 클래식을 좋아하게 되었고, 초등학교 고학년 시절엔 아이돌 음악을 좋아했고, 중학교 때는 힙합과 밴드 음악, 특히 한국 인디밴드에 푹 빠져있었다. 고등학교 시절엔 외국의 밴드 음악이나 팝 음악을 자
by
임정은 에디터
2018.11.22
리뷰
공연
[Review] 귀 기울여주세요, 몰락의 소리에 : 연극 <사막 속의 흰개미>
귀 기울여보시라는 것, 우리가 잊고 사는 어느 소리에. 몰락을 가져올 누군가의 목소리에.
연극 <사막 속의 흰 개미> -귀 기울여주세요, 몰락의 소리에- 망각 위에 사는 우리 인간의 인생은 망각 위에서 가능해진다. 어제의 지독한 실수가 오늘, 내일, 글피에도 떠오른다면 우리는 버티지 못할 것이다. 오늘의 슬픔이 일주일, 한 달, 10년 동안 이어진다면 우리는 삶을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천 년을 갈 것 같던 슬픔은 초침의 운동 속에
by
김나윤 에디터
2018.11.21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복합적 음악 문화 행사로 발전하고 있는 서울 레코드 페어 [음악]
2018 제 8회 서울 레코드 페어를 다녀오다
제8회 서울 레코드 페어를 다녀오다 지난주 주말, 10월 10~11일 양일간 <문화역서울284>에서 개최되었던 서울 레코드 페어를 다녀왔다. 작년에는 올해처럼 가을이 아닌 6월 중순에 개최되었고, 장소도 서울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렸다. 하지만 올해는 접근성 등을 개선하기 위해 장소를 변경하였다고 한다. 평소 음악을 듣고 공연을 보러 다니길
by
임정은 에디터
2018.11.12
리뷰
공연
[Preview] 아름다운 쇼팽의 선율에 흠뻑 빠질 시간
2015 쇼팽 콩쿠르 2위 우승자 샤를 리샤르 아믈랭의 첫 내한 공연
프랑스 파리에 잠들어 있는 쇼팽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였던 프레데리크 쇼팽(Frédéric Chopin). 바흐가 음악의 아버지, 모차르트가 음악의 신동, 슈베르트가 가곡의 왕이었다면 쇼팽은 다름 아닌 '피아노의 시인' 이었다. 그는 다른 클래식 음악가들과는 달리 한 평생 피아노를 위한 곡들을 작곡했다. 물론 첼로나 가곡 등 다른 악기가 등장하는 곡들도 작곡
by
임정은 에디터
2018.11.08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우리는 내일도 비행운을 보며 다시 꿈꾸겠지 [도서]
서로의 불행을 위로하면서,우리의 삶은 계속된다
'너는 자라 겨우 내가 되겠지.' 작년 4월 즈음부터였을까. 봄이 막 시작되고 있는 무렵이었다. 번화가 거리를 걷다 보면 우울한 멜로디의 한 어쿠스틱 노래가 자주 들려왔다. 어렴풋하게 들리던 가사 '나는 자라 겨우 내가 되겠지.' 알고 보니 그 노래는 문문(Moonmoon)이라는 어느 인디 가수의 노래 <비행운>이었다. 주변 친구들도 한번 들어
by
임정은 에디터
2018.11.06
리뷰
공연
[Preview] 사상누각, My sweet home : 연극 <사막 속의 흰개미>
우리가 딛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
사상누각, My sweet home : 연극 <사막 속의 흰개미> * 즐거운 나의 집 Home sweet home. ‘집’은 인간에게 가장 근원적인 공간을 의미하곤 한다. 이때의 집은 물리적인 주거 공간과 생물체의 집합으로 이루어진 가정을 동시에 내포하는데, 어쨌거나 ‘집으로 간다’, ‘집에 왔다’는 건 내가 있어야
by
김나윤 에디터
2018.11.04
리뷰
공연
[Review] 패션과 음악, 할로윈의 결합 'SFF(Seoul Fashion Festival)'
무엇을 기대하든, 그 이상을 선보여줄 서울 패션 페스티벌. 이 황홀한 무대에 당신을 초대한다.
SFF, 패션과 음악이 결합된 성대한 축제 - 패션과 음악을 사랑한다면, ‘SFF’ 서울 패션 페스티벌에 오라.- 패션과 음악을 사랑하는 문화인들의 성대한 축제, 서울 패션 페스티벌(SFF)이 2018년 10월 26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SFF(Seoul Fashion Festival)는 잠실에서 열리는 패션과 대중음악이 결합된 축
by
민정은 에디터
2018.11.0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Jeongny World' for 4 months
Jeogny World로 활동한 4개월, 그 마지막
"ART insight를 통해 얻은 것" - 여러분에게 아트인사이트(ART insight)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나요? - 4개월간의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이 마무리됐다. 아트인사이트는 내게 '창구'였다. 혼자만 간직하던 나의 생각을, 사색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통로가 되었다. 한 번은 대표님께서 선물을 주셨다. 조회 수였다. 사람들이 나의 작품을 감상
by
민정은 에디터
2018.11.01
작품기고
[Jeongny World] Eggs in Onions
요즘같이 시간 없는 시험기간, 간편하면서도 영양가 있는 Breakfast를 소개한다.
[Eggs in Onions] 요즘같이 시간 없는 시험기간, 간편하면서도 영양가 있는 Breakfast를 소개한다. 평소 잠이 많아 아침을 거르기 일쑤였던 내가 이 요리를 알고 나서는 참 열심히도 만들어 먹었더란다. "Eggs in Onions" 양파 속 계란 단백질과 섬유질 영양소가 듬뿍 들어간 레시피를 따라와 보시라! Step 1. 양파의 껍질을 까고
by
민정은 에디터
2018.10.30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고독을 노래하는, 서늘하고도 아름다운 목소리 [음악]
나의 가을에는 늘 김사월이 있었다. 열여덟 가을에도, 수능을 보던 해에도, 그리고 스무살이 된 이후 맞이한 어른의 시간들에도. 나는 힘이 들 때면 항상 김사월을 꺼내 들었다. 그녀의 노래는 마치 내가 부르는 것만 같이 느껴졌다. 그 가사 하나하나, 목소리에 담긴 감정 모든 게 전부 다 내 이야기인 것만 같았다. 사랑하는 미움들을 멈추고 싶어 - <너
by
임정은 에디터
2018.10.21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