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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Preview] 책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P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프란츠 카프카, 마르키 드 사드, 르네 샤르, 잉케보르크 바흐만, 고골, 폴 발레리, 거투루드 스타인, 애드거 앨런 포,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카렐 차페크, 나보코프 이 11명의 시인들 중 한 두 명쯤은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들은 모두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시를 선보였고, 때문에 유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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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은 에디터
2017.07.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윤동주 탄생 100주년, 그가 남긴 성찰의 울림 [문학]
시인 윤동주, 그의 삶은 짧았지만, 그가 우리에게 남긴 성찰의 울림은 그의 탄생 100주년을 맞는 지금까지도 생생히 살아있다.
며칠 전, 버스를 기다리며 접한 한 공중파 뉴스에서는 윤동주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시가 흘러나왔다. 윤동주 시인이라 하면, 항상 나에게 현재를 성찰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어릴 적 그의 시를 교과서에서 접했을 때도, 그가 나에게 주는 의미는 서정적이면서도 어딘가 묵직한 구석이 있었다. 그가 일제 강점기의 저항 시인이어서라는 단순한 이유가 아니라
by
이지연 에디터
2017.07.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박준시인의 신작 산문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문학]
5년만의 신작! 박준시인의 첫산문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사진출처 -네이버] 박준시인의 첫번째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 겠지만'(2017)이 나왔다. 그의 첫번째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을 먹었다'(2012) 이후 5년의 공백기를 매꾸는 산문집이다. 들어가기 - 주전자 막걸리집 일화 필자는 박준시인의 시를 좋아한다. 필자가 대학교를 다닐 때 그가 특강을 온적이 있다.
by
양희영 에디터
2017.07.11
오피니언
미술/전시
'죽은시인의사회'&'굿 윌 헌팅'
다하지 않은 청춘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통해- <목차> 1) 서론 2) 본론 - 열다섯 이후의 내 삶과 ‘죽은 시인의 사회’ 속 주인공들 - ‘죽은 시인의 사회’의 키팅, 그리고 ‘굿 윌 헌팅’의 숀 VS 램보 3) 결론 <서론>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진다.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마음 한 구석에 평생 자리 잡고
by
이수안 에디터
2017.06.22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윤동주 시인의 언덕과 문학 예술인의 발자취 (2)
우리민족의 고귀한 문화유산과 아름답고 소중한 삶을 남기고 간 예술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자연을 즐기고 문학을 배워봅니다.
우리민족의 고귀한 문화유산과 아름답고 소중한 삶을 남기고 간 예술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자연을 즐기고 문학을 배워봅니다. 청계천의 발원지에서 겸재정선의 진경산수화길, 인왕산 수성동 계곡 주변을 환경정화 모니터링 합니다. 이동경로 부암동 주민 센터 → 안평대군 이용 집터 창의문 터 → 청계천 발원지 → 현진건 집터 윤동주 문학관 → 시인의 언덕 → 수성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08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윤동주 시인의 언덕과 문학 예술인의 발자취 (1)
우리민족의 고귀한 문화유산과 아름답고 소중한 삶을 남기고 간 예술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자연을 즐기고 문학을 배워봅니다.
우리민족의 고귀한 문화유산과 아름답고 소중한 삶을 남기고 간 예술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자연을 즐기고 문학을 배워봅니다. 청계천의 발원지에서 겸재정선의 진경산수화길, 인왕산 수성동 계곡 주변을 환경정화 모니터링 합니다. 이동경로 부암동 주민 센터 → 안평대군 이용 집터 창의문 터 → 청계천 발원지 → 현진건 집터 윤동주 문학관 → 시인의 언덕 → 수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27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시] 내려놓음의 미학
감당 못할 욕심에 오히려 '나'가 짖눌려 있진 않나요? 조금은 내려놓음으로 가벼워 집시다.
한 달 뒤면, 대학 시절도 끝이다. 4년하고도 반년을 더해 나의 마지막 학기가 지나가고 있다. 취업을 위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다 보니 나의 지난 날들을 곱씹어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내가 찾아냈던 것은, 분에 넘치게 쏟아 붓던 나의 ‘욕심’들이었다. 내 손에 다 담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흘려 보내는 법을 알지 못해 두 손 가득 채워 달려온
by
김지연 에디터
2017.05.21
리뷰
도서
[Review] 읽는 것의 힘 - 월간 독서경영
'읽는 것'의 힘 월간 독서경영 일정한 간격을 두고 꾸준히 글을 쓰게 된 이후로 나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책 읽는 것' 이었다. '독서'라고 하기엔 너무 무겁고 '책 읽는 것' 정도로 해두고 싶다. 왜냐하면 내가 읽는 모든 책들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면서 읽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책 읽는 것'을 시작한 이유는 글 쓰는 것에 대해 욕심이 생겼기
by
이정숙 에디터
2017.04.09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 월간 독서경영 창간호
책으로부터 나를 만들고, 언젠가는 나도 책으로 사람을 만들 수 있기를.
독서의 의미 월간 독서경영은 창간호 특집으로 독서의 의미에 대해 되짚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독서의 의미란 따지고 보면 뻔해질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간호 저자들의 결론은 어쨌거나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책은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지평을 넓혀주기 때문에, 세상의 거의 모든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창
by
임예림 에디터
2017.04.08
리뷰
도서
[Review] 독서경영, 독서의 맛을 보다
독서로 경영하라
독서경영 창간을 축하합니다! 작가 고은 인터뷰 나는 쓰는 작가이며, 동시에 읽는 작가다.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을 대표하는 책, '독서경영' 1호를 처음 받아 보았다. 잡지 앞면 큰 사진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바로 고은 작가. '나는 쓰는 작가이며, 동시에 읽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독서경영 39페이지에는 로마재단 지정'국제시인상' 수상 후
by
김지수 에디터
2017.04.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살면서 한 번 쯤은 봐야하는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시각예술]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교육이란 무엇일까? 조금은 낭만적이지만,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는 이야기.
우리는 앞으로 어떠한 교육을 지향해야 할 것인가? 죽은 시인의 사회를 보면서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체제에 대해 생각해보게됐다. 많은 아이들의 대부분이 획일화된 공교육체제를 따르며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의 같은 틀 안에서 경주마처럼 달리는 것이 과연 행복한 인생일까. 덴마크에는 '애프터스콜레'라는 대안교육 체제를 갖춘 학교들이 있다. 애프터 스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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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에디터
2017.03.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시인 장 콕토 Jean Cocteau, 그의 삶은 예술이었다. [문화전반]
그가 남긴 그의 최고의 예술 작품은 그 자신의 삶이라 할 수 있을 만큼 그는 온몸으로 자신이 존재하던 그 시대와 그 정신을 표현해낸 예술가였다. 그의 삶은 예술 그 자체였다.
이 로고는 매년 5월 프랑스 남부지역인 깐느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영화제인 “깐느 국제영화제”를 상징하는 로고이다. 영화에 대한 관심이 한국도 뜨거워지는 차에 여러 매체들을 통해 자주 보고 지나쳤을 법한 이 로고를 디자인 한 사람이 바로 아래 보이는 사진의 주인공 "장 콕토"이다. 아마 장 콕토 만큼 예술 전반에 걸쳐 이렇게 다방면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친 인
by
정보영 에디터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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