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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오래된 시간의 합에서 오는 쫀쫀함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전곡 연주회 II'
브람스, 쫀쫀한 색을 입다
오래된 시간의 합에서 오는 쫀쫀함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전곡 연주회 II 요즘 방송 중에 이소라와 윤도현, 유희열, 노홍철이 함께 유럽을 순회하며 버스킹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소라와 윤도현은 같은 보컬이지만 한쪽은 우아하고 조용한 발라드에 강하다면, 다른 한쪽은 어디로 보나 로커여서 이 두 보컬의 합이 과연 얼마나 맞을까 하는 의아함을 가졌더랬다.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9.04
문화소식
공연
(04.06)김범 클라리넷 독주회[독주,예술의전당]
클라리넷티스트 김 범 은 7세에 첼로로 클래식에 입문하여 12세부터 클라리넷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서울예술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 독일 뮌휀으로 건너가 Muenchen Musik Hochschule (Vordiplom, Diplom)을 졸업하였고, 이후 도미하여 전액장학금을 받으며 Duquesne University의 Artist Diploma를 취득하였다. 2006년 그는 잠시 귀국하여 용인 경찰교향악단에서 군복무를 한 후 다시 독일로 건너가 Muenchen Musik Hochschule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김범 클라리넷 독주회 김범 클라리넷 독주회 일자 : 2015.04.06(월) 시간 : 오후8시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티켓가격 : 일반석 2만원 주최 : 지음기획 문의 : 02-2265-9235 관련홈페이지(예술의전당) <상세정보> -프로그램- L. v. Beethoven(1770-1827) Sonate F-Dur op.24 Allegro Ad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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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3.29
리뷰
공연
[REVIEW]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독주회의 느낌대로 악기의 소리를 온전히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공연.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는 평일 저녁을 편안함으로 채워주는 아늑한 공연이였다.
2월 25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진행된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를 보고 왔다. 박상준 클라리넷티스트는 제 5회 이태리 Marco Fiorindo 클라리넷 국제 콩쿨에서 1등을 차지한 차세대 연주자로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공연이 진행되는 세종문화회관 체임버 홀은 참 아늑한 공간이였다. 공연장의 크기도 아담했고 따뜻한 분위기와 넓은 좌석은 나를 편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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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03.03
리뷰
공연
[Review]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사실 연주회에 가서 두 눈을 감고 평온한 클라리넷의 소리를 들으며 기분 좋은 생각을 하고 마음을 정화할 생각으로 갔다. 내가 지금까지 들어봤던 클라리넷 소리는 고작 초등학교 때 교내 관현 악단 단원으로 합주를 할 때 들었던 것뿐이었다. 다양한 악기들 속에서 클라리넷은 주 선율보다 밑에서 화음을 만들어주는(?) 악기로 기억하고 있었다. 그런데 클라리넷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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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나 에디터
2015.03.03
리뷰
공연
[Review] 섬세한 기교와 풍성한 음색이 만들어내는 클라리넷 연주 -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섬세한 기교와 풍성한 음색으로 세종 체임버홀을 클라리넷 소리로 물들였던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리뷰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Park Sangjun Clarinet Recital) 일시: 2015년 2월 25일 (수) 오후 7시 30분 장소: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티켓가격: 전석 2만원 공연문의: 영음예술기획 (02) 581- 5404 / www.iyoungeum.com -------------------------------------- * Cl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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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에디터
2015.03.03
리뷰
공연
[Review] 클라리넷으로 힐링을.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독주회. 악기와 연주자가 하나되어 관객들과 소통하는 달콤한 속삭임.
클라리넷의 감성에 푹~ 젖어들었던 2월의 마지막 수요일.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2월 25일, 2015년 2월의 마지막 수요일. 동아리 연주회 2차 리허설이 있던 날이었다. 2차 리허설을 무사히 마치고 세종 체임버홀로 들어서는 길. 세종 체임버홀은 이번 공연으로 2번째 방문이었다. 홀 안에 들어서니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티켓을 들고서 신나게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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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에디터
2015.03.02
리뷰
공연
[리뷰] 매력만점 클라리넷!-박상준의 클라리넷 독주회
매력적인 악기 클라리넷! 그걸 알게 해준 공연 < 박상준의 클라리넷 독주회 >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보는 클래식 독주회이자, 처음 접하는 악기 '클라리넷' 연주 공연이었다. 이 공연을 통해 클라리넷의 매력에 푹 빠졌다. 처음 곡(Introduction et Rondo)을 시작함과 동시에 클라리넷은 나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앵콜 공연으로 처음에 연주한 'fly me to the moon'은 그거 그대로 녹음해 수시로 듣고 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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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에디터
2015.03.02
리뷰
공연
[Review] 섬세한 기교가 빛났던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섬세한 기교가 빛났던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아름다운 클라리넷 소리를 듣고 왔습니다. 무대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클라리넷의 깊은 음색을 들을 수 있었답니다. 클라리넷 독주회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그 어떤 독주회보다도 인상깊었습니다. 클라리넷 하나로 그렇게 다채롭고 풍성한 음악이 연주되다니 신기했어요! 특히, 프로그램의 마지막이었던 브람스의 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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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15.02.27
리뷰
공연
[Review]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후기
수많은 문화 공연을 관람했지만 부끄럽게도 독주회는 이번이 처음인 나에게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는 혼자만이 가지는 무대의 열정 넘어 유일무이의 매력을 선보인 시간이었다. 다채로움과 조화, 클래식 오케스트라가 가진 매력은 각양각색의 악기가 모여 지휘하는 음악적 색체가 강했다면 이번 무대는 오로지 클라리넷 하나로 모든 걸 어우르고 클라리넷 본연의 음색에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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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희 에디터
2015.02.26
리뷰
공연
[Review]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2월 25일 저녁에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가 있었다. 공연 시간은 7시 30분이었는데, 퇴근 시간대라 종로에서 도로가 꽤 막혔지만 다행히도 공연 시간에 맞춰 도착할 수 있었다. 총 5곡이 준비되었던 이번 독주회는 부드러운 느낌의 Introduction et Rondo로 시작했다. 서정적인 분위기가 나면서도 기교를 보여주는 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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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15.02.26
리뷰
[PREVIEW]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섬세한 기교와 깊고 풍성한 음색으로 호평받고 있는 클라리넷티스트 박상준. 박상준의 클라리넷 독주회가 2월 25일 세종 체임버홀에서 진행된다.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Park Sangjun Clarinet Recital 섬세한 기교와 깊고 풍성한 음색으로 호평받고 있는 클라리넷티스트 박상준. 박상준은 제5회 이태리 Marco Fiorindo 클라리넷 국제 콩쿨에서 1등을 차지하며 차세대 클라리넷티스트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덕원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유학하여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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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02.17
리뷰
[프리뷰]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2월 25일)
클래식, 그 중에서 '클라리넷' 악기로 2월의 마지막 추위를 녹이자!
많은 문화예술 콘텐츠들을 접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들을 즐기는 것이다. 음악에서 '가요'라는 장르가 대중화되어 많이 접하게 된 만큼, 가끔은 '클래식'이라는 장르도 즐길 수 있어야 되지 않을까? 이 글에서 소개하는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는 그런 의미에서 참 좋은 공연이라 생각한다. 음악을 전공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일반적으
by
김사랑 에디터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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