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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4] FEATURE. 스위스 바젤의 JAZZ CAMPUS
재즈가 주는 풍부함(richness)과 그것이 만들어내는 하모니(harmony) 때문이에요. 모든 밴드의 멤버들이 만들어내는 불협화음같은 즉흥연주 속에서 맞아가는 코드들, 그 음악이 만들어내는 수많은 색깔들이 좋아요. 재즈를 연주하는 사람, 재즈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인종차별주의자(racist)가 될 수 없어요. 연주하는 사람들도 다양하고 듣는 사람들도 다양하니까요.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아요.
[우.사.인 4] FEATURE. 스위스 바젤의 JAZZ CAMPUS 유럽에서 만난 음악 ①JAZZ CAMPUS @Basel, Switzerland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한지도 어언 3년차. 이젠 공연을 보지 않는 생활이 더 이상합니다. 언제나 문화예술 공연들을 찾아다니며 함께했고, 보고 글을 썼으며, 다음 공연을 기대하곤 했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유럽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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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7.09.11
칼럼/에세이
에세이
[음악상담소] 첫 번째 이야기, 피아노는 내 운명?
음악상담소 첫 번째 이야기, 현실과 꿈 사이의 고민
음악상담소 Song’s 첫 번째 이야기 # 피아노는 내 운명? <음악상담소 Song's 에디터> 송 : 아트인사이트 필진 / 음악을 좋아하는 글쟁이 / 20대 대학생 강선비 : 일상이 선비 / 음악과 축구, 농구를 좋아하는 20대 직장인 송 : A 님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사연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 이야기인 것처럼 빠져서 읽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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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에디터
2017.09.10
칼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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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4. 홍혜림 2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화가새'
[우.사.인] 시즌 4. 홍혜림 2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화가새' 리뷰 및 현장 스케치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사.인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느새 정말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한낮의 뜨거운 햇살과 한밤중의 차가운 바람에 일교차가 크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크게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에 마냥 편안하기만 합니다. 아 물론 환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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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수 에디터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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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4. 마음껏 행복했던 9/2 라임 트리 페스티벌 후기
올해 1회를 맞은 라임 트리 페스티벌! 앞으로 많은 분들의 9월을 책임질 축제의 장 첫째날에 함께해보았습니다.
음악을 만나다, 라임 트리 페스티벌 첫째날 공연 후기 무엇이 되든 ‘처음’이라는 말은 늘 사람을 설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부터 우.사.인 팀에 필진으로 참여하게 된 저도,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라임 트리 페스티벌 2017’도 새로운 시작이라는 점에서 또 다른 두근거림으로 다가왔는데요! 긴 기다림 끝에 1회를 맞은 ‘라임 트리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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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진 에디터
2017.09.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음악상담소]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음악상담소 Song's 를 시작하며.
음악으로 소통하고 싶다는 작은 바람을 안고 시작했던 음악: 공간X공감. 약 5개월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시즌2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시즌1에서는 생활 곳곳에 스며있는 ‘공간’을 매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시즌2 <음악상담소 Song's>에서는 우리들의 현실 속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이를 통해 느끼는 감정들을 음악과 함께 공감해 보고자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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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에디터
2017.09.04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in my shoes : 여름의 끝
여름의 끝에서 느끼는 감정과 음악.
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고 있다. 선풍기 없이는 쉽사리 잠들지 못했던 밤들. 이제는 서늘한 바람에 창문을 닫고, 이불을 덮어야 하는 때가 왔다. 유난히 날씨가 좋았던 지난 토요일. 아침부터 창문으로 들이치는 햇살에 이른 아침 저절로 눈이 떠졌다.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다보니, 맑고 푸른 하늘이 보였다. 이제 정말 가을이 오는구나. 간간이 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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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에디터
2017.08.30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in my shoes : 지붕 위에서 즐기는 휴양지, 지붕콕 페스티벌
지붕콕 페스티벌 이야기. 그 순간을 함께했던 음악.
[공간X공감] : in my shoes <지붕 위에서 즐기는 휴양지, 지붕콕 페스티벌> 지난 19일,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부평아트센터 옥상에서 ‘지붕콕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 페스티벌로 말할 것 같으면, 내가 교육을 받고 있는 BP음악산업아카데미의 프로젝트이자, 같이 교육을 받는 동기들이 직접 만든 페스티벌이다. 지붕콕 페스티벌은 지붕 위 옥상에서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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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에디터
2017.08.22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in my shoes : 경주 여행
경주 여행 이야기. 그 순간을 함께했던 음악.
[공간X공감] : in my shoes <경주 여행>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렀던 8월 초. 여름휴가로 역사의 도시 ‘경주’에 다녀왔다. 이 무더운 여름에 바닷가도 아닌 왜 하필 경주냐고 물을 수도 있다. 그렇다. 사실 나도 넓고 푸른 바닷속으로 뛰어들고 싶었다. 시원한 바닷물 속에 몸을 풍덩 담그고, 물장구치며 놀고 싶었다. 그런데 처음 경주를 가자고 제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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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에디터
2017.08.0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청소년 여름 음악 축제
클래식부터 전통음악까지 해설이 가미된 다양한 음악 이야기!
청소년 여름 음악 축제 - 티엘아이 아트센터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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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8.09
문화소식
공연
(08.05) 예술동인 카인의 타악(拖樂)+음(吟) [율하우스]
[문화소식] 예술동인 카인의 타악(拖樂)+음(吟) (08.05, 율하우스)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예술동인 카인 Coterie CAIN : 2017 Project Concert 소리의 발견, 조합의 실험 타악(拖樂)+음(吟) 2017.08.05 토 17:00 율하우스[yu:l]HAUS 【공연 소개】 창작 음악의 라이징 뮤지션 예술동인 카인의 첫번째 기획공연 전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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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8.02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거울 앞, 내 모습
거울 앞에서 내 모습을 보며 느끼는 감정과 음악
늦은 저녁, 하루 일들을 마치고 방으로 향해요. 불이 꺼져있는 방 안. 창문 사이로 스며든 옅은 빛이 방 한구석을 비추고 있어요. 침대 옆 놓여있는 거울 앞에 두 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서면 거울 속에 비치는 내 모습. ‘머리가 많이 길었네.’ ‘살이 좀 찐 것 같다.’ ‘피부가 많이 탔네.’ 매일 조금씩 변하는 내 모습은 익숙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낯설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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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에디터
2017.07.29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너희 그룹 이름이 뭐야? 그루비룸이요.
어디에나 있을 이들의 음악
present [동사] 선사하다 [형용사] 현재의 [명사] 선물 "너희 그룹 이름이 뭐야?""그루비룸이요." ‘young, fresh, 새로움, 대세, 열정’이라는 수식어가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젊은이들이 있다. 끊임없이 새로움을 더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프로듀서 그루비룸(Groovy room)이다. Groovy room, 그루비룸 ▲그루비룸 (왼쪽 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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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에디터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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