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여성의 성적 욕망’은 드러낼 수 없는 것일까요?[문화전반]
이상한 시대입니다. 한 쪽에서는 개방적으로 성적(sexual) 문화를 다루고 있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하고, 여전히 sex에 ‘ㅅ’자도 못 꺼내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이돌 걸그룹의 선정적인 의상 논란은 이제 놀랍지도 않고, 오히려 마케팅으로 까지 활용하고 있지요. 또한 이제 TV 프로그램에 조차 ‘성’문화를 다루는 데 있어 주저함이 없지요. 대표적으
by
홍숙 에디터
2016.01.15
리뷰
공연
[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 괴물 - 사람의 욕망과 본능
자극적인 연출과 스릴 넘치는 전개로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는 '진홍빛 소녀', 극단적인 상황과 충격적인 반전으로 인간의 본능을 보여주는 '잠수괴물'. 그 두가지 작품을 한 번에 관철하는 인간의 추악함!
2016. 01. 09 아주 추운 토요일 저녁 또 하나의 새로운 공연을 접하고 왔다! 이번엔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펼쳐진 두 개의 작품.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이었다. <진홍빛 소녀>와 <잠수괴물>은 2인극 페스티벌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한 작품들로, 한 공연에 두 작품을 연달아 감상할 수 있었다. 이 작품들을 만들어낸 극단 M.Factory
by
선인수 에디터
2016.01.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 '에쿠우스' 욕망이 거세된 근대문명을 뒤집다 [공연예술]
“나는 그 아이를 유령으로 만들어 버렸어.” “의사는 정열을 파괴할 수는 있지만 창조할 수는 없다.” “어둠 속을 볼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정상적인 것이란 무엇인가. 원시의 세계, 고통과 동일 선상에 놓이는 정열은 또 무엇인가. 연극 <에쿠우스>에 대해 먼저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이렇다. 현존하는 최고의 영국의 극작가 피터 쉐퍼의 대표작으로 영국에
by
김정연 에디터
2015.11.22
리뷰
[Preview] 연극 모범생들- 경쟁, 그리고 비뚤어진 욕망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범생들의 백색 전쟁
당신이 모르는 상위 3%의 진실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 명문 외고 3학년의 한 학급. 다른 이들보다 일찍 사회 상위계층을 차지하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라고 인식한 모범생 명준과 수환은 진정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 지를 잊은 채 컨닝을 모의한다. 우연히 이 사실을 알게 된 전학생 종태와 답안지를 돈으로 산다는 소문에 휩싸여있는 반장 민영까지 휘말리면서 사건은
by
조하나 에디터
2015.07.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셰익스피어 - 맥베스에 나오는 권력과 욕망 [문학]
Macbeth - 권력가들의 최후 셰익스피어의 비극 중 가장 짧은 ‘멕베스’는 권력욕이 강한 것이 비극적 결함이라고 볼 수 있다. 권력에 대한 야망에 사로잡혀 덩컨을 시해하고 왕권을 빼앗아 그 이후부터 왕이 아닌, 죄인 같은 삶을 살아가는 인물로 그려진다. 매일 두려움과 허망함에 시달리는 작품으로, 권력이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by
이지윤 에디터
2015.05.30
리뷰
공연
[Review] 누가 그녀들에게 돌을 던지랴? 체홉 : 파우치 속의 욕망
너희 중 죄가 없는 자만이 그녀에게 돌을 던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지라 하시매 사람들이 모두 떠나고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이 남았더라 요한복음 8장 7-9 고백하건대, 나는 연극을 잘 보지 않는다. 그렇다고 연극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연극을 볼 때마다 그 밀접함에 압도되고, 생생한 연기에 놀라고 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스스로 극장으로 걸음을 옮겨본
by
임여진 에디터
2015.05.10
리뷰
공연
[Review] 여자, 사랑,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
숨길 수 없는 욕망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의 이야기, 체홉 여자를 읽다
두 번째 관람이었다. 캐스팅 보드를 확인하지 않고 들어가 배우가 바뀐 걸 모르고 있었다. 약사의 아내의 '아내'이자 나의 아내들의 '아내들'은 박정림 배우로, 약사의 아내의 '체르노모르딕'이자 불행의 '일리인'인 고훈목 배우로 바뀌었다. 막이 오르고 배우가 나오는 순간에서야 다르다는 걸 알았다. 작년 여름 같은 뮤지컬을 다른 캐스팅으로 봤었다. 배우에 따라
by
장미 에디터
2015.05.09
리뷰
공연
[Review]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2015년 5월 3일 일요일 [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을 보고 왔습니다. 덕수궁 옆 정동 세실극장에서 하는 6시 공연이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시청역 3번 출구로 올라와 200m 정도 걷다 보면 세실극장이라고 적혀있는 소극장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밖에 공연 포스터가 크게 붙어있어서 쉽게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공연 10분 전인 5
by
하민영 에디터
2015.05.09
리뷰
공연
[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IN 세실극장
이 연극은 체홉이 ‘여자’라는 대상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어떻게 이해하였는지 살펴보면서 관람하면 좋을 듯하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여자의 이미지에 대해 묻는다면 여성스러움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그렇다면 여성스러움이란 무엇일까? 섬세한, 부드러운, 연약한, 조용한, 남편에 복종하는 등 이러한 특징들로 흔히 이해할 것이다. 하지만 체홉은
by
송주리 에디터
2015.05.08
리뷰
[Preview]여자들의 욕망이여 일어나라!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안톤 체홉.. 그는 어떤 사람인가? 체홉은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를 잇는 문학계의 거장이다. 장편 소설을 쓰던 다른 작가들과 달리 그는 단편 소설을 쓰면서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600여 편에 이르는 체홉의 작품들은 주로 사회적 약자, 어린 아이들 그리고 여성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웃음, 해학, 슬픔, 절망, 불행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by
송주리 에디터
2015.04.27
리뷰
[P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2015년 3월7일부터 6월 7일까지 안톤 체홉의 에로티시즘 미발표 단편을 극화한 연극 < 체홉, 여자를 읽다 >를 정동 세실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2015년 3월7일부터 6월 7일까지 안톤 체홉의 에로티시즘 미발표 단편을 극화한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를 정동 세실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안톤체홉, 1860~1906 안톤 체홉은 러시아의 극작가이자 소설가로 모스크바 대학 의학부를 입학하고 재학 중에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잡지와 신문에 7년동안 약 400편
by
김소정 에디터
2015.04.25
리뷰
[Preview] 평범한 여자들의 숨겨진 욕망을 살피다. -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요 며칠 학교 연기 수업에서 체홉의 갈매기를 배우고 있다. 안톤 체홉은 19세기 말 러시아의 사실주의를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극작가다. ‘셰익스피어는 시고 체홉은 에세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의 희극은 일상성이 강하고 인간 내면을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다. 올해에는 그의 서거 110주년를 맞아 ‘체홉 다시 읽기’가 다방면에서 진행되고있다. 그 중에서도 이
by
하민영 에디터
2015.04.25
First
Prev
21
22
23
24
2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