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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삶속에 가득한 '디자인'에 대하여 : 디자인 매거진 CA #242 : NEW YEAR, NEW STAR
디자인의 현재와, 그들의 이야기
디자인 매거진 CA #242 NEW YEAR, NEW STAR 문화초대로 디자인 매거진 CA를 만난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지금은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지 않지만, 전공 지식과 관련 없이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CA는 늘 기다려지는 잡지라고 할 수 있다. 일상 속에 스며든 다채로운 디자인과 그 트렌드, 잘 알지 못했던 디자인의 발자
by
김수민 에디터
2019.02.01
리뷰
도서
[Review] CA: 신선한 아이디어와 선한 의지가 만났을 때
새로운 아이디어로 가득찬 신인 디자이너들부터 디자이너 업계의 정신건강이야기까지. 2019년의 첫 호 CA #242를 리뷰한다.
[Review] CA 신선한 아이디어와 선한 의지가 만났을 때 어느새 1월이 모두 지나갔지만, 다시 새해 기분이 나는 설날이 돌아왔다.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디자인 잡지 CA의 표지에서도 해맑게 웃고 있는 황금 돼지를 만날 수 있었다. 2019년의 첫 호 CA #242를 리뷰한다. #NEW STAR 이번 호의 커버스토리는 ‘NEW YEAR, NEW STAR
by
김나연 에디터
2019.02.01
리뷰
전시
[Review] 피카소와 큐비즘 Picasso & Cubism
창조의 모든 행위는 파괴에서 시작된다.
피카소와 큐비즘Picasso & Cubism 1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올 1월을 어떻게 보냈나 다이어리를 정리해 보니, 이런저런 일상들이 많았던 한달로 기억한다. 프로포즈를 받았고, 생일축하를 받고, 웨딩촬영을 하고, 전라도 취재도 다녀오고, 부부 건강검진도 받고, 거기다 함께 결혼예비학교까지 수료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모여 큰 행사인 결혼을 준
by
오윤희 에디터
2019.01.31
리뷰
도서
[Review] 현실의 예술, 디자인 <디자인 매거진 CA#242> [도서]
다채로운 디자인의 매력과 트렌드
디자인의 매력을 고르라면 나는 주체 없이 이 말을 할 것이다. 우리가 사는 어디에나 있기 때문에!라고 말이다. 그만큼 디자인은 우리가 생활하고 이용하는 모든 것에 있다. 지금 내가 있는 공간, 카페에서 음료와 함께 받는 티슈, 테이크아웃 컵 홀더, 마을버스의 손잡이까지 거의 모든 것들이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나는 디자인이 '완벽하게-심미적인 것'이라고 생
by
이민희 에디터
2019.01.31
리뷰
도서
[Review]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삶을 알고 싶다면? [도서]
두 번째 디자인 매거진 CA 리뷰
여전한 디자인 매거진 CA 디자인 매거진 CA의 문화초대를 받는 것은 두 번째다. 그리고 역시 이번에도 디자인 매거진의 디자인답지 않은 목차와 색채대비에 놀랐다. 일부러 글자를 비튼 것 같지만,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비틀었는지 모를 목차, 그리고 각 목차에 해당하는 폰트의 크기는 전부 제각각이었다. 왼쪽 페이지와 오른쪽 페이지 속에서의 글자는 일치시켰지만,
by
박지수 에디터
2019.01.30
리뷰
도서
[Review] 황금돼지의 Pee-Ka-Boo [도서]
다양한 디자인 소식을 전하는 디자인 매거진 CA가 새해를 맞이해 황금돼지와 같이 찾아왔다.
새해를 맞이해 황금돼지의 'Pee-Ka-Boo' 2번째 신청하는 디자인 매거진 CA의 책이다. 저번 호인 #241에 바로 이어지는 #242호인데 확실히 돼지의 해인 만큼 표지에 귀여운 돼지로 꾸며져 있다. 특히 앞표지에는 돼지가 너무 귀엽게 까꿍 하고 있으며, 뒤편은 돼지의 뒷모습이 앙증맞게 그려진 것이 보인다. 개인적으로 이 매거진의 매력 중 하나가 다
by
심호선 에디터
2019.01.30
리뷰
도서
[Review] 반가워, 디자인 잡지는 처음이지? [도서]
디자인 전공이 아니더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다!
