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관객 노트 Sigak] 에필로그. 인간은 예술적인 존재다.
요 미술 관객이 결국 하고 싶던 이야기.
인간은 예술적인 존재다. 나의 관점으로 질문한 ‘가장 넓은 의미로서의 예술’이 결국 향한 것과 답할 수 있는 건 이런 것이었다. 사람에 대한 것. 한 사람으로서 살아가며 쌓아가는 고유의 경험, 그것을 기억하고 해석하고 반추하며 형성되는 그만의 관점, 그 관점이 관조하고 헤아리는 세상. 그러면서도 같은 사람이기에 서로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언어를 지니고
by
오예찬 에디터
2021.08.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근로조건의 기준은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하도록
52시간과 120시간
"근로조건의 기준은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하도록 법률로 정한다" 차기 대권 주자가 주 120시간 근무를 이야기했다. 120시간 바짝 일하고 쉬라는 취지의 발언이었다. 몇 년 전 출근을 하기 위해 마약을 한 일본의 엘리트 이야기가 국내에 뉴스로 전해졌다. 한 달 평균 150~300시간의 잔업을 하다가 부서 이동으로 잔업 100시간 전후로 줄어들면서 우울증이
by
장미 에디터
2021.08.01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One-dimension 가상
가상과 현실
한승민(Han Seung Min) 드로잉, Drawing 2020 혼합재료, Mixed Media 이전과 이후에 다양한 작품들의 기틀이 된 드로잉들이다. 가상과 현실의 미묘한 차이를 어떻게 생각하며 살아갈 것인가가 삶을 행복하게 사는데에 너무나 필수적인 요소인 듯 하다. 어떤 가상과 어떤 무대를 택할 것인지, 무대 위 스포트라이트는 어딜 비출 것인지. 잘
by
한승민 에디터
2021.07.3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몸이 문제인가, 몸을 둘러싼 통제가 문제인가
길리어드는 우리의 ‘오래된 미래’다
<시녀 이야기>는 마거릿 애트우드의 1985년 작품이며 디스토피아 SF 장르로, 세계관에 대해서 특히 여성이 상상할 수 있는 최악의 지옥이라는 수식어가 따른다. 원작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핸드 메이즈 테일(The Handmaid’s Tale)>은 현재 시즌 4까지 제작된 상태이고, 본 글은 시즌 1의 내용에 한정했다. 세계관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관련
by
조윤서 에디터
2021.07.3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유튜브로 만나는 나
유튜브, 그 사람들의 삶 속에서 나를 만난다.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려 보자.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질문을 던진다. 가장 쉽고 편한 주제는 취미와 관심사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최근에 어떤 것을 보고 즐겼는지 스무 고개하듯 질문을 이어가며 또 한 명의 사람을 만난다. 당신이 나에게 좋아하는 것을 묻는다면, 나는 ‘유튜브’로 답할 것이다. 수많은 시간을 보내왔지만, 아직도
by
이수현 에디터
2021.07.3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를 정의(define)하려는 시도
스스로 인터뷰를 해봤다. 지인들에게 몇 가지 질문을 받아서. 나를 규정 짓는 일은 너무 어렵다. 그래도 나를 조심스레 꺼내 보였다. 늘 그렇듯이 손 가는 대로.
인터뷰는 말로 견고히 쌓은 하나의 세계다. 인터뷰어는 세심하고 치밀한 질문으로 인터뷰이의 말을 끌어내고 문장으로 빚어내 하나의 인터뷰를 완성한다. 인터뷰 속에는 인터뷰이의 생각과 삶의 가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인터뷰가 잡지의 영역뿐만은 아니지만, 매력적인 인터뷰이의 일부분을 본다는 생각으로 잡지를 구매하지 않나요? 그렇지 않으시다면 잡지 하나를 구매하
by
지정현 에디터
2021.07.30
문화소식
전시
(~09.26) 윌리엄 웨그만 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명품이 사랑한 현대사진의 거장
윌리엄 웨그만 展 - BEING HUMAN - 명품이 사랑한 현대사진의 거장 <전시 소개> 윌리엄 웨그만 BEING HUMAN 展이 2021년 7월 8일부터 9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된다. 현대사진을 대표하는 미국의 사진작가 윌리엄 웨그만 특별전은 프랑스를 시작으로 호주, 뉴질랜드, 스위스, 네덜란드, 한국을 잇는 전 세계 순회전이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1.07.2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지나가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한 번 들어볼래요?
