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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문.단.소] 독도를 향한 움직임,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시간!-③
독도를 향한, 독도를 위한 단 하나의 문화예술 단체.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세 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독도의, 독도에 의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어느덧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마지막 [문.단.소]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저 멀리 동해바다와 독도를 떠오르면, 이제는 ‘라 메르 에 릴’도 함께 떠오르지는 않으신가요? 아직 떠오르지 않으신다면! 이들의 시작과, 이들이 걸어온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긴 [문.단.소
by
이다선 에디터
2016.07.21
문화소식
전시
(~07.31) 에코시스템: 질바비에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에코시스템: 질바비에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프리쉬 라 벨 드 메(Friche la belle de mai)와 공동주최로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전을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마르세이유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관심을 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이자, 프리쉬 라 벨 드 메의 아스테리드(젊은 예술가들을 위한 단체
by
신예진 에디터
2016.07.19
문화소식
전시
(~10.02)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전시,성곡미술관]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오를랑의 회고전 '오를랑 테크노 바디 1966-2016'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ORLAN TechnoBody Retrospective 본 전시는 50년 이상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오를랑의 회고전이다. 오를랑은 정치, 사회, 종교가 우리의 몸, 특히 여성의 몸과 정신에 가해온 낡은 정체성을 벗어던지고, 생명과학과 의학,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을 통하여 인간의 몸 자체를 변형시킴으로써 첨
by
신예진 에디터
2016.07.18
문화소식
전시
(04.13~07.31) 에코시스템 : 질 바비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질 바비에의 독특한 창작세계!
에코시스템 : 질 바비에 에코시스템 : 질 바비에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프리쉬 라 벨 드 메(Friche la belle de mai)와 공동주최로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전을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마르세이유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관심을 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이자, 프리쉬 라 벨 드 메의 아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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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규 에디터
2016.07.15
작품기고
E09. 나와 다름을 보며, 바로 반응하지 아니하기를
많은 것들이 발전하고, 새로운 가치들이 생겨나며, 다양하지지만, 그러함에도 중요한 것은, 태도와, 예의임을, 올바른 가치관임을
모든것에 내 원하는대로하려지 아니하기를 그렇대도 문제될건 없어 상대의 무례에 즉각 반응하지, 맞대응하지 아니하도록 상대를 무례에 묵묵함으로 차분함으로그럴수록 안전하게 조심하게 해야할것을 잡아가도록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지말고갑자기 안하던 행동을 하지말고 원만하게 차분하게 문제없이 하는거 착실히 잡아가기를좋은것들 좋게좋게 잡아가기를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09
사람
문.단.소
[문.단.소] 연극을 통해 세상을 바꾸다, 사회참여극단 돌쌓기 -1탄
아아, 한 단체를 찾습니다. 이 단체로 말할 것 같으면, 연극으로 사회를 바꿀 수 있다 믿는 단체입니다. 사회문제를 풍자하고, 행동을 통해 변화를 이루고, 마을 사람들을 모아 연극을 만들어 사람들의 마음을 꽁꽁 묶어 결합시켜버리는 결박술의 귀재인 이 단체, 아시는 분 계십니까? 사회참여극단 돌쌓기! 아시는 분 안 계세요? "연극으로 사회를 바꿀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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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에디터
2016.07.06
작품기고
E02. 올바른 가치관이란 어떻게 형성되어가는 것일까
