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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Vol.185]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 <문화초대 일자>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2017.04.26-28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노동효 / 나무발전소 / 여행에세이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4월 13일 목요일 오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1
칼럼/에세이
에세이
[Art, 소소한 단상] 틀을 깨다, 창조하다, 배우다
틀을 깨다, 창조하다, 배우다 <날개. 파티> ‘창의적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재수 생활을 마치고, 스무 살의 나는 대학 박람회를 방문했다. 한 대학 부스에 걸려 있는 글귀를 보고는 코웃음을 쳤다.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라는 말이 참 거슬렸다. ‘창의’라니. 이미 나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그리고 지난 1년까지 ‘창의’라고는 눈을 씻고
by
이승현 에디터
2017.04.10
문화소식
도서
[도서]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기획노트> "어떻게 이런 곳이 있을 수 있지?"도시와 시골이 조화롭게 융합된 곳 빠이는 태국 북부 관광도시 치앙마이에서 140Km 떨어진 곳으로 버스로 4시간, 762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0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상실할 용기
우리에겐 상실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키우던 병아리가 얼마 지나지 않아 죽었을 때, 조그만 생명이 안타깝고 불쌍했고, 짧은 시간이나마 주었던 마음 때문이었는지 혼자 방에 들어가 병아리를 손에 놓고 엉엉 울었었다. 그 이후로도 많은 것을 잃어왔는데 그 때마다 어찌나 괴롭던지. 상실은
by
장의신 에디터
2017.04.09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새벽 두시가 내는 소리
새벽 두시가 내는 소리를 들어봤나요?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새벽 두시가 내는 소리를 들어봤나요? 밤도 아니고, 새벽도 아닌 오묘한 시간. 모두가 잠든 줄만 알았는데 속닥속닥 들려오는 소리들. 어두운 방에서 눈을 감고 그 소리를 듣자면 여기가 방인지, 밖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마 새벽 두시가 만들어준 공간 같아요. 지나가는 자
by
장의신 에디터
2017.03.31
사람
ART in Story
[우.사.인] 시즌 3 EP.07 안녕의 온도 인터뷰
친근하고 편안하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안녕의 온도. 그들이 가진 매력의 원천은 어디인지, 우.사.인에서 안녕의 온도와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우.사.인] 시즌 3 안녕의 온도 인터뷰 따듯함, 혹은 차가움. 다양한 온도를 노래하는 안녕의 온도를 만나보자. 짧은 인사에도 그들이 보여준 환한 웃음, 그리고 공연장에서 보았던 행복한 모습들과 수줍은 멘트들은 과하게 꾸며지지 않은, 친근하고 편안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안녕의 온도의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들이 가진 매력의 원천은 어
by
선인수 에디터
2017.03.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06 안녕의 온도 정규 앨범발매 기념 공연 리뷰
3월 19일 일요일, 우.사.인에서 안녕의온도 정규 앨범발매 기념 공연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그 생생한 라이브 현장의 리뷰를 확인하세요!
[우.사.인] 시즌 3 EP. 06 안녕의 온도 정규 앨범발매 기념 공연 (하나의 공연 둘의 시선)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랑한 인디 뮤지션 독자 여러분! 이렇게 또 한주가 흐르고, 3월의 마지막 주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아직 바람이 많이 불기도 하고, 미세먼지가 말썽을 부리기도 하지만 분명히 포근해지고 있는 날씨가 봄을 기다리는 설레임을 가지게 합니다! 저
by
선인수 에디터
2017.03.25
작품기고
[리뷰/도서] 메주
가치를 알아보는 눈
겉모습에 연연하지 않고, 내면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다면...
by
민세원 에디터
2017.03.11
작품기고
추위와 함께한 겨울안에서의 여행
꽤 추운날씨였지만 모두 신발을 벗은 채 거대한 불상 앞에 무릎을 꿇었다가 고개를 숙였다가를 반복한다. 추위까지 이겨내며 맨발로 빌고 있는 간절함이 무엇이길래... 그런 모습들을 하나씩 보면서 다들 무엇인가를 바라보고 살기에 그 무엇을 바라며 산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되었다. 모두의 진심어린 기도가 다 품어지기를 기도하는 사람들을 보며 함께 기도했다. 낙산
by
신종희 에디터
2017.02.22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인간애'라는 모범답안을 던지다
차별과 혐오로 발생하는 복잡다단한 문제들은 색안경을 벗어던지고 상대를 인간으로서만 바라보면, 인간애를 가지고 바라보면 단순명료해진다는 것. 영화 < 타인의 삶 >과 < 82년생 김지영 >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니었을까.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은 분단국가가 되기 전, 우리와 마찬가지로 이념갈등으로 인한 분단의 아픔을 겪던 나라, 독일이 있었다. 그럼에도 내가 기억하는 세상에서 독일은 줄곧 한 국가였기 때문에 그러한 역사를 크게 실감하지 못하던 중, 우연찮게 독일 영화 <타인의 삶>을 접하게 되었다.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슈타지. 비밀정보기관이자 정치비밀경찰기
by
반채은 에디터
2017.02.20
문화소식
공연
(02.28) 코리안심포니 제 200회 정기연주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코리안심포니 제 200회 정기연주회 '구스타프 말러 그리고 임헌정' [02.28,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코리안심포니 제 200회 정기연주회 구스타프 말러 그리고 임헌정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G.MAHLER SYMPHONY NO.2 'RESUREECTION' :: 평론가의 말 :: -부활, 그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말러의 교향곡 2번 '부활'은 1888년부터 1894년까지 작곡했던 교향곡이다. 그의 교향곡 중 오랜 시일 동안 작곡된 이 작품에는 인생사의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17
문화소식
공연
(~02.26) 산울림 고전극장 '안티고네' [소극장 산울림]
산울림 고전극장 '안티고네' [~02.26, 소극장 산울림]
산울림 소극장 '안티고네' -산울림 고전극장- 누구나 읽어본 적은 있지만, 제대로 읽어본 적 없는 고전. 읽어보고 싶었지만, 아직 못 읽은 고전.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고전. <산울림 고전극장>은 수준높은 고전 작품들을 젊고 열정있는 예술가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언어로, 좀 더 쉽게 그리고 보다 감성적으로 무대 위에서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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