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날 것의 예술을 선사합니다. - 서울프린지페스티벌 [공연]
공간과 예술의 경계가 흐릿해지는 페스티벌.
경고 이곳에서부터 예술과 당신의 경계가 흐릿해집니다. 올해로 22번째 생일을 맞이한 프린지페스티벌에 들어서면 왠지 위와 같은 문구로 우릴 환영할 것만 같다. 공간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동화되고 그곳에 참여하는 자체로 예술이 될 것 같은, 바로 그런 향기를 풍긴다. 실제 프린지 페스티벌에 가본 적은 없지만, 보도 자료와 이전까지의 후기를 살펴보면 “너희 맘대로
by
정일송 에디터
2019.07.29
리뷰
공연
[Review] 뚜렷한 경계선 속에서 마주하게된 아이러니한 모호함, 그때 변홍례
어줍잖은 위로와 교훈 대신 연극으로서의 특징을 뚜렷히 드러낸 극단 하땅세의 시도는 좋은 평가를 받을만하다.
말소리를 낸다는 것은 대단히 자기주도적인 과정이다. 대상은 표상을 머리속에서 떠올리며, 표상을 언어로 바꾸고, 바꾼 문장을 작업기억 속에서 유지하고 마침내 목울대를 울려 소리를 낸다. 목소리를 낸다는것은 단순히 말소리 언어를 산출한다는 것이 아니다. 관용어처럼 사용되듯이, 보통 말한다는 것은 같은 언어 이용자들에게 내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뚜렷한 목적성
by
손진주 에디터
2019.07.19
리뷰
PRESS
[PRESS] 경계를 넘어, 너에게로 - 연극 '너에게'
'불길한 것들'이 말하기 시작한다.
자유를 추구하고 편견을 깨기 위해 존재하는 예술조차도 남성중심사회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연극도 마찬가지다. 아주 최근까지 주인공도, 주인공을 방해하는 인물도 남성이고 그러한 이야기를 만드는 이도 남성, 평가하는 이도 남성이었다. 연극 관객층 대부분이 여성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기묘한 현상이다. 하지만 이는 오랫동안 큰 문제로 여겨지지 않았다. 불평등이 익숙
by
김소원 에디터
2019.06.22
리뷰
전시
[Review] 에릭 요한슨 사진전: Impossible is Possible [전시]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무너졌다.
일요일 낮, 예술의전당에는 에릭 요한슨 사진전을 보러온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사진전이고, 촬영제한이 없어서 그런지, 신기한 카메라를 들고 오신 분들이 꽤나 계셨다. 전시는 생각보다 짧았지만, 에릭 요한슨의 많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었다. 에릭 요한슨 제 작품은 주로 장소를 포착하는 것이지만 이곳은 존재하는 장소보다는 저의 상상 속의 장소에 가깝습니다. 첫
by
이선희 에디터
2019.06.18
리뷰
전시
[Review] 에릭 요한슨 사진展 - 상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동화 같은 상상을 완벽할 정도의 치밀함으로 구현해내는 예술가. 작가 에릭 요한슨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아마 이러하지 않을까? 그는 틀을 벗어난 자유로운 상상, 이를 현실처럼 느껴지게 하는 살아있는 디테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재치있는 언어 센스를 발휘해 자신의 작품을 완성시킨다.
