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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Hi pop! 작품은 다양하게, 메시지는 확실하게!
Hi pop! 작품은 산뜻하게, 메시지는 확실하게! 기대에 가득 차 방문한 전시회,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외관에서부터 인사를 건네며 반기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현장 도슨트를 듣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시간에 늦어 오디오 도슨트로 대신했다. 오디오 도슨트는 빅뱅의 승리씨와 배우 유준상씨가 함께 했고, 본인은 유준상씨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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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에디터
2018.02.03
리뷰
전시
[Review] 감각적인 전시공간과 시간을 넘나드는 팝아트, Hi, POP을 만나고.
[Review] 감각적인 전시공간과 시간을 넘나드는 팝아트 Hi, POP을 만나고 "시간을 넘나드는 팝아트를 만나는 시간"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전시 'Hi, POP'입니다. 전시에 매료되는 2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이 전시회가 열린 공간인 M컨템포러리에서 이후 다른 전시를 한다고 하면 꼭 보러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Hi, POP!! 전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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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8.01.31
리뷰
전시
[P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Hi, POP Hi? 안녕? 누군가를 향해 친근하게 인사하는 말. 아마도 우리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말. POP을 향해 인사를 건네고 있다. (여기서 POP이란 pop art, 그리고 이 팝아트는 'populart, 대중적인'에서 따온 말이다.) 나는 전시를 보기 전, 그리고 관람한 이후에도 전시의 제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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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18.01.19
리뷰
전시
[Preview] 대중문화와 예술의 결합, 그 발자취를 걷다 < Hi, POP: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10여 년 전, 국내에서 크게 이슈를 일으키며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예술 작품이 있다. 많은 사람에게 로이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이라는 이름을 각인시킨 그의 작품, <행복한 눈물(Happy Tears)>은 대기업의 비자금 사건과 연루되어 파문을 일으켰다. 2002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약 80억에 낙찰된 해당 작품의 가격은 사람들은 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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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희 에디터
2018.01.18
리뷰
전시
[PREVIEW]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도,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60년대 예술계의 커다란 하나의 흐름이었던 팝아트 작품들을 만날수 있는 팝아트展이 강남역/신논현역 근처에 위치한 M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Hi, POP:하이팝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일자 : 2017.12.15(금) ~ 2018.04.15(일) * 휴관일 매월 둘째주, 넷째주 월요일2018년 1월8일, 1월22일 2월5일, 2월19일 3월5일, 3월19일, 4월9일 시간 평일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 오후 7시)주말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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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8.01.17
오피니언
[Opinion] 우울한 연말을 채웠던 노래들과 나의 이야기 [음악]
감정에 휘말려 어찌할 바를 모를 때면 노래를 들었다.
벌써 아주 길고도 짧은 것 같은 2017년이 끝이 나고 2018년이 되었다. 작년 한 해는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일들과 변화가 일어났던 시간이었다. 연말과 연초는 설렘과 기쁨이 가득한 시기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뭔가 우울해지고침체되는 감정이 찾아오기도 한다. 감정선에 꽤 기복이 있긴 했지만 그만큼 다양한 생각이 싹터온 작년을 함께한 음악들과 간단한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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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별 에디터
2018.01.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한 해의 ‘나’를 되돌아 보게 하는 플레이리스트 [음악]
또 다시, 우리는 한 해의 끝자락에 서 있다
해가 갈수록 느끼게 되는 사소한 진리들 중 하나는, 시간에 점점 가속도가 붙는다는 것이다. 내가 시간을 자각하는 빠르기보다, 시간이 내딛는 발걸음이 훨씬 빨라진 지는 이미 오래다. 그런 까닭에 나는 이따금씩 시간에게 조금만 천천히 갈 수는 없느냐고 숨이 찬 목소리로 불러보기도 하지만, 시간은 여태까지 나에게 한 번도 귀 기울여 준 적이 없었다. 그저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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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7.12.20
리뷰
공연
[Review] 이리나 사포즈니코바에 반했던, 백조의 호수
<백조의 호수>는 앞으로 어떤 발레공연을 마주한다고 하더라도, 늘 하나의 기준으로, 기억으로, 마음 속에 따로 존재할 것이다.
화려한 궁전, 가지각색의, 하지만 비슷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갖춰 입은 젊은 남녀들의 춤사위, 풍요롭고 우아함이 베어나는 왕실 귀족들, 부드럽고 깊이 있는 오케스트라의 선율. 붉은 색 장막이 걷히고 난 뒤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내가 발 디딘 세상과는 전혀 딴 판인 세계였다. 무대 위 발레 무용수들은 책 속에서 튀어나온 사람들처럼 웃고, 떠들고, 춤을 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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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7.11.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추운 날씨, 집에서 보면 좋을 웹드라마 추천 ⑨가지
제법 추워진 날씨 탓에 집에만 있는 중이라면, 웹드라마로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아마 당신도 웹드라마의 매력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험을 겪게 될 것이다.
평소에 드라마를 무척 좋아하는 나는 몇년 전, 웹드라마라는 장르에 처음 입문했다. 5~10분 정도의 짧은 분량과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미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신세계 콘텐츠로 다가왔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콘텐츠이기도 하다. 이러한 매력들을 지니고 있다보니, 스토리와 영상미, 그리고 연기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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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에디터
2017.10.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겁쟁이가 겁쟁이에게 추천하는 공포영화들 [영화]
아직 감상을 미루고 있는 겁쟁이들에게
미리 고백하자면 난 겁쟁이다. 학창시절 제자들의 기쁨 섞인 비명을 듣기 위해 선생님들께서 보여주신 공포영화들이 없었다면 나는 아마 평생 공포영화를 볼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때 보여주신 것들이 쌓여 슈퍼 겁쟁이는 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여름의 더위에 지칠 때면 겁쟁이들도 아주 가끔은, 그 흔한(하지만 우리는 이해하기 힘든) 통설처럼 공포영화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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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에디터
2017.08.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불면의 여름밤, 당신을 다독여 줄 플레이리스트 [음악]
열대야의 공기를 머금은 각각 다른 색의 음악들
한참을 뒤척여보지만 도무지 잠이 오지 않는 그런 밤이 이어지는 요즘이다. 억지로 눈을 꼭 감고 힘겹게 별 하나, 별 둘 혹은 양 한 마리, 두 마리를 세어보기도 하지만 잠들기가 여간 녹록하지가 않다. 무더운 한낮의 열기가 온 세상을 계속해서 붙잡고 있는 것만 같은 여름밤, 더위에 지쳐 새벽이 왔는데도 아직 채 잠들지 못한 나의 몸과 마음을 위해 작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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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7.08.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비의 계절, 당신의 귓가를 적셔줄 플레이리스트 [음악]
-장마철, 눅눅한 마음에 빗물 같은 노래를 끼얹어 보자.
비의 계절이 또 다시 돌아왔다. 초여름과 한여름을 잇는 장마철은 어쩌면 제 5의 계절일지도 모른다. 습하고, 지독히도 흐리고, 매일같이 비오는 날씨가 반복되지만 이보다 더 인간의 센치한 감성을 툭툭 건드리는 때가 있을까. 괜스레 생각에 깊이 빠지게 되는 장마철, 빗소리와 함께 듣는 노래로 눅눅한 마음을 채워 보자. 1. Travis- Why does it
by
김현지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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