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독서와 기록과 음식: 독서 주방
독서와 요리에 대한 파불루머 유재덕의 애정
책을 읽고 글을 쓰기 전의 나는, 음식에 관한 책이 세상에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 - p.97 나도 몰랐다. 세상에 이렇게 많은 음식과 관련된 책이 많을 줄은. 세상에 존재하는 요리책의 대부분은 요리잡지 또는 레시피책이라고만 생각했지, 이렇게 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책이 존재할 것이라 생각지 못했다. 음식과 관련된 이야기가 함께할 것이라 생각했던 처음
by
김태희 에디터
2019.10.30
리뷰
도서
[Review] 31살 7개월 9시간 4분 20초를 기다리며, "웰컴 투 더 유니버스"
우주에 온 걸 환영해!
우주를 좋아한다. 화학이나 생물은 관심 없었지만, 지구 과학만큼은 따로 인터넷 강의를 찾아서 들을 만큼 열성적이었다. 대학에 와선 교양과목으로 우주 관련 강의를 듣기도 했고, 칼 세이건의 <창백한 푸른 점>, 닐 타이슨이 호스트한 다큐멘터리 《코스모스》를 보고 또 봤다. NASA에서 매일 우주 사진을 받아보고, 우주 관련 다큐멘터리나 SF 장르의 영상매체
by
김나영 에디터
2019.10.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좋아하는 것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사람은 언제라도 [도서]
옴니버스 퇴사 에세이, <회사 그만두고 어떻게 보내셨어요?>
지난 여름, 홍대 인근의 독립서점을 구경하다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형광의 쨍한 연두색 배경과 귀여운 일러스트 때문에 유난히 눈에 띄던 책이었다. 제목은 <회사 그만두고 어떻게 보내셨어요?>. 이 책은 퇴사하고 자신이 좋아하고 원하던 일을 시작한 사람들의 에세이 모음집이다. 10명의 여성 퇴사자를 인터뷰한 책의 저자는 기자 출신인데, 저자 또한 마찬가지로
by
임정은 에디터
2019.10.10
리뷰
도서
[Review] 문학과 음악의 교차점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카프카부터 브람스에 이르기까지, 문학은 선율이 있고 음악은 서술이 있다.
서술이란 무엇일까.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사건이나 생각 따위를 차례대로 말하거나 적는 행위를 말한다. 글로만 이야기를 서술할 수 있을까? 물론 주로 서술은 글로만 행해지긴 하지만 꼭 글에 한정되는 행위는 아니다. 김흥도의 ‘씨름’ 그림을 보면, 중앙에는 씨름꾼이 있고 그들을 구경하는 사람과 엿을 파는 장사꾼이 보인다. 한쪽 발을 들고 얼굴을 찡그린 씨름꾼
by
김혜원 에디터
2019.10.03
리뷰
도서
[Review]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보았으면 좋겠다. -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타인의 하루로 본 인류사
이번 도서를 향유한 이유는 순전히 ‘로봇이 된 남자’의 이야기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하루하루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을 지켜보며 미래의 내 자신을 상상해보곤 한다. 프로그래밍만이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는 지금. 과거에는 원시인이었다가 현재에는 세일즈맨이 되었고, 미래에는 로봇이 되어있는 남자는
by
김태희 에디터
2019.07.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길에서 만난 세상 [도서]
내가 지나쳤던 사람들을, 이 책에서는 주목하고 있다.
