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손케치북] 사람은 반려동물을 닮아 가는 것 같다
누가 주인 아니랄까봐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은 조용한 고양이를 닮아가고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활발한 강아지를 닮아가나보다
by
손은아 에디터
2018.02.01
리뷰
도서
[Review] 자연으로 보는 인간 세상
자연에세이 『다르면 다를수록』 리뷰
인간 이전에 자연이 있다. 그렇기에 인간의 행동 양식엔 자연과 유사한 부분이 필연적으로 존재한다.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로 자연에 대해 꾸준히 탐구해온 최재천은 그의 신작 『다르면 다를수록』(『알이 닭을 낳는다』개정판)에서 이에 관한 얘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가 아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짤막한 여러 글들로 이뤄져 있는 이 책은 아
by
이형진 에디터
2018.01.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만 고양이 없어! [기타]
집을 나와 기숙사에 살고 있기에, 애완동물은 꿈도 못 꾸는 나는 밤마다 트위터로, 유튜브로 남의 집 고양이들을 보다가 잠이 든다. 매일 '집사'님들이 올려주는 사진과 영상들을 통해 밥 먹는 모습, 자는 모습, 노는 모습을 지켜보는 나는 '랜선 집사', 마음 속으로는 이미 내 고양이인듯, 아끼게 된 아이들이 참 많다. 많은 동물 중에서 내가 고양이 영상을 가
by
황인서 에디터
2018.01.19
리뷰
PRESS
[Press] 6가지 혐오 : 여성, 장애인, 외노자, 군대, 성소수자, 그리고 동물
그 다음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에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미국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면서 한창 동성애에 대한 찬반을 두고 대학생들 간에 논쟁이 오가던 때였다. 당시는 학교 축제가 다가오던 시기이기도 했는데, 있는 줄도 몰랐던 성 소수자 동아리가 최초로 축제에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비록 성 소수자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앨라이’들에 의해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변화라
by
반채은 에디터
2018.01.0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귀여움의 이면, 사회의 어둠 [시각예술]
귀여운 캐릭터로 사회적인 메세지를 던지는 웹툰이 있다. 바로 <환생동물학교>이다. <환생동물학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연재하는 월요일 웹툰이다. 동물들이 인간으로 환생하기 전, 동물의 습성을 버리고 인간세계에서 잘 적응할 수 있는 교육을 받는 학교. 그 곳에는 주인을 걱정하고 그리워하는 사랑스러운 동물들로 가득하다. 신입 선생님은 이제 이들을 가르쳐
by
김미진 에디터
2017.12.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展.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 [시각예술]
더 늦기 전에 지켜야할 것에 대하여.
“See what we can #SaveTogether before it’s too late.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SaveTogether 함께 지켜요 더 늦기 전에” 129년간 지구에 대해 관찰하고 기록해왔던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Joel Sartore)가 10여년 동안 진행해온 공동 프로젝트인 ‘Photo Ark’를 주제로한 내셔
by
박윤진 에디터
2017.11.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필수불가결한 우울함들을 위하여- The Blue Day Book [문학]
힘들지만 꼭 필요한 내 인생의 하루를 위한 위로
그런 날이 있다. 내면이 우울함의 바다 깊이 잠식당해 버리고 만 그런 날 말이다. 사실 누구에게나, 인생의 순간들을 통틀어보면 꽤 적지 않은 하루들이 우울함의 짙은 파란색으로 물들곤 한다. 그리고 그 심연에는 세상을 가득 이루는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만큼이나 다양하고 제각각인 이유들이 있다. 심연을 모두 이룬 뒤에 그 어둡고 짙은 곳에서 올라온 우울은 이윽
by
김현지 에디터
2017.10.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맨다의 노란색 원피스 [문학]
미국 극작가 테네시 윌리엄스(Tennessee Williams)의 '유리동물원(The Glass Menagerie)'에서 어머니로 등장하는 어맨다 윙필드(Amanda Wingfield)를 통해 추억 속 과거에 갇혀 현재를 살아가는 그녀를 알아본다.
* 해당 글에는 작품의 중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The Glass Menagerie 유리동물원 테네시 윌리엄스(Tennessee Williams)는 그의 작품 『유리동물원』(The Glass Menagerie, 1944)에서 윙필드 가족의 아픔을 두드러지게 다룬다. 그는 ‘정상이 아닌 집안’을 무대에 올림으로써 비정상적인 사회 속에서 비극적인 삶을
by
염승희 에디터
2017.07.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Terra > 인류와 동물 그 사이 어딘가에서 in 서울환경영화제 [시각예술]
서울환경영화제(GFFIS)를 다녀오다
인간은 가장 상위의 생명체인가. 이미 무척 오래전부터 많은 논쟁을 일으켜온 주제일테다. 근대 사상에 근거한다면 인간은 합리적 이성을 지닌 유일한 존재로서 여타 존재들을 지배할 권리를 지니지만, 환경운동의 흐름에서 인간은 다른 생명체에 대해서 어떠한 권리도 부여받지 않은 자연의 하위체이다. 오래지 않은 시기까지만 해도 전자가 더 우세한 여론이었던 것 같다.
by
강우정 에디터
2017.05.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쿠아리움을 좋아하시나요? 더 코브 : 슬픈 돌고래의 진실 [영화]
나는 지난 날 아쿠아리움에 다녀왔던 것이 후회스러웠다. 이 영상만으로 모든 실상을 담을 순 없겠지만, 91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우리에게 굵고 강력한 함의를 던지고 있었다. 영화가 주는 메시지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다.
※ 글 중간에 다소 잔인한 사진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Prologue 작년 이 맘때 즈음, 나는 아쿠아리움에 다녀왔다. 수족관에 들어서는 순간 아름답고 몽환적인 분위기에 탄성이 절로 나왔다. 특히 ‘벨루가’는 환상적이었는데, 여느 고래들보다도 크고 아름다운 자태를 하고 있었다. 다른 해양 생물들도 구경하던 중, 수족관에서는 일정 시간마다 맞춰서
by
성지윤 에디터
2017.04.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의 갈라파고스는 어디에 있나요? : 『해리엇』 [문학]
동화『해리엇』을 통한 치유. 지치고 힘든 날 당신의 갈라파고스를 위한 글.
비전공자들이 주를 이룬 독서모임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 문학과는 거리가 먼 이들이 모인 모임은 적당히 유쾌했고 적당히 조용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누군가 내게 물었다. "잊을 수 없는 소설이 뭔가요?" 그 물음에 적당히 고민했다. 사실 문학을, 그것도 창작을 전공하는 입장에서는 수도 없이 들어온 질문이었다. 그럼에도 곧바로 대답하지 않은 이유는 나에게
by
김나영 에디터
2017.02.16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뜻밖의 위로
네가 나에게 위로를 줄 수도 있다는 걸 그 날 알았어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슬픔에 묻혀 울던 밤 네가 나에게 위로를 주었어 사람이었으면 "괜찮아?", "왜 울어?" 라고 물었을 텐데 사람 앞에서는 나를 지키려고 울지 않는 나인데 아무것도 묻지 않은 채 얼굴을 가까이 대고 물끄러미 날 보는 네 앞에서 왠지 나를 지키지 않아도 될 것 같아 더
by
장의신 에디터
2017.01.19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