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1.31) Black Layers.검은층 [전시, 갤러리블랭크]
작가는 자유로운 붓의 움직임처럼 놀이기구를 타는 아이들, 운동하는 사람들, 움직이는 물결, 동물 등의 소재를 자주 작업에 등장시킨다. 익숙함과 낯설음의 고민 속에서 정체성을 더듬어가며 그만의 리듬과 풍성해진 이야기 거리를 찾아가는 박신영 작가의 작품세계를 들여다본다.
< Black Layers · 검은 층 > 박 신 영 일정 : 2015. 12. 15 (Tue) - 2016. 1. 31 (Sun) 장소 : 갤러리 블랭크 문의 : website www.galleryblank.blog.me tweeter www.twitter.com/GalleryBlank facebook www.facebook.com/galleryblank
by
정건희 에디터
2015.12.19
리뷰
공연
#Review 시원하고, 따뜻한 음색의 바다를 넘나드는 듯한 연주!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Blue Violin Pavel Šporcl)'
#Review 시원하고, 따뜻한 음색의 바다를 넘나드는 듯한 연주!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Blue Violin Pavel Šporcl)' 바이올린을 전공한 나에게 더더욱! 단 한 번! 단 하루만의 공연이어서 더 욕심내서 갔던 파벨 슈포르츨의 연주회! 연주회는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있었다!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다! PROGRAM 1부 / Sm
by
이슬비 에디터
2015.11.16
문화소식
공연
(~12.28) 시련 The Crucible [연극, 명동예술극장]
< 세일즈맨의 죽음 > 아서 밀러의 또 다른 대표작 무대 위의 압도적 존재감 이순재, 이호성, 실력파 신예 지현준, 정운선 이름만으로 가슴 뛰는 무대가 찾아온다.
시련 - The Crucible - 〈시련〉은 두 번의 퓰리처상과 뉴욕극비평가상을 수상하는 등 미국의 가장 위대한 극작가 중 한 명인 아서 밀러가 1950년대 당시 사회를 휩쓴 마녀사냥을 풍자, 간접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아서 밀러는 〈시련〉에서 권력의 위선과 횡포에 맞서 수치스러움과 자기 희생을 감수하면서 투쟁하는 한 소박한 시민의 삶을 그려내며, 보통
by
백은희 에디터
2015.11.11
리뷰
[Preview]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 (Blue Violin Pavel Šporcl)
21세기 바이올린계의 거장!! 보헤미안 감성을 지닌 독특하고 열정이 넘치는 뮤지션!! 클래식과 다른 장르 음악을 결합한 파격적인 퍼포먼스!!
< 공연 정보 > 일시 : 2015.11.09 (월) 저녁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연주 : 바이올린 - 파벨 슈포르츨 / 피아노 - 페트르 지리코프스키 티켓 : R석 90,000원 / S석 70,000원 / A석 50,000원 / B석 30,000원 예매 : SAC Ticket 02-580-1300, 인터파크 1544-1555 공연문의 : 브라보
by
황주희 에디터
2015.11.06
리뷰
[Preview]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 (Blue Violin Pavel Šporcl)
21세기 바이올린계의 거장!! 보헤미안 감성을 지닌 독특하고 열정이 넘치는 뮤지션!! 클래식과 다른 장르 음악을 결합한 파격적인 퍼포먼스!!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 (Blue Violin Pavel Šporcl) 체코에서 가장 인기 있는 클래식 연주자인 파벨 슈포르츨이 11월 9일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파벨 슈포르츨은 틀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연주를 선보이며 체코의 국민 바이올리니스트가 되었는데요. 뛰어난 음악성과 젠틀한 무대매너, 그리고 클래식에서 팝과 재즈를 넘
by
이승현 에디터
2015.11.05
리뷰
[Preview] 클래식에서 팝과 재즈를 넘나드는 파격적 음악행보!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Blue Violin Pavel Šporcl)'
ART Insight 활동을 통해 전해드리는 꿀 공연소식:)★ 클래식에서 팝과 재즈를 넘나드는 파격적 음악행보!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Blue Violin Pavel Šporcl)' 파벨 스포르츨은 체코에서 가장 인기 있는 클래식 연주자 중 한 사람으로 틀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연주를 선보이며 체코의 국민 바이올리니스트로 사
by
이슬비 에디터
2015.11.05
문화소식
공연
(11.09)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 (인터뷰 포함) [독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티켓 1+1 선정작] 유럽과 미국 그리고 일본을 열광시킨 파벨 슈포르츨의 내한 공연이 11월 펼쳐진다. 파벨 슈포르츨은 블루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는 뛰어난 음악성과 젠틀한 무대매너를 갖춘 연주자로 클래식에서 팝과 재즈를 넘나드는 파격적인 음악 행보를 하고 있다.
