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번에는 정말 다를 것만 같은 사랑 이야기, 뮤지컬 '하데스타운' [공연]
지옥행 열차를 타고 떠나간 봄이 다시 오기를 기다리며
매 해 겨울의 복판에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함께 기다리게 되는 뮤지컬이 있다. 봄을 데려오는 시인 오르페우스와 그의 연인 에우리디케를 다룬, ‘지금 여기, 그리고 어디에나 존재하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 바로 2021년 한국 초연에 이어 지난해 재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하데스타운>이다. <하데스타운>은 고대 그리스 신화를 통틀어 가장 유명한,
by
김그린 에디터
2025.12.27
리뷰
영화
[리뷰] 죽음을 송출하는 브라운관 - 시라트 [영화]
동일한 몸짓으로 반복되는 삶의 도취와 죽음의 의례
2025년이 끝나갈 무렵 올해의 영화를 만났다. 영화 시라트다. 이 작품은 이미 지난 5월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의 영예를 안고, 9월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 관객과도 만난 바 있다. 그리고 다가오는 1월 멀티플렉스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제의 선택을 추종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지만 두시간 동안 골몰해 본 영화가 어느 한 구석에서는 의미가 있으리라는
by
임지영 에디터
2025.12.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해피 뉴 이어, 미소 [영화]
2025년의 '인연'을 되돌아보며
연말이 되면 저는 한 번씩 관계 정리를 합니다. 다음 해에도 내 인생에서 누구와 계속 함께할지 판가름하는 ‘해고’ 느낌의 정리는 아니고요, 올해에 새로 생기거나 유지된 혹은 작별한 관계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회고’ 느낌의 정리입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진 않았는가. 이 반복된 반성의 질문으로 처음을 장식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특정 관계의 시작
by
조예은 에디터
2025.12.26
리뷰
공연
[Review] 치통이 비극이 될 때 - 안산, 황금용 [공연]
연극 <안산, 황금용>은 이주노동자의 삶을 익살스럽지만 잔혹하게 그려낸다. 치통이 죽음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서 존재하지 않는 사람처럼 살아가야 하는 현실을 정면으로 드러낸다.
* 본 글은 연극 <안산, 황금용>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물류창고와 제조업 공장이 많은 곳이다. 그래서인지 시내를 나가면 관광객보다는 일을 하기 위해 온 것처럼 보이는 외국인을 많이 볼 수 있게 된다. 나 역시 베트남 음식점에서 잠시 일을 했을 때 함께 일하던 선배가 베트남에서 온 분이었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주노동자
by
임혜인 에디터
2025.12.24
리뷰
PRESS
[PRESS] 시지프스, 그 반복이 주는 차가운 희망 - 뮤지컬 시지프스 [공연]
카뮈의 '이방인'에 대한 뮤지컬적 각색을 통해, 모든 것이 페허가 된 세상에서 삶에 대한 강렬한 열망의 이야기를 살펴본다.
