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Preview] 킨포크 테이블
킨포크 테이블 프리뷰, 따뜻한 일상으로의 초대
저번 문화초대로 받은 ‘와비사비 라이프’ 책을 보며 집이라는 공간, 초대 그리고 소소한 행복을 찾는 것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와비사비 라이프’ 책은 ‘킨포크’ 잡지 편집자가 쓴 것이었는데 ‘킨포크’는 주로 빠름보다는 느림의 미학을, 함께하는 생활을, 단순함을 다루고 있
by
김민아 에디터
2017.12.29
리뷰
PRESS
[PRESS] 현대미술과 요리가 차려진,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테이블
미술과 요리가 차려진 한번도 만나지 못한 독특한 테이블을 건낸다
* 미술과 요리가 차려진 한번도 만나지 못한 독특한 테이블을 건낸다 먹는 것만큼 쉬운 현대미술, "누워서 그림 먹기!" [그림의 맛] _저자 최지영 Prologue 그림의 맛 책을 처음 마주했을 때 검은 표지에 뚜렷이 보이는 제목과 그 옆에 있는 문구에 시선이 갔다. 셰프가 편애한 현대미술 크리에이티브 셰프가 현대미술을 사랑하게 된 이 사뭇 특별한듯 아닌듯
by
오예찬 에디터
2017.12.16
리뷰
도서
[Review] 시험기간과 와비사비 라이프 - 바쁘게 읽은 비포장의 삶 [도서]
시험기간이라 마음은 여유가 없지만, 그러기에 더 새롭지 않을까 해서 적어본 와비사비 라이프. 하지만 정작 내용은 평범한 감상.
시험기간. 여유로운 삶을 말하는 책을 읽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시간이다. 마음이 급하다 보니 책을 후다닥 읽어버렸다. 많은 사진들이 있었지만 압박감은 사진을 음미할 시간 따위는 허락하지 않았다.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과 정반대로 읽어버렸다.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여유가 없기는 마찬가지. 머릿속으로는 책의 내용에 동의를 한다고 당장 해야 할 일이 쌓여있다는
by
김찬규 에디터
2017.12.16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먹방, 눈물 젖은 빵의 문화 [문화전반]
당신은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본 적 있나요?
<패스트 푸드>출처: 샤럴드 경제 먹방, 눈물 젖은 빵의 문화 1.눈물 젖은 삼각김밥 학창시절의 나는 오래 살고 싶은 마음 따위는 솜털만큼도 없었다. 그때는 눈을 감으면, 언제 어디서 죄책감이 가시처럼 돋친 채찍이 계속 눈을 후려쳤다. 매일 밤 잠자리에 누워있으면 곧 어둠이 가시고 나면 다른 하루의 시작이 된다는 사실이 끔찍했다. 꾸역꾸역 살아온 인생도 수
by
손진주 에디터
2017.11.08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음식남녀: 휘황찬란한 중화요리와 예측 불가한 인간사 [영화]
"식욕과 색욕은 인간의 본능이지. 본능은 피할 수 없어. 평생 동안 경험하는 거지." - 주사부 <음식남녀>라는 제목은 중국의 고전 예기(禮記)「예운(禮運)편」에 “飮食男女 人之大欲存焉, 死亡貧苦 人之大惡存焉 (먹는 것과 남녀 간의 사랑은 사람들이 크게 원하는 일이고 죽는 것과 가난한 고통은 사람들이 크게 싫어하는 일이다)”라는 구절에서 따왔다. 가족영화
by
김수정 에디터
2017.09.14
리뷰
도서
[Review] ‘술덕후’가 맛본 문화 –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문학]
목표는 한량.
