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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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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열정과 통찰
한국에서 예술가로 산다는 일에 대하여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 열정과 통찰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1.06.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악은 우리 주변에 있다 [도서/문학]
악은 악마가 아니라 우리 주변의 인간들 중에 있다.
서점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 책 한권. 그 때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이라는 책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책의 두께가 두꺼웠음에도 불구하고 익히 들어본 제목의 책이라 왠지 모르게 끌리는 작품이었다. 그러나 이 책을 사고 집으로 돌아와 10장 가량을 읽고 나서는 괜히 샀나하는 생각이 순간 들었다. 첫 장부터 헨리와 바질이라는 두 인물의 길고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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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인 에디터
2021.06.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두 영화가 보여주는 사랑 [영화]
Her, zoe,
영화 HER를 본 것이 벌써 8년 전의 일이었다. 여러 가지 이유에서 영화를 보며 종종 눈물을 흘리지만, 영화 HER를 보면서 흘렸던 눈물은 슬픔과 기쁨이 섞인, 환희에 가득한 해방감의 눈물이었다. 그 아름다운 영상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었다. 그 이후에도 많은 영화를 봤지만 HER를 볼 때 흘렸던 만큼의 농도의 눈물을 흘린 적은 없었다. HER와 소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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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에디터
2021.06.0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예루살렘과 광주, 아이히만과 그들
기억해주세요. 거대한 악의 그림자 속에 숨어든 작은 악들을.
1960년 어느 날, 한나 아렌트는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뉴요커로부터 걸려온 전화였다. 그들은 자신들이 비용을 지원을 해줄 테니 예루살렘에 가서 아이히만의 재판을 참관하고, 그 과정을 뉴요커 잡지에 연재해 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다. 아돌프 아이히만. 한나 아렌트는 그 이름을 가만히 되뇌어 보았다. 그녀는 그 이름을 잘 알고 있었다. 일명 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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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민 에디터
2021.05.2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아주 사적인 궁궐 산책
K-궁궐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아주 사적인 궁궐 산책 - 이상하고 재미있는 궁궐 감상법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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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1.05.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극을 통해 현실을 보다, 연극 '유리동물원' [공연]
연극 <유리동물원>은 우리의 현실을 재현한 극이다.
연극 ‘유리 동물원’은 20세기 미국 최고 극작가 테네시 윌리엄스의 대표작으로, 연기 전공생들에게는 ‘바이블’로 불린다. 주문을 외우는 듯한 특유의 반복법, 리얼리스트로서의 섬세한 기질과 예리함이 돋보이는 작품은 1944년 시카고 초연 이후 다음해 브로드웨이에서 16개월간 공연되었다. 작품은 뉴욕 드라마 비평가 서클 어워즈 최우수 미국 연극상, 시드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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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에디터
2021.05.27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
소녀, 엄마를 죽인 소년을 만나다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 - 少女佳禾, Summer is the coldest season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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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1.05.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린이도, 어른도 아닌 나와 우리의 세계 [도서/문학]
‘올챙이 적 생각 못 하는’ 개구리의 태도에 관해, 개구리는 올챙이로부터 만들어진다는 팩트와 함께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는 속담이 있다. 지난날의 모습은 생각지 못하고 처음부터 그랬던 양 행동할 때 이 말을 쓴다. 보통 여기에서 지난날의 모습은 보잘것없는 무언가고, 지금의 모습은 보잘 것 있는 무언가다. 올챙이가 변태하여 성숙해지면 개구리가 된다. 그런 식으로 개구리는 보잘 것 있음의 대명사가, 올챙이는 보잘것없음의 대명사가 됐다. 덜 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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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현 에디터
2021.05.2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새들의 무덤
희망을 찾기 위한,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한 이야기
새들의 무덤 - 두 개의 과거, 그리고 두 개의 기억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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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1.05.2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다시 보는 섹스앤더시티 그리고 그 한계 [드라마/예능]
이 드라마는 당시 미국 사회 속 성별에 대한 많은 고정관념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캐리의 뉴욕 발음을 너무 따라 하고 싶어 보게 된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드라마의 제목이 그러하듯 성문화에 관한 내용들을 매우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드라마에서는 캐리와 그녀의 친구들 사만다, 미란다, 그리고 샤롯을 중심으로 그들에게 일어나는 연애 생활과 더불어 가장 사적이고 비밀스러운 성생활에 대해 보여준다. 하지만 이 드라마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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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인 에디터
2021.05.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인: 대담하게, 솔직하게 [음악]
진실을 찾든가, 대담해지든가
가인 'TRUTH OR DARE' 앨범 자켓 학창시절, 내 교복 치마 끝에 '내가 아닌 나'가 따라다녔던 적이 있다. 나는 참 눈물이 많다. 슬픈 영화를 보면 무조건 울고, 기쁜 영화를 봐도 벅차서 울고, 친구가 울면 슬퍼서 따라 울고, 가끔은 힘들어서 혼자 울고. 커 가면서 자연스레 눈물도 많이 줄었지만 학창시절에는, 더 눈물이 많았던 것 같다.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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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하 에디터
2021.05.2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프로페서 앤 매드맨
천재와 미치광이, 세상을 정의하다
프로페서 앤 매드맨 - The Professor and the Madman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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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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