난, 책을 아주 가끔 읽는데, 이마저도 에세이 관련 책들만 사서 읽는 정도이다. 그리고 책을 끝까지 읽지 않는다. 그러니까 돈을 주고 책을 샀다는 이유로, 재미도 없는데 억지로 끝까지 읽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영화도 도저히 아니다 싶으면 중간에 나온다. 책을 억지로 읽는 시간, 영화를 억지로 보는 시간이 더 아깝기 때문이다. 기회비용으로
by
홍서원 에디터
2019.07.14
리뷰
도서
[Review] 패션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나는 나를 입는다 [도서]
스타일링이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책
패션은 나를 옭아매는 고통인가,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기쁨인가? 매일 아침마다 옷 때문에 전쟁을 치른 지도 벌써 4년째. 성인이 되고부터 매일 다른 옷을 입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린 지도 4년째이다. 심지어 전날 생각해뒀던 코디가 이상하면 그때부터 지각은 거의 확정이다. 얼마나 준비를 빨리 시작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한 시간 넘게 옷을 고른 적도 있으니.
by
김량희 에디터
2019.06.26
리뷰
도서
[Review] 모든 순간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 내가 죽으면 장례식장에 누가 와줄까
사람의 따스함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이 책을 읽기로 결심한 건 순전히 책의 제목 때문이었다.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살면서 한 번쯤은 생각해보는 주제인 것 같다. 내가 언제 죽을지는 알 수 없지만, 내가 죽으면 내 장례식에 과연 누가 와줄지에 대한 궁금증은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의 가족 중에서는 어떠한 가족이 올지, 지금 친한 친구가 과연 그때도 친해서 나의 장례식에 와
by
김태희 에디터
2019.06.26
리뷰
도서
[Review] 그동안 궁금했던 '고양이 시점'의 이야기, 책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그들은 절대 평범한 생명체가 아님이 분명하다.
1964년 출간된 이래 전 세계적 사랑을 받은 '고양이 책의 고전'이 드디어 한국어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한마디로 ‘묘’한 책이다. 기묘한 시작과 동시에 읽는 내내 고양이 울음소리 ‘Meow’가 머릿속에 맴도는 책으로, 책을 덮을 때쯤 누구나 애묘가가 되어버리는 마법같은 책이다. 인간들이 읽는 책으로 출간되기 전, 원고의 저자는 '고양이'다. 어릴 적
by
윤소윤 에디터
2019.06.10
리뷰
도서
[Review]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나는 그 인간 가족을 사랑했고, 그 인간들도 나를 사랑했다
어느 순간 대한민국은 “고양이 나만 없어”라는 말이 유행했을 정도로 고양이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폭발적으로 올라갔다. 인스타그램에는 고양이에 대한 게시물이 넘쳐 흐르기 시작했고, 고양이를 모시는 집사들이 점점 늘어났다. 자신이 집사가 되기를 자처하면서까지 고양이와 함께하기를 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고양이에 대해 관심이 하나도 없던 과거의 나도, 이러한
by
김태희 에디터
2019.06.08
리뷰
도서
[Review] 판을 바꿀 예술가들에게 추천하는 도서, 디자인 매거진 CA #244
판을 바꾸는 그래픽 디자이너15
세계의 디자인을 보는 창, 디자인 매거진 CA의 관심사는 '한 사람의 훌륭한 디자이너가 탄생하고 성장하는 것을 돕고 지켜보는 것'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탄생하는 놀라운 작품과 디자이너의 생각, 그리고 창의적인 통찰력을 담아냅니다. 여유와 깊이를! 연 6회 발행. 한 사람의 훌륭한 디자이너가 탄생하고 성장하는 것을 돕고 지켜보는 '디자인 매거진', CA 트렌
by
윤소윤 에디터
2019.06.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동물 학대 ; 애니멀 어벤저스 [도서]
동물 학대와 복지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위 두 그림은 네이버 동물 공감 섹션에서 우연히 본 일러스트다. 동물을 너무도 사랑해서 나 자신을 동물 애호가라 칭하는 나는, 사실대로 말하면 동물 학대와 관련된 것들은 보지 않는다. 동물 복지 관련 전공을 하지 않은 것도 같은 이유이다. 바로 그 이유는, 내가 감당할 자신이 없기 때문에. 흐르는 눈물과 치미는 분노를 감당할 자신이 없다. 동물 농장만 봐
by
홍서원 에디터
2019.05.04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