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photo by. Cho 약 2년 전에 그렸던 그림을 우연히 찾아내었습니다. 저는 사람의 얼굴을 그릴 때 눈을 그리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반짝이는 하이라이트와 아름다운 눈동자 색, 눈동자의 물기, 실핏줄 등 그릴게 많아서 참 재미있거든요. 마침 소파에 누워 뒹굴뒹굴하던 저희 집고양이 옆에 그림을 두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온유 에디터 [Review] 완성된 드레스, 남겨진 눈물 -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극장 '라크리마' 화려한 오트쿠튀르 드레스 뒤에 가려진 이름 없는 사람들의 노동과 희생을 마주하며,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 순간. 박아란 에디터 [Review] 하룻밤만에 사라진 조각상이 있다고? – 도둑맞은 미술관 추리와 미술사의 짜릿한 만남 김수민 에디터 [Opinion] 형태가 없다는 것은 시작과 끝도 모른다는 것 - 김화진, 사랑의 신 [도서/문학] 슬픔 곁에는 왜 항상 사랑이 맴돌까. 김초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그림 #아미그달라 #일러스트 #고양이 #사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