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8.10-15) 청소년 여름 음악 축제 [클래식, 티엘아이 아트센터]
클래식부터 전통음악까지 해설이 가미된 다양한 음악 이야기!
청소년 여름 음악 축제 - 티엘아이 아트센터 - 클래식부터 전통음악까지 해설이 가미된 다양한 음악 이야기! <시놉시스> 여름방학,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음악 이야기!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청소년 여름음악축제가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전통음악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방학을 맞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14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빗속을 거닐다
비 오는 날, 빗속을 거닐며 느끼는 감정과 음악.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오후. 회색빛의 거리 사이로 우산을 쓴 채 빗속을 걸어가요. 어딘가를 향해 바삐 걷는 사람들. 그 사이에서 느린 걸음으로 한 발, 한 발. 물웅덩이 위로 퍼져가는 빗방울을 바라보고 있으면, 문득 코끝을 스치는 비 냄새. 우산을 든 팔이 젖어 들고 빗물이 발끝으로 스며드는데도 이상하게 기분이 싫지 않아요.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는 몸이
by
송송이 에디터
2017.07.09
문화소식
공연
(07.15)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생활 속 클래식' [아트홀제이]
[문화소식]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생활 속 클래식' in 아트홀제이 (07.15)
[문화소식]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생활 속 "클래식" pianist 김시언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생활 속 클래식' 2017년 7월 15일 토요일 오후 7시 in 아트홀제이(송파구 방이동 45-2) 【살롱음악회】 살롱음악회는 아담한 공간에서 연주자와 관객이 소통하며, 진짜 음악의 매력을 흠뻑 체감 할 수 있는 프라이빗 음악회 입니다. 【생활 속 '클래식'
by
이다선 에디터
2017.07.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 20 조소정, 장희원 'A Preview' 리뷰
지난 주에 소개해드렸던 장희원, 조소정 아티스트의 첫 공연 'A Preview'에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김나연, 선인수 두 명의 에디터가 각각의 시선으로 리뷰합니다. 한 공연 두 시선, 오늘은 장희원, 조소정 'A Preview' 입니다. 한 편의 시 같은 아름다운 가사,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목소리의 장희원, 조소정 아티스트. 시작하는 두 아티스트의 길을 < 우.사.인 >이 함께 응원하고 기대합니다.
[우.사.인] 시즌 3 EP. 20 조소정, 장희원 'A Preview' 리뷰 처음의 설렘, 당찬 발걸음, 반짝반짝 두 이야기의 시작 안녕하세요,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나요? 더울 뿐 아니라 비가 올 듯 오지 않는 후덥지근한 날씨 속에서 일주일 버티느라 고생이 많았어요, 우리. 다가올 주말을 기
by
김나연 에디터
2017.06.29
작품기고
[Moonlight] 달밤
눈이 마주친 밤
노란 달이 빛나는 밤날카로운 눈빛이 생각나는 밤그와 눈이 마주친다
by
김혜라 에디터
2017.06.29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방학 사용 설명서
삶의 작은 행복, 방학에 느끼는 감정과 음악.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단어 방.학. 과제에, 시험에,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6월이 가고 무더운 여름과 함께 여름방학이 다가왔어요. 학생들에게 방학은 짧지만 놓칠 수 없는 것! 늦잠도 자고, 게으름도 부려봤다가, 미뤄뒀던 미드도 보면서 간만의 여유를 즐겨요. 그동안 하지 못했던 영어 공부에, 대외활동은 덤덤덤덤덤~♪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도 필수죠! 여행
by
송송이 에디터
2017.06.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 19 조소정 아티스트와의 대화
따뜻한 목소리로 노래하며 짙은 감성을 들려주는 오늘의 아티스트는 조소정입니다. 23일 첫 단독공연을 앞두고 있는 조소정 아티스트. 조소정 아티스트의 음악, 꿈 이야기부터 함께 공연하는 장희원 아티스트와의 관계까지. 오늘은 조소정 아티스트와 함께하겠습니다.