세 달만에 다시 마주한 서울은 거대했다. 이 거대한 기계덩이에서 바쁘게 굴러가던 일상이 나의 시간이 아주 먼 일 같이 느껴질 정도로. 사실 이번 서울 나들이의 명분은 이 한가람 미술관의 전시, 에릭 요한슨 사진전을 마주하는 것이었지만, 이외에도 여러 개인적인 일정이 있었다. 오랫동안 보지 못한 친구들을 만났고, 근황을 나누고 이전에 잠시 머물렀던 공
by
한나라 에디터
2019.06.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 문학의 경계 [문화 전반]
'우리문학'을 규정짓는 범위와 그 경계에 대하여
우리의 문학은 뭐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우리 문학의 범위는 어디까지이며 어느 경계까지 인정해야할까? 사실 이러한 질문과 비슷한 논의는 다른 여러 장르에서도 자연히 일어나고 있다. 가령 음악이라든지 미술, 놀이문화 등이 그것이다. 그런데 이것들보다 더 그 경계가 뚜렷하지 않고 애매하게 남아있는 것이 ‘문학’인 것 같다. 이런 애매함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요
by
이정문 에디터
2019.06.16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우리 하루의 경계 속으로_당신의 하루를 환영합니다 [문화공간]
나는 접속한다, 고로 존재한다
우리는 매일을 살아간다. 하루는 아침에 눈을 뜨는 것에서 시작해, 밤에 눈을 감는 것에서 끝나며 이 과정이 매일 반복된다. 그런데 문득, 생각해보면 어느새 하루의 시작과 끝에는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이 차지하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잠이 덜 깬 눈으로 스마트폰부터 더듬거리며 찾기 시작한다. 시간을 확인하고, 자고 있을 때 온 카톡을 읽고, SNS까지 한
by
김량희 에디터
2019.05.25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경계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
illust by. Cho 당연하고 일상적이었던 것들이 어느 날 갑자기 굉장히 낯설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늦은 오후 길을 걷다 발견한 길게 늘어진 검은 그림자가 그렇고, 항상 들여다보던 거울 속의 얼굴도 그렇고, 피가 날 때까지 물어뜯은 손톱도 어째서인지 비일상적으로 보입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지던 것들이 한순간에 초현실적인 것으로 다가올 때의 두려움
by
김초현 에디터
2019.04.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경계 너머의 삶에 대하여, 하룬 파로키 [시각예술]
우리가 보지 못하는 세계에 대한 미디어 아트, 하룬 파로키
지난해 10월 2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 예정인 <하룬 파로키-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다녀왔다. 액자에 담겨 가이드라인을 따라 이동하는 일반적인 회화 전시가 아닌 미디어 아트 전시를 (내가 기억하는 한) 처음 다녀와서 낯설기도 했지만, 영상이 주는 독특한 매력 덕분에 계속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 아직 다녀오지 않은
by
김채윤 에디터
2019.03.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블레이드 러너 2049 - 인간성의 경계에서 열린 새로운 가능성들 [영화]
인간성의 경계에 대한 깊고 다양한 생각
경계에서의 영화, 감독 드니 빌뇌브 드니 빌뇌브 감독의 작품들을 보면 공통적인 특징이 드러난다. 필자는 드니 빌뇌브 감독의 영화 <컨택트>, <에너미>, <블레이드 러너 2049> 총 세 가지의 작품을 보았는데, 모든 작품에서 ‘안개’가 나오고, 카메라가 안개 속에 묻힌 어떤 곳을 익스트림 롱 샷으로 천천히 담아내는 장면이
by
김윤하 에디터
2019.03.27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콜래트럴(Collaternal) [영화]
선과 악의 경계의 모호함
* 영화 내용이 노출됨을 알려드립니다 오늘 소개할 영화, 콜래트럴(Collaternal)은 2004년 미국에서 개봉한 범죄, 스릴러 작품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톰 크루즈와 제이미 폭스 그리고 마크 버팔로와 제이다 핀켓 스머스가 스토리의 주요인물로 등장한다. 주요 인물 사진도 왼쪽에서 부터 톰 크루즈, 제이미 폭스 마크 버팔로, 제이다 핀켓 스
by
이선희 에디터
2019.03.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현실과 허황의 모호한 경계 - 뉴스, 리플리에게 [전시]
현실과 허황의 모호한 경계에 관한 전시- 뉴스, 리플리에게
전시기간 : 2018.10.30 - 2019.02.24 장소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전시실2 관람료 : 무료 관람시간 : 평일 10:00 - 20:00 토·일·공휴일 10:00 ~ 19:00 뮤지엄 나이트(매월 1&3주 금요일) 문화가 있는 수요일(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10:00 ~ 22:00, 매주 월요일 휴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전시실2에서 진행
by
장재이 에디터
2019.02.20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