알베르 카뮈의 '부조리' 알베르 카뮈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그것은 아마도 '부조리'라는 단어일 것이다. 부조리란 일상적 의미로는 '부당한' 혹은 '비합리적인'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카뮈의 철학 안에서는 다음과 같은 의미에 해당한다. 즉,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이 자신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의미를 찾을 수 없게 되면서, 그에
by
이유빈 에디터
2025.12.24
리뷰
도서
[Review] '근거 있는' 희망으로 작가를 꿈꾸다 -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도서]
작가가 되기 위한 모든 것. 희망, 재미, 현실 모두를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지침서
조금 부끄럽지만 에디터로서 글을 연재하며 ‘작가’가 되는 짜릿한 상상을 해 본 적이 종종 있다. 물론 지금 다시 읽으면 부족한 부분 투성이지만, ‘그간 연재해 온 에세이들을 차곡차곡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하게 된다면 어떨까?’, ‘글 쓰는 일을 업으로 삼는다면 즐거울까?’ 하며 행복한 상상의 나래를 펼친 적 있다. 이러한 기저에 깔린 갈망이 있었기에,
by
채혜인 에디터
2025.12.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설명을 멈춘 자리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 'The Opus 2025' [공연]
설명하지 않아도 같은 자리에 도착하는 일
1. 설명하지 않아도 9년 만에 나 도착했어, 천천히 와. 4번 출구 쪽에 가 있을게. 지하철 개찰구를 지나 4번 출구 방향으로 걸어가며 양손으로 핸드폰을 두들겼다. 그때 나는 타이스의 명상곡 중후반부를 듣고 있었고, 문자의 답은 거의 바로 도착했다. 어, 나도! 엥? 이어폰도 빼지 못한 채 몸을 뒤돌렸다. 하얀색 패딩을 입은, 나만한 여자애가 양손으로
by
장유진 에디터
2025.12.20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심 봉사가 눈먼 이유, 알아냈습니다! [운동/건강]
눕는 것도 다 적절한 타이밍이 있는 법
<심청전>에 나오는 심청의 아버지 심 봉사(심학규)는 우리 모두가 잘 알듯 눈이 먼 장님이다. 일반적으로는 그가 서른 살 전후에 갑작스럽게 시력을 잃었다고 보고 있는데, 이 점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냥 ‘갑자기’라니, 대체 이유가 뭘까? 그냥 문학적 허용일까? 아니면 다른 많은 고전소설 주인공들처럼 신적인 존재를 노하게 해서 천벌을 받았다거나
by
김혜원 에디터
2025.12.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릇을 비운 순간, 삶이 채워진다 - 담뽀뽀 [영화]
라멘과 함께 인간 본성을 탐닉하다!
따뜻한 라멘 한 그릇을 떠올려 보자. 후지산을 뒤집어 놓은 듯한 모양의 그릇 안에는 김이 모락 모락 나는 뽀얀 국물의 라멘이 담겨 있다. 약간 곱슬곱슬하면서 노란 면이 따뜻한 국물에 푹 담겨 있고, 그 위에는 형형색색의 고명이 담겨 있다. 윤기가 도는 차슈 옆엔 기름방울이 띄워져 있고, 그 옆엔 동그랗게 썰린 파들과 김이 올려져 있다. 살짝 올라오는 따뜻
by
이상아 에디터
2025.12.19
리뷰
영화
[Review] 말하지 않아도 들리는 것들, 가족이라는 가장 가깝고도 먼 타인에 대하여 -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영화]
소란스러운 세상 속, 가족이라는 이름의 가장 조용하고도 뜨거운 안식처
‘인디 영화계의 아이콘’ 짐 자무쉬가 돌아왔다. 신작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Father Mother Sister Brother)>는 제목 그대로 가족 구성원을 지칭하는 세 개의 챕터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형식을 취한다. 언론에 공개된 시놉시스가 예고했듯, 영화는 각기 다른 장소와 시간 속에 놓인 가족들의 일상을 다루지만, 결국에는 하나의 거대한 혈연의
by
최은파 에디터
2025.12.1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차와 운전대, 그리고 자유 [공간]
운전과 함께 찾은 해방감과 추억들을 소개한다
운전 경험이 많지 않지만, 나에게 운전은 남들에게 노래방과 같은 공간이다. 사실상 노래방도 포함되어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운전을 할 때 나는 다른 차들과 부딪힐까 두렵기보다, 내가 어떻게 이 길을 파헤쳐서 목적지에 도달할까 기대된다. 진공된 공간에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놓고, 밖의 풍경을 가로지르며 나아간다는 것은 해방감을 준다. 모두가 내 맘 같
by
김정현 에디터
2025.12.18
리뷰
공연
[리뷰]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곳으로 - The Gift: 묘한민요
퓨전국악 밴드 차차웅의 '묘한 민요'
한국메세나협회(회장 윤영달)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송영록)은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 ‘The Gift(더 키프트)’의 일환으로 퓨전국악 콘서트 The Gift: 묘한민요를 12월 11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The Gift: 묘한민요에서는 퓨전국악 밴드 ‘차차웅’이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채로 풀어낸 전국 각지의 민요를
by
진세민 에디터
2025.12.18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