블루 바이올린 파벨 슈포르츨 Blue Violin Pavel Šporcl 유럽과 미국 그리고 일본을 열광시킨 파벨 슈포르츨은 블루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는 뛰어난 음악성과 젠틀한 무대매너를 갖춘 연주자로 클래식에서 팝과 재즈를 넘나드는 파격적인 음악 행보를 하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은 20여 년간 함께한 그의 음악 파트너인 체코 출신의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 페
by
오지영 에디터
2015.10.29
문화소식
공연
(9/9) 앙상블 라 감므와 함께하는 패밀리 콘서트 Ⅱ[클래식, KT체임버홀]
클래식이 낯선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쉬운 클래식 곡들을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열정의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된 앙상블 라 감므가 아름다운 연주로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앙상블 라 감므와 함께하는 패밀리 콘서트 Ⅱ - Family Concert Ⅱ with Ensemble La Gamme - 지난 6월 25일 kt체임버홀에서 성황리에 마친 <패밀리 콘서트 Ⅰ>에 이어, 앙상블 라 감므와 함께하는 <패밀리 콘서트 Ⅱ>로 관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클래식이 낯선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쉬운 클래식 곡들을 국내외에서
by
서지예 에디터
2015.08.31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체코 - 들어가기 전 예술가 워밍업
단순히 ‘아름답고 예쁜 관광지’로만 생각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풍부한 이야기와 역사, 문화를 지닌 나라, 체코. 들어가기 전, 맛보기로 내가 아는 체코 예술가 확인해보기!
▲ 스메타나 - '나의 조국' 중 몰다우 체코 CZECH REPUBLIC 체코? 체코. 많은 사람들이 먼저 떠올리는 건 아름다운 건물들과 마치 동화같은 풍경의 프라하. 하지만 단순히 ‘아름답고 예쁜 관광지’로만 생각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풍부한 이야기와 역사, 문화를 지닌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몇 편의 글을 통해 매혹의 나라 체코에 담긴 이야기와 함께
by
조하나 에디터
2015.08.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름다운 지중해로의 여행기- ‘지중해 in blue' [문학]
아름다움이 있고, 낭만이 있는 지중해로의 여행기. '지중해 in blue'
우리 모두에게 그런 순간이 있잖아요. 문득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은 순간. 하지만 각박한 현실 앞에 그런 마음은 단순히 소망으로 끝나버리곤 하죠. 그런 아쉬운 순간, 저는 책 한 권을 꺼내듭니다. 책을 통해 꿈꾸던 곳들을 경험하며 그 소망을 낭만으로 바꾸곤 하죠. ‘지중해 in blue' 낭만이 가득한 지중해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중해 in blu
by
임수진 에디터
2015.07.21
작품기고
[ART&Pic.] 스탠딩에그-blue sky
누군가와 함께 아름다운 그 순간을 함께보고 그 감정을 함께 공유 한다는 것은 정말 아름다운 일이다. 혼자도 좋지만 둘은 더 좋다. 혼자서는 볼 수 없덨던 것들을 누군가와 함께하기에 볼 수 있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스탠딩에그 - blue sky 영화를 함께 보고 저녁을 함께 먹고 거리를 함께 걷고 아직은 좀 어색해 길을 걸어가다가 문득 옆을 봤을 때 네가 함께 라는 게 꿈만 같아 네가 하늘을 볼 때 나도 하늘을 볼게 네가 내 눈을 볼 때 나도 널 볼게 Blue Sky Birds Fly 서로 같은 순간을 눈에 그려 Blue Sky Birds Fly 서로 다른 시간을 지
by
박주희 에디터
2015.07.19
문화소식
전시
(~7.4) Invisiable Nature [조각, 박영덕화랑]
본인은 이렇게 환영과 현실의 간극을 열어두고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자유로운 상호작용과 해석의 가능성을 존중한다. 그리고 이러한 이미지들로 공간을 채움으로써 현실 속 관객들은 물리적 한계를 넘어 인식의 확장을 통하여 현실과 환영을 구분할 수 없는 체험을 하게 된다. 사계 적시에 맞는 화려한 색을 입은 산과, 그 깊은 곳에서 고요히 뿌리내린 나무들, 저마다의 울림과 생명력을 가진 폭포수, 그리고 연약해 보이지만 아름다운 뿔과 깊고 반짝이는 눈을 가진 사슴들이 화면 안에 살고 있다. 어디인지 알 수 없으며, 존재하지 않는 듯 한 자연의 형상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오브제들을 한 화면 안에 구성함으로써 시공간을 확장시키고 나아가 현재의 정체성을 탐구해보고자 한다.
Invisiable Nature Invisiable Nature 일자 : 2015. 6. 24 (Wed) - 7. 4 (Sat) 시간 : 10:00am~06:30pm / 주말_10:00am~05:30pm 장소 : 박영덕화랑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박영덕 화랑 문의 : 02.544.8481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보이지 않는 공간, 볼 수 없는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8
First
Prev
21
22
23
24
2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