어. 안녕하세요, 어떻게 여기까지 들어오셨지?
어. 안녕하세요, 어떻게 여기까지 들어오셨지? 심심하셨거나 했나 보다. 요즘은 집 밖도 나갈 맛이 안 나죠? 공기를 들이마시기가 꺼려지니까. 혹시 커피 드세요? 괜찮으면 제 글 읽기 전에 한 잔 타 오셔도 될 것 같아요. 아니면 페퍼민트 티나, 찬장에 있는 믹스커피도 괜찮은데. “누구세요?” 음. 저는 오늘 저의 기호와 취향에 대해 당신과 이야기 나누고
by
정소미 에디터
2021.07.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이것은 시나리오가 아니다] 코수스의 의자 가게
조셉 코수스의 <하나이면서 셋인 의자>를 감상하며 필자의 머릿속에 떠오른 '시나리오가 아닌 것'.
사막을 횡단하고 있던 한 행인은 오두막 하나를 발견한다. 오아시스라도 되는 것인가, 하는 기대와 함께 그곳에 다가가지만, 물웅덩이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그저 붓으로 대충 휘갈겨 쓴 듯한, ‘코수스의 의자가게’라는 글씨가 쓰인 간판이 달린, 나무로 된 낡은 오두막 건물 하나뿐이다. 행인: 사막 한복판에 의자 가게라니. 어처구니가 없군. 그렇게 말하긴
by
최호용 에디터
2021.07.2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문화를 업(業)으로, 예술은 취미로 (3)
문화예술이라는 업의 세계와 대면하는 첫 순간이면서 자신이 지금까지 준비해왔던 것들을 검증받는 자리이기도 하다.
[칼럼] 문화를 업(業)으로, 예술은 취미로 (3) #4 면접은 처음이라서요... 자신 있게 필기시험을 준비해왔던 날과는 달리, 막상 디데이가 다가오니 A는 마음속에 떠오르는 불안감을 주체할 수 없었다. 용기를 얻고자 다른 공기업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해보니, NCS(국가직무능력표준) 필기시험은 자기소개서를 제출하기 전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한다.
by
손민현 에디터
2021.07.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어쩌다, 예술로 산책] #1. 회색빛 철공소 사이 오색찬란한 예술 빛들의 향연, 문래창작촌
이미 당신은 이상한 문래창작촌의 예술 세계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다, 예술로 산책》시리즈는 매달 격주로 기고되는 예술 에세이입니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해서 좋았던 일상 속 예술 조각 또는 흔적을 보고, 느끼고, 열렬히 사색한 것들을 지극히 사적인 시선으로 이야기합니다. *산책자의 사연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Opinion]어쩌다, 예술로 산책을 시작합니다[문화 전반] **감상 포인트: 계획된 산
by
신송희 에디터
2021.07.22
문화소식
전시
(~10.12)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모든 것에 빛을 비추고 생명을 불어넣는 수작업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展 - 카게에의 거장 후지시로 세이지 - 모든 것에 빛을 비추고 생명을 불어넣는 수작업 <전시 소개> 사진 출처: 케이아트커뮤니케이션 이색적인 전시가 열린다. 동양의 디즈니라 불리는 98세 카게에(그림자 회화) 거장 '후지시로 세이지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전]이다. 다양한 연령층의 호응과 사랑을 받는 이 전시는 6월 10일부터 10월
by
박형주 에디터
2021.07.18
First
Prev
226
227
228
229
2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