올바른 연륜이란, 어떻게 쌓여가는 것인가. 요즘 연예인 문제, 사회문제 등 여러 문제들이 겹쳐 발생되면서, 올바른 가치관과 연륜, 올바르게 나이드는 것들 등과 관련하여 여러 생각들이 들어지는 7월이네요 그와 관련하여, 올바른 가치관이란 무엇인가, 올바르게 나이 들어감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짧은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연륜> 고등학교 배웠던 지식으로 평생을살아간다라면 그 편협을 전부로 보아낸다면,많은 것들을 놓쳐간체 살아감을 생각한다 20살이 되어,그 동안 보아낸 생각만을가지고 삶을 이어간다라면 파생되어 질 수 있는것들은분명이나 적을 것임을 생각한다. 본 것들 안에서 파생시켜낼 수 있고느껴낸 것들 안에서 융화시켜낼 수 있고경험한 것들을 안에서 변형해낼 수 있음을 생각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02
문화소식
전시
(~10.2)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성곡미술관]
본 전시는 50년 이상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오를랑의 회고전이다. 오를랑은 정치, 사회, 종교가 우리의 몸, 특히 여성의 몸과 정신에 가해온 낡은 정체성을 벗어던지고, 생명과학과 의학,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을 통하여 인간의 몸 자체를 변형시킴으로써 첨단 기술시대의 새로운 개념의 신체를 제시하고자 시도한다. 오를랑은 1947년 생테티엔 출신의 프랑스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1990년대 ‹성형수술 퍼포먼스 시리즈›로 세계적 명성을 얻기 시작하였다.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일자 : 2016년 6월 17일 – 10월 2일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주 수요일)_10:00am~08:00pm * 전시종료 30분전 매표 및 입장 마감 장소 : 성곡미술관 티켓가격 : 성인(만 19~64세) 10,000원 /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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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6.06.29
작품기고
[ART&Pic.] 바람에 흩날리는 손수건을 보며...
떠나간 것에 대한 공허함에서 오는 것들을 지나보내러 흘러보내러만 하지 않고, 오히려 그 시간조차도 감사한 감정들을임 인지하고, 흩날리는 손수건처럼 겸허하게 온몸으로 느껴가자 라는 표현을 글로 써보았습니다.
그저 빠르게 지나보내려 무작정 다른것들로 채워내려함부로 타인의 색깔을 씌워내려 아니하고 분명 겸허하고자 했다 - 그저 한걸음 한걸음 띄어내어한숨막 한숨막 쉬어내어 지나가는 것을 온전히 그리고세세히 스며들어 보고자 했다 많은 것들이 그저 반복되지 않고같게 반복되지 않음을 생각했기에 - 이 시간들 또한이 내게 감사하고 고마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고이 품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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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권신 에디터
2016.06.24
문화소식
공연
(07.01~09.18) 민들레 바람되어 [연극, 수현재씨어터]
모두가 공감하는 우리의 이야기! 민들레 바람되어
민들레 바람되어 전국 20만 관객을 동원한 최고의 장작 연극! 2008년 초연 시 전회 매진, 객석점유율 115% 기록! 관객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2009, 2011, 2014년 재공연! 서울 포함 전국 25여개 도시를 돌며 670여회 공연, 전국 20만 관객 동원! 2016년 여름, 관객을 웃고 울릴 최고의 창작연극! 모두가 공감하는 우리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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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5.29
칼럼/에세이
[제1회 바칼로레아] 제게 이 한조각을 허하십시오.
‘영세’, 저는 이 단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살펴보기 전에 이 단어가 갖는 두 가지 뜻에 대해 살펴보도록 합시다. 첫 번째 정의는 ‘작고 가늘어 변변치 못함’이며, 두 번째가 ‘살림이 보잘것없고 몹시 가난함’을 뜻합니다. 이 단어는 볼품없고 초라한 것들을 그럴싸하게 포장해 놓은 말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이 단어가
by
박소영 에디터
2016.05.22
문화소식
공연
(~05.29) 캣 조르바 [뮤지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가족의 회복을 통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뮤지컬
캣 조르바 <융복합콘텐츠 공모전> Great 19 콘텐츠로 선정된 차세대 융합 뮤지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콘텐츠를 뽑는 <2015 융복합 콘텐츠 공모전>에 선정된 수학 교육과 공연 예술이 융합된 STEAM 융합 뮤지컬 문화공작소상상마루와 EBS한국교육방송공사가 공동 기획한 '우리 가족 첫 번째 뮤지컬' 잃어버린 소중한 아이를 찾아 명탐정 조르바와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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