[우.사.인] 시즌 3 EP. 19 조소정 아티스트와의 대화 새벽의 힘으로 따뜻하고 솔직한 음악과 공연, 꿈 이야기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독자 여러분, 그리고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대학생 구독자 분들은 종강을 마주하셨겠죠. 축하드립니다! 이제 정말 여름이에요. 푹푹 찌는 더위 속에서도 밤에는 조금 서늘한 듯한
by
김나연 에디터
2017.06.21
작품기고
사진은 단지 눈으로만 보는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이다.
제가 직접 찍은 풍경 사진들 입니다.
우리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사물, 또는 풍경들이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생각 해보신적이 있나요? 저는 문화예술이 우리와 더 친해져야 하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이 주는 기쁨과, 행복은 여러가지가 있죠. 예를들어 영화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음악회를가서 음악을 듣고나면 머리가 맑아지는 것처럼 우리가 문화예술이 어렵다는 편견 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예술
by
이완중 에디터
2017.06.20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결혼식에서
사랑하는 사람과의 미래를 약속하는 '결혼식'에서, 느끼는 감정과 음악.
지인의 결혼식 날. 멋진 턱시도를,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사람들을 맞이하는 그는 내가 알던 그 사람이 아닌 것 같아요. 약간은 상기된 얼굴에서 긴장과 설렘, 여러 복잡한 감정들이 보이죠. 그 모습을 보며 기쁘기도, 부럽기도, 벅차기도 한 마음이 들어요. 결혼식이 시작되고, 주례가 이어지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문득, ‘내 결혼식은 어떤 모습일까?’ 머릿
by
송송이 에디터
2017.06.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 17 홍혜림 아티스트의 2집 '화가새'를 만나다
오솔길을 걷는 듯한 홍혜림 아티스트의 음악. 2집 화가새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 가득한 마음으로 듣기 시작했고 끝날 때에는 따뜻한 느낌으로 가득찼습니다. 나긋나긋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홍혜림의 음악. 인터뷰와 함께 만나보세요!
[우.사.인] 시즌 3 EP. 17 홍혜림 아티스트의 2집 '화가새'를 만나다 오솔길을 걷는 듯한 홍혜림의 음악, 2집 '화가새' <우.사.인>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그리고 아트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나요? <우.사.인>에게도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제 <우.사.인>을 만나시려면 첫 홈페이지 배너 '에세이스트 김나연의
by
김나연 에디터
2017.06.16
문화소식
도서
[도서] '아주, 기묘한 날씨(Thunder and Lightning)' 로런 레드니스 지음
[도서]날씨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지는 그래픽 북, <아주, 기묘한 날씨>
[도서] '아주, 기묘한 날씨' (Thunder and Lightning)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커커스 리뷰>, <셸프 어웨어니스> 선정 ‘ 2015 올해의 책’ ‘PEN/에드워드 윌슨 과학저술상’ 수상작 '아주, 기묘한 날씨' “무시무시할 만큼 아름답다!” -《뉴욕타임스》 날씨를 주제로 펼쳐지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서사의 향연! 우리 일상과 가장 밀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15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잠이 오지 않는 밤
잠이 오지 않는 밤, 느끼는 감정과 음악.
칠흑같은 어둠이 세상을 삼키는 밤. 턱 끝까지 이불을 덮고, 눈을 감았다. 귓가에는 나의 고른 숨소리와 드물게 지나가는 차소리뿐. 잠시 온 신경을 놓았다가, 머릿속을 떠다니는 생각들에 온몸의 신경이 다시 곤두선다. 눈을 깜빡깜빡, 흐릿한 천장을 바라보다 문득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은 기분. 그 순간 이불 속을 파고드는 냉기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가, 지
by
송송이 에디터
2017.06.09
First
Prev
251
252
253
254
2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