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인터미션] #4. 돈도 시간도 사랑도 있다, 그런데... - 뮤지컬 '사의찬미'
내 손이 조금만 빨랐다면 좋았겠지만
2015년 여름, 예스24스테이지가 아직 대명문화공장이던 시절이었다. 이게 그렇게 재미있다더라, 하는 소문에 무작정 대학로로 향했다. 아주 아주 맑고 더운 여름날이었다. 햇볕이 무자비하게 살을 뚫었던 그날 이후, 나에게 대학로 대명문화공장(현 예스24스테이지)은 그날 관람했던 그 뮤지컬로 기억되었다. 바로 뮤지컬 ‘사의찬미’다. 뮤지컬 ‘사의찬미’는 조선
by
정지은 에디터
2019.09.29
작품기고
The Artist
[URsobeautiful] 어미새
어미새처럼 살펴주는 남편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임신하고 보물처럼 아껴주는 남편덕에 행복해요
by
김보람 에디터
2019.09.28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샐러리맨 부부의 작은 아파트 속 비밀
#11 허버트와 도로시 보겔 부부
부자가 아닌 사람도 미술품을 컬렉팅할 수 있을까?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아시아프(ASYAAF)’와 같이 저렴한 가격에 미술품을 구입할 수 있는 페어나 <샐러리맨 아트컬렉터>(김정환 저, 2018) 등의 책이 인기를 끌면서 예술품을 사는 것에 대한 마음의 장벽이 많이 누그러진 것 같지만, 예술품을 사모으는 것은 ‘매우 삶에 여유가 많은’ 다른 세상
by
채현진 에디터
2019.09.28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Semana Santa
스페인의 부활절 축제 Semana Santa
illust by. Cho 스페인의 부활절 축제 Semana Santa 세마나 산타(혹은 Holy Week)는 스페인어로 부활절이라는 뜻이다. 세마나 산타의 기원은 가톨릭 교회측이 일반인들도 그리스도의 고난과 시련의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여주기로 결정한 16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부활절 전 주에 열리는 세마나 산타는 일주일간의 긴 축하 행사
by
김초현 에디터
2019.09.23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6. 피해자가 피해자다울 수 없는 이유
가해자보다 더 책망받는 피해자들.
06. 피해자가 피해자다울 수 없는 이유 내게 초등학교 교실은 무엇보다 권력 관계가 뚜렷한 전쟁터였다. 그 권력 관계는 항상 일방적인 폭력과 복종, 가해자와 피해자를 낳았다. 그중에서 유독 집요하게 괴롭힘을 당했던 한 아이가 지금 내 머릿속에 떠오른다. 그 아이에게 맥락 없는 놀림과 물리적인 폭력은 일상이었다. 그리고 그 아이는 늘 그것들을 겪으면서 한
by
진금미 에디터
2019.09.23
문화소식
공연
[문화소식] 9월의 추천 연극 - '스카팽'과 '당통의 죽음'
SCAPIN & DANTONS TOD
9월, 국립극단에서 두 개의 연극을 올린다. 하나는 지난 4일 명동예술극자에서 막이 오른 몰리에르 원작의 ‘스카팽’이고 다른 하나는 오는 27일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선보이게 될 게오르크 뷔히너의 희곡 ‘당통의 죽음’이다. □스카팽 몰리에르(1622~1673)의 본명은 장 바티스트 포클랭으로 프랑스 파리 출생이다. 탐욕·소심 허풍 등 인간의 특정 성격을 중심
by
장미 에디터
2019.09.16
작품기고
The Artist
[화가와 모델] 김준희
나는 나를 혐오해 -왜? 너무 기준이 높아서. 나는 더 완벽해져야 해. 더 잘생겨지고, 더 몸도 좋아지고, 돈도 더 잘 벌어야해. 그러기엔 지금의 나는 너무 평범하지.
나는 나를 혐오해 -왜? 너무 기준이 높아서. -음.. 어떤 기분인지 아주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해. 나도 비슷한 감정을 느껴본 적이 있어서. 나는 더 완벽해져야 해. 더 잘생겨지고, 더 몸도 좋아지고, 돈도 더 잘 벌어야해. 그러기엔 지금의 나는 너무 평범하지. 있는 그대로 사는 게 나는 용납이 안돼. 나는 태어나고 싶지 않았어. 그렇잖아. 내가 태어나고
by
최지은 에디터
2019.09.15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Inspiration
어린 시절의 기억 한 조각
illust by. Cho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공장을 떠올리며 스케치했습니다. 할아버지께서는 엔지니어로 일하시며, 직접 구상하고 디자인하신 기계들을 실제로 발명하셔서 발명특허도 여러 개 보유하고 계십니다. 저는 할아버지께서 기계 도면을 치시는 모습을 보며 그림 그리는 행위 자체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할아버지의 기계 도면들을 보면
by
김초현 에디터
2019.09.13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5. 교실에 울려 퍼졌던 '장애'라는 말
장애인을 향한 무례한 시선들
지적 장애 캐릭터 기봉이를 희화화하여 논란이 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의 한 장면 05. 교실에 울려 퍼졌던 '장애'라는 말 학창시절의 교실에서 ‘놀림’은 빠질 수 없는 요소이다. 근거도 없고, 맥락도 없다. 그저 상대방에게 불쾌함만 선사하면 되는 일이다. 불쾌함을 느끼는 지점은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일상의 대부분을 한 공간에서 똑같은 교육을 받아
by
진금미 에디터
2019.09.09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고양이와 그림
2년전에 그렸던 그림과 고양이
illust/photo by. Cho 약 2년 전에 그렸던 그림을 우연히 찾아내었습니다. 저는 사람의 얼굴을 그릴 때 눈을 그리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반짝이는 하이라이트와 아름다운 눈동자 색, 눈동자의 물기, 실핏줄 등 그릴게 많아서 참 재미있거든요. 마침 소파에 누워 뒹굴뒹굴하던 저희 집고양이 옆에 그림을 두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by
김초현 에디터
2019.09.08
작품기고
The Artist
[화가와 모델] 이지선
"눈 그리기 어려워. 그리기 싫어.." "그럼 그리지 마요. 그게 진짜 도움돼요. 아무 생각 없이 그리는 게 도움 돼요. 생각해서 그리면 도움이 안돼요. 방해만 되고."
"눈 그리기 어려워. 그리기 싫어.." "그럼 그리지 마요. 그게 진짜 도움돼요. 아무 생각 없이 그리는 게 도움 돼요. 생각해서 그리면 도움이 안돼요. 방해만 되고." 나와 같이 그림을 그리는 친구이다. 물론 개성도 강하거니와 내적인 에너지도 엄청나게 강해서 그림만으로도 위압감이 느껴지는 친구이다. 나는 그림이 취미라면 이 친구는 정말로 직업이 가능한
by
최지은 에디터
2019.09.01
작품기고
The Artist
[화가와 모델] 손상원
아냐. 다른 계절이었어도 난 너를 여름밤같다고 했을 거야.
작년 여름, 이맘때 쯤 했었다. 그런데 기록을 남기지 않아서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오랜만에 만났다. 부산에 사는 친구니까 보기 힘드니까. "자기소개 해주시죠." "엇, 작년엔 이런 거 없었는데? 음.. 음.. 취미로 음악을 하고 있는 대학생 입니다." 을지로 힙지로에 갔다. 세상에 회사 근처가 힙하다고는 했지만, 이렇게까지나 힙힙힙힙힙할 줄
by
최지은 에디터
2019.08.31
First
Prev
251
252
253
254
2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