CA 매거진. 작년 12월 방문했던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서부터 눈에 띄었던 책이다. 한눈에 들어오는 큼지막한 글자와 복고적인 느낌의 표지. 디자인 전공이 아니더라도 잡지 내부를 들춰보고 싶게 만든다. 디자인 잡지를 제대로 읽어보게 된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2019년 첫 시작을 여는 #242호는 귀여운 황금돼지와 함께한다. 잡지를 펼쳐보니 흥미로운 시각
by
임정은 에디터
2019.01.30
리뷰
도서
[Review] CA #242 New star [도서]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도, 만들어내는 작품도 말랑말랑한 사람들 , 디자이너들의 이야기.
이제 막 사회로의 진입을 꾀하는 사람들, 자신만의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낸 사람들,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는 사람들, 그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 ‘반짝이는 샛별들’ New star 새로운 한 해가 밝았고, 디자인 매거진 <CA>도 새로운 호의 탄생을 알렸다. '디자인'보다는 '매거진'을 좋아하는 나는 디자인적 요소 그 자체보다도, 그런 독창적인
by
유다원 에디터
2019.01.30
리뷰
도서
[Review] NEW YEAR, NEW DESIGN
디자인에 관심이 가는데 어떤 책을 읽을 지 모를 때, 그 때의 나는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샛별은 '금성 (金星)’을 달리 이르는 말이기도 하고, ‘장래에 큰 발전을 이륙할 만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다. 앞으로 소개될 모두가 샛별로 반짝이길 바라며. YOU ARE GOLDEN! - 에디터 박진홍, 서교원 - NEW YEAR, NEW DESIGN 디자인 매거진 CA #242 내가 세운 2019년 새해 목표들 중에서 좀 묵직한 목표가 하나
by
이소현 에디터
2019.01.29
리뷰
도서
[리뷰] 말랑말랑한 디자인, CA#242 디자인 매거진
표지부터 트렌디하다. 그렇지만 이것도 언젠가는 철 지난 디자인이 될 수도.
#1 미워도 다시 한번 사실대로 털어놓자면 나는 책 읽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국어에 흥미가 없기도 했고, 빼곡한 줄글보다는 큰 화면에서 뭐가 막 움직이는 컴퓨터가 좋았으니까. 그래서 아마 몇 달 전에도 CA 디자인 매거진 문화 초대가 있었지만, 단순하게 책이 싫어서 신청을 안 했던 기억이 난다. (반성하자) 근데 이번에도 또 한 번 문화
by
전예연 에디터
2019.01.28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242 - NEW STAR
무얼 하고 있나요?
무얼 하고 있나요? 잡지의 첫 페이지부터 뼈를 맞았다. 대전 여성주의 잡지 <BOSHU>와 카이스트 여성주의 연구회 마고가 결합해서 만든 초급 여자 축구팀 'FC 우먼스플레잉'에 대한 설명에서이다. 이 축구팀은 날씨가 춥든 덥든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야외 운동장에서 축구를 한다. 그러면서 마지막 줄에 이렇게 쓰여있었다. "우리도 하
by
배지은 에디터
2019.01.26
리뷰
전시
[Preview] 피카소와 큐비즘 PICASSO&CUBISM
서양미술사 최대혁명, 입체파 미술의 모든 것을 만나다 나는 해석의 여지를 많이 남겨 놓다 못해 오독의 여지가 있는 것들을 좋아한다. 있는 그대로의 것이 아닌 작가의 해석을 거쳐 나온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좋다. 난해하고 어렵다는 현대 미술에 매력을 느꼈고 현대 미술을 알고 싶었다. 그래서 대학 새내기 때 겁도 없이 미대의 교양과목을 수강했다
by
장미 에디터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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