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Vol.522] 레몬 사이다 썸머 클린샷
기울어진 운동장의 아래에서 중심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다.
레몬 사이다 썸머 클린샷 - 보통의 농구 연극 - <문화초대 일자> 레몬 사이다 썸머 클린샷 2019.10.15 화요일, 오후 8시 2019.10.16 수요일, 오후 8시 2019.10.17 목요일, 오후 8시 2019.10.20 일요일, 오후 4시 서강대학교 메리홀 소극장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by
박형주 에디터
2019.09.30
리뷰
전시
[리뷰] 영원히 기억될, Winnie-the-Pooh "안녕, 푸"
푸 = 푸근함, 힐링, 행복, 평온, 감성
1. 처음 가본 소마미술관 한성백제역이라니.. 집에서 한 시간이 훌쩍 넘는 거리에 지레 겁을 먹고 문화 초대를 포기하려 했지만, 이 기회가 아니면 소마미술관, 한성백제역을 언제 가볼까 싶어서 과감하게 신청했다. 1시간 40분쯤 걸려 도착한 소마미술관은 정말 예뻤다. 미술관 자체의 외관도 예뻤지만, 앞에 한적한 공원이 평화로운 view를 더했다. 미술관으로
by
전예연 에디터
2019.09.01
문화소식
전시
(~09.22) BIOGRAFIKTION [디자인, 갤러리 프로타쥬]
VOYAGE
BIOGRAFIKTION - 비오그라픽치온 팀전 - VOYAGE <기획 노트> 독일 베를린을 중심으로 활동중인 일러스트레이터 ANA ALBERO, TILL HAFENBRAK, PAUL PAETZEL은 베를린 예술대학교 UdK(Universitat der Kunste)에서 만난 친구 사이다. 이들은 한 팀을 이루어 에디션 비오그라픽치온(Editio
by
박형주 에디터
2019.08.02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7기 모집 (~06/22)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7기 모집 소중한 지원과 내딛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저마다의 ART insight를 더욱 다채로이 가꾸어 나아가길 고대합니다. 지원자 분께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 평안 깃들길 마음 깊이 소망합니다. - 아트인사이
by
박형주 에디터
2019.06.01
리뷰
공연
[Preview] 225살의 고악기와 20살 바이올리니스트의 만남
공연 <금호 악기 시리즈 이수빈 Violin> 프리뷰
스트라디바리는 아무리 슬퍼도 너무 고고해서 차마 눈물을 보이지 못하는 귀족이라면, 과르네리는 울고 싶을 때 땅바닥에 탁 퍼져 앉아서 통곡할 수 있는 솔직하고 겸손한 농부 같다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스트라디바리와 과르네리는 모두 바이올린 명악기의 이름이다. 프로 연주자들에게 좋은 연주를 위해서는 연주자의 기량만큼이나 악기의 수준 역시 매우 중요한데, 이는
by
김해랑 에디터
2019.02.24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6기 모집 (~02/22)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6기 모집 소중한 지원과 내딛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저마다의 ART insight를 더욱 다채로이 가꾸어 나아가길 고대합니다. 지원자 분께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 평안 깃들길 마음 깊이 소망합니다. - ART i
by
박형주 에디터
2019.02.22
문화초대
[Vol.422]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당신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의 여행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 The Story of My Life - <문화초대 일자>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2019.01.20 일요일, 오후 6시 2019.01.22 화요일, 오후 8시 2019.01.23 수요일, 오후 8시 백암아트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by
박형주 에디터
2018.12.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The100dayproject, 나 자신에게 건네는 100일의 약속 -4주차 [문화전반]
Day 22 ~ Day 28
#The100DayProject #100daysofpracticing 지난주 내내 종이에 연필로 소묘를 했더니 솔직한 심정으로는 연필을 잡기가 조금 지겨워졌다. 그래서 이번주는 오랜만에 컴퓨터 그림을 좀 연습해야지 하고 내심 속으로 결심하고 있었는데, 막상 자리에 앉으니 묘하게 손이 또 종이로 간다. 내내 바이올린을 그리다가, 이번엔 뭘 그려볼까 생각하니
by
류소현 에디터
2018.12.22
문화소식
전시
(12.22~04.07) 영국에서 온 Made In 조선 [전시,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영국에서 온 Made In 조선 북한 그래픽 디자인 展 컬쳐앤아이리더스는 2018년 12월 22일부터 2019년 4월 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제3전시실에서 <영국에서 온 Made In 조선:북한 그래픽 디자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니콜라스 보너(Nicholas Bonner)라는 영국인이 수년 간 수집한 북한의 우표, 포장지, 만화책
by
장미 에디터
2018.12.15
문화소식
공연
(11.22) 마한 에스파하니 Harpsichord [클래식, 금호아트홀]
하프시코드 슈퍼스타 마한 에스파하니 첫 내한! 그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마한 에스파하니 Harpsichord - 바로크 Signature - 하프시코드 슈퍼스타 마한 에스파하니 첫 내한! 그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기획 노트> 금호아트홀에서 떠나는 바로크 시대로의 여행 바로크 Signature 2018년 금호아트홀이 엄선한 세계적인 바로크 음악 명장들을 차례로 만나보는 <바로크 Signature>에는 그 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01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5기 모집 (~10/22)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5기 모집 소중한 지원과 내딛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ART insight를 더욱 다채로이 가꾸어 나아가길 고대합니다. 지원자 분께서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 평안 깃드시길 마음 깊이 소망합니다. - ART insi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0.22
리뷰
공연
[Preview] 동양의 여성은 오셀로를 어떻게 해석할까
관건은 ‘단’의 해석적 태도와 ‘판소리 오셀로’로서의 독립적인 서사다. 판소리 오셀로는 기존 오셀로를 판소리 형태로 각색해서 무대에 올리는 것이 아니라 창자를 만들고 오셀로를 하나의 구전 이야기로 만들어 액자식 구성을 취하고 있다. 따라서 판소리 오셀로는 오셀로에 대해 주체적으로 해석했어야 한다.
'여성의 눈'이라는 말 삐딱한 소리부터 하고 시작해야겠다. ‘여성의 눈으로 새롭게 쓰는’이라는 말은 최근 문화예술 계열에서 가장 많이 쓰인 말일 것이다. 페미니즘이 사회 전반의 화두로 등장하며 널리 쓰이기 시작한 이 어구는 그간 가져왔던 페미니즘의 문제의식을 펼치는 작품도 있었고, 페미니즘의 허울과 함께 답습해왔던 여성혐오를 반복하던 작품도 있었다. 그래
by
김나연 에디터
2018.08.12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