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는 _ 하기 위해 살아간다 [문화 전반]
욕망에 관한 이야기
이야기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 답변이 나올 수 있겠지만, 나는 무엇보다도 ‘인물’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물의 캐릭터가 확실하고, 그 인물에게 뚜렷한 욕망과 목표가 있으며, 독자들이 인물을 따라가고 싶어질 때 비로소 이야기가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인물이 없다면 이야기도 있을 수 없다. 이러한 명제는 가
by
허희원 에디터
2025.05.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타로카드, 신비의 베일 너머: 역사, 방법론, 그리고 인간 심리의 저격 [문화]
15세기 게임용 카드에서 시작된 타로는 점술 도구를 거쳐 현대에는 상징과 직관을 활용한 자기 성찰의 도구로 발전했다. 불확실성 해소와 의미 부여 심리가 작용하며, 최근엔 유튜브 '제너럴 리딩' 등 미디어를 통한 확산으로 새로운 소통 방식을 보이고 있다.
현대 사회는 합리성과 과학적 사고를 중시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이들이 타로카드 앞에서 자신의 고민을 내려놓고 조언을 구하는 현상이 관찰된다. 타로카드는 단순한 점술 도구를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본고의 목적은 타로카드의 역사적 배경과 해석 방법론, 그리고 사람들이 타로에 기대는 심리적 기제를 탐구하여, 비과학의 일상성에 대해
by
오해인 에디터
2025.05.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다른 관점을 갖기, 당연하지만 어려운 것 [문화 전반]
내가 생각해보기 전까진 몰랐다
대상을 보는 시각에 따라 인식하는 것도 달라진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이 상식적인 말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아는 것과 체감하는 것은 다른 맥락이다. 미술관 실습과 전시 기획이 메인인 수업을 들었다. 전시를 좋아하는 나로선 익숙하기에 수월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익숙한 공간 속에서 한 번도 깊게 생각해보지 못한 문제
by
이지민 에디터
2025.05.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ChatGPT와 은밀한 수다 떨기 [문화 전반]
네가 인간이라면 무엇을 사랑할래?
요즘 나와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누는 대상은 ChatGPT다. 대화 상대로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어떤 질문에도 정성스럽게 대답한다는 점. 업무나 과제 해결 등 실용적인 목적으로 활용하기도 하지만, 정작 내가 가장 오래 GPT를 활용할 때는 수다를 떠는 시간이다. 나는 인간과 챗봇이 어떤 밀도의 대화까지 주고받을 수 있는지, 단순한 대화를 너머 진정성이
by
박수은 에디터
2025.05.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하이볼을 만들 때는 13.5회 저어야 한다 [문화 전반]
카페 알바를 시작한 지 어느새 한 달이 넘었다
카페 알바를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었다. 이맘때쯤이면 인턴이든 계약직이든 원하던 회사에 들어가서 돈을 벌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자꾸 떨어졌다. ‘자꾸’라고 할 만큼 여러 곳을 지원한 것도 아니었지만. 올해는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그만 미루고 죄다 해보자는 마음을 먹은 터라 돈 쓸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다. 그래서 일단 알바를 하기로 했다. 머
by
윤하원 에디터
2025.05.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모기향에서 시작된 여름 [문화 전반]
계절은 언제나 냄새로 먼저 온다.