내 SNS 계정 프로필은 ‘목표는 한량’이다. 역사적으로는 직분이 없이 놀고 먹던 양반 계층을 말하지만, 현대에는 다소 의미가 가벼워져 돈을 잘 쓰고, 잘 노는 사람 정도의 의미로 쓰인다.(단어 정의 참고 – 네이버 국어사전)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의 저자 니시카와 오사무는 그야말로 내가 꿈꾸는 ‘한량’이다. “술을 본격적으로 마시기 시작한 이후, 술
by
김마루 에디터
2017.07.21
리뷰
도서
[Preview] 제일 부러운 여행 -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도서]
이 책을 읽고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
“무한대로 존재하는 술을 마시며 돌아다녔고 그에 어울리는 다양한 요리를 먹었다. 품성이 좋지 않은 여자의 유혹에 넘어간 순진한 남자처럼 정신없이 마셔댔다. 카메라와 렌즈를 팔았다. 카메라맨이 카메라와 렌즈를 판다는 것은 무사가 칼을 버리는 것과 같지만, 그 정도로 술이 고팠다.” - 저자 니시카와 오사무 저자의 말을 읽자마자 빵 터지고(?) 말았다. 나 역
by
김마루 에디터
2017.07.11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마음의 평온을 주는 사찰음식 [시각예술]
자연의 조화와, 마음의 평온을 부르는 사찰음식. 정관스님의 이야기를 통해 바라본 사찰음식의 진미를 찾아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 리뷰이다.
아는 사람의 추천으로 넷플릭스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넷플릭스는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미디어로 쉽게 말하자면 인터넷을 통해 쉽게 DVD 및 영상을 대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넷플릭스는 '넥플리스 오리지널' 이라는 타이틀로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넷플릭스 자체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방송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은 대표적으로 ‘하우스 오브 카
by
김민아 에디터
2017.06.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소소한 일상 발견 [시각예술]
미세먼지때문인지 몇일째 감기몸살을 앓아 반강제로 집에서 보내게 된 주말, 몸이 아파서인지 무겁지도 복잡하지도 않은 일상적인 영화를 찾다 <리틀 포레스트>라는 일본 영화를 접하게 되었다. 어는 순간부터 나는 개인적으로 일상적인 작품이나 타인의 일상을 볼 수 있는 컨텐츠 보는 것이 내 삶의 큰 낙이 되었다. 내 일상에 지치고 내 삶이 고단하게 느껴질 수록 자
by
김휘소 에디터
2017.04.26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食 2탄] 중국 현지인들의 맛집이 궁금해요.
중국판 맛집 검색 어플 大众点评(따종디엔핑) 이젠 알아보고 현지음식점 가자 : )
식당 밖으로 긴 줄이 보이면' 혹시 이 집이 맛집인가?' ' 대기 줄이 긴 것을 보면 맛집인 게 분명해' 대다수 이와 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중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나 역시 지나치지 않고 반드시 맛을 보았다. 도대체 무엇이 그들을 사로잡은 것일까? 호기심이 불러온 결과로 얻게 된 살들을 빼느라 너무 힘이 들었지만, 타국에서 생활하는 만큼 그들의 입맛과
by
윤혜수 에디터
2017.04.13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바른 음식을 먹는 것, 삶의 균형을 찾는 그 시작점 [문화 전반]
당신은 음식을 어떤 태도로 대하고 있나요
도서 [음식 문맹자, 음식 시민을 만나다] 을 읽고 오늘은 대학생 A씨가 2교시부터 5교시까지 연강으로 수업을 듣는 날이다. 그런데 늦잠을 잤다. 아침도 못 먹어 배가 고프니 지하철역에 있는 편의점에 들려 삼각김밥을 산다. 겨우 겨우 10시 반까지 등교 성공. 11시 45분까지 수업을 듣고 다시 3교시 수업을 듣기 위해 자리를 옮긴다. 주린 배를 부여 잡고
by
김민경 에디터
2017.04.02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우리 사회와 '음식' [문화전반]
우리 사회에서 음식과 개인주의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최근들어 수면 위로 떠오른 '음식'에 관련된 프로그램과, 우리 사회가 개인주의 사회로 치닫고 있다는 것에 대한 증거로 '혼밥'이 나타났다. 이안에서 우리가 소중히 해야할 가치는 무엇일까.
'음식'은 인간에게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존재중 단연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인간이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세가지 기본요소를 통틀어 '의식주'라고 한다. 하지만 난 이 단어의 배열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죽음과 가장 연관성이 큰 '식'을 맨 앞으로 불러들이고 그 다음 '주,의'순으로 배열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내가 주
by
김경빈 에디터
2017.04.01
First
Prev
21
22
23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