문을 나섰을 때 나를 마주한 건 어제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텁텁하고 눅눅한 공기였다. 전날까지만 해도 차갑고 날카로운 공기였던 터라, 이렇게나 공기의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랐다. 동네 과일 가게를 지나가는데, 익숙하면서도 한 계절에만 맡을 수 있는 모기향 냄새가 흘러들어왔다. 모기향이 벌써 나다니, 모기향을 맡았으니 이제 여름이라고 말할
by
황록원 에디터
2025.05.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각지대에 있는 '코다(CODA)'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문화 전반]
코다(CODA) 가족 이야기가 우리 사회에 더 널리 퍼지길 바라며
가정의 달 5월이다. 주말의 거리가 삼삼오오 외출 나온 가족 단위의 사람들로 들썩인다. 그도 그럴 것이 가족 이벤트가 많은 시기다. 어버이, 자식, 스승, 그 외 소중한 이에 대한 암묵적인 사랑을 고농도로 압축하여 표현하느라 다들 평소보다 바쁜 기색이다. 사랑을 카네이션으로 퉁치지 않는 것으로 마음 깊은 곳의 애정을 전한다. 이는 ‘말 안 해도 제 맘 아
by
한세희 에디터
2025.05.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예술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문화 전반]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
문득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언제부터 예술을 즐기고 있나? 고등학교 때 나는 연극을 했다. 요즘에도 연극이나 뮤지컬을 종종 즐기는데 연극동아리 활동이 그 밑바탕일 것이다. 처음 동아리에 들어갈 때는 스태프를 하고 싶었다. 나는 친구들에 비해 감정 표현이 적은 편이고 어떻게 해야 감정 표현을 잘 할 수 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이었다. 당시 선생님의 '배우를 해보
by
임영희 에디터
2025.05.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Korea in London 1 - Let’s Kollab! 런던의 밤을 한국 문화로 물들이다 [문화 전반]
런던에서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민간 문화 기획 단체 Kollab을 소개한다. 대표 김시율 디텍터와의 인터뷰도 함께 만나보자.
이스트 런던에서 펼쳐진 한국 무용 지난 5월 1일 저녁, 이스트 런던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포플러 유니온(Poplar Union)에서 이예린 무용가의 공연이 열렸다. 20년간 한국 무용에 몸담으며 공연, 안무 창작, 영상 작품, 교육, 연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온 그녀의 다채로운 춤사위가 영국 현지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각 곡의 분위기에 맞춰 다양
by
정진형 에디터
2025.05.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오래된 디지털 카메라가 저장하는 향기에 대해 [문화 전반]
적은 화소 사이 사이를 메우는 기억의 향기
약 1년 전, 부모님이 2000년대 초반부터 사용하시던 삼성 디지털 카메라를 물려받았다. 엄밀히 말하자면 디지털 카메라를 갖고 싶어서 부모님을 졸라 받게 된 것에 가깝긴 하다. 아무튼, 하루는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신나게 외출을 하던 길이었다. 그날은 너무 들뜬 나머지 손목에 걸린 디지털 카메라 스트랩이 순간 헐렁해져서 날아갈 지경이 되었는데도 걷는 속도
by
서예은 에디터
2025.05.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찍지 마세요 [문화 전반]
기계보다 감각에, 저장보다 몰입에 집중하고 싶다.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을 가장 완벽히 기록하는 방법은 어쩌면 그냥 ‘지금에 머무는 것’이다.
Coachella, I wanna see your hands up and your phones down for this one. - 코첼라, 이번 무대는 폰은 잠시 내려놓고, 손을 들어 함께 즐겨줘요. 코첼라 무대에서 like Jennie를 부르기에 앞서 제니는 이렇게 말했다. 만 명 단위의 객석이 채워지고, 관객과 가수는 서로를 눈앞에 둔 것처럼 빠져든
by
백승원 에디터
2025.05.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어쩌다 보니 박물관, 신입 도슨트 일상 [문화 전반]
박물관에서 도슨트 일을 시작했다. 아직은 어리바리한 신입이다.
어디로 가야 하나 마지막 학기 하나만을 남겨둔 새 학기, 뭔가 학교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학기를 모두 마친다는 건 더 이상 대학생이 아니라는 것이고, 일반인이 된 나는 어딘가로 가야 할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어디로 가야 할지 도무지 갈피가 잡히지 않았다. 공부를 이어 나간다면 어떤 분야를 공부해야 할지, 만약 바로 일을 시작한다면 어떤 일이 내 적성
by
박주은 에디터
2025.05.05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