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천국 가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묵시록 [드라마]
다가오는 설연휴, 정주행 할 시리즈 한 편 추천!
11년 후 세상은 멸망하고 천년왕국이 열린다. 이제 하늘나라에 올라가면 영화라곤 <사운드 오브 뮤직>밖에 볼 수 없다. 모차르트도 없다, 초밥도 없다! 그러니 하는님 아버지께는 영원히 저 위에 계시라하고 우리는 그냥 여기서 잘 먹고 잘 살기를 원하노라, 아멘. - <멋진 징조들> 소개글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근로를 하다 보면 자연스레 초등학생들이 자주 빌려
by
김예원 에디터
2025.01.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혹시 네가 내 마니또? [문화 전반]
마니또 게임으로 따뜻한 연말 보내기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우리 가족의 연례행사인 마니또 게임이 시작된다. 마니또 게임은 비밀리에 정해진 상대방(마니또)을 일정 기간 동안 몰래 돕고 챙겨주는 일종의 '수호천사'가 되는 게임이다. 우리 가족은 12월 1일에 제비뽑기로 각자의 마니또를 뽑고, 25일 크리스마스에 서로의 마니또를 공개하며 선물과 편지 증정식을 갖는다. 연말에 마니또 게임을 하는
by
이지윤 에디터
2024.12.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천사는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도서/문학]
아름다운 천사를 사랑하는 이 마음을 정말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들어가며 당신의 천사는 누구인가? 그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나의 모든 것을 내주고 싶은 대상이 있는가? 이 책은 단편적인 사건들을 통해 천사라고 불리는 AI 로봇이 외적인 미의 기준이 된 사회를 묘사한다. 인간은 아름다운 천사를 추앙하거나 소유하고자 한다. 천사의 외모와 상반되는 자연인(순수 인간)은 차별당하기도 하며 반대로 누군가는 그런 인간만의 고유한
by
김효주 에디터
2024.11.08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마법소녀가 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 [만화]
누구나 마법소녀가 될 수 있다
사랑의 주문을 외우면 강해지는 존재들이 있다. 환상적인 변신의 순간, 보석 같이 반짝이는 요술봉과 코스튬은 각성을 시각화다. 크고 작은 불의에 맞서 평화와 꿈의 수호자를 자처하는 그녀들이 만들어 가는 세상은 완벽하지 않을지언정 새벽녘 같은 희망이 어둠을 천천히 몰아낸다. 그래서 만약 현실에 얽매이지 않고 내 미래를 선택할 수 있다면, 난 아마 마법소녀가
by
김영원 에디터
2024.08.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른은 아이를 이해할 수 있을까? [도서/문학]
최나미, 천사를 미워해도 되나요
『천사를 미워해도 되나요?』는 총 5편의 단편이 수록된 청소년 문학책이다. 수록된 단편의 제목은 < X-파일 >, <리모컨>, <천사를 미워해도 되나요?>, <양팔 저울>, <장대비>로 각 단편마다 각기 다른 아이들과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단편에서는 여러 갈등에 놓인 아이들이 중심인물로 등장한다. 그 아이들은 곁에 있는 이들과 갈등을 겪고 그 후 친구나
by
김예은 에디터
2024.07.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상이 달라지는 만큼 디즈니 공주들도 변한다 [문화 전반]
디즈니 공주들은 어떻게 변화해왔을까?
며칠 전, 디즈니의 공주 시리즈 애니메이션을 전부 시청했다. 별다른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디즈니 공주 시리즈에는 시대별로 어떤 규칙이 존재하는지 그냥 궁금했다. 그중에서 내 기억에 가장 또렷이 남는 작품은 바로 「모아나」였다. 「모아나」는 디즈니의 공주 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나온 작품으로, 당당한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관객에
by
임유진 에디터
2024.04.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외로움아 굳나잇 [사람]
너도 나도 잠 못 드는 밤
“어떻게 하면 잠을 잘 잘 수 있어요?” 한 아이가 묻는다. 빨리 잠들기 위한 나의 노하우를 알고 싶단다. 내가 이런 질문을 받을 만큼 잘 자는 사람이었나. 십대 초반의 아이도 잠에 대해 고민하는구나. 생전 처음 받아보는 질문에 당황스럽다. “숫자를 세어보면 어때? 하나 둘 하다 보면 잘 수 있겠지?” “아뇨, 잠이 더 깨요. 정확하게 카운트하려고 깨요
by
김윤 에디터
2024.01.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결핍의 회복과 자존감의 상관관계 – 류수정 ‘Fallen Angel (feat. XYLØ)’ [음악]
류수정 'Fallen Angel (feat.XYLØ)': 순수한 사랑의 타락과 집착, 자존감의 결여로부터 발생한 비극
만약, 여태껏 당신이 사랑해온 상대의 모습이 온통 거짓이라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까? 천사와 악마, 빛과 어둠, 그리고 사랑과 파멸. 과연 이 길의 끝에 ‘우리’가 마주할 곳은 낙원일까, 혹은 나락일까? 류수정 미니 2집 [2ROX] 지난 1월 10일 공개된 ‘Fallen Angel (feat. XYLØ)’은 그룹 러블리즈 출신의 솔로 가수 류수정이
by
박서진 에디터
2024.01.15
문화소식
공연
[공연] 연가곡에서 뮤지컬까지 '겨울나그네'의 변천사
여러 가지 모습의 <겨울나그네>
'겨울나그네'는 많은 사람에게 익숙한 제목이다. '겨울나그네'를 아냐고 물었을 때 어디선가 들어봤다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막상 이야기를 꿰어 맞추다 보면 조금씩 다른 지점을 발견하곤 한다. 그 이유는 '겨울나그네'가 슈베르트의 연가곡 제목이기도 하고, 최인호 작가의 소설이기도 한 데다가, 그 소설이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로도 만들어졌기 때문이
by
김소원 에디터
2024.01.14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왜 그 신발을 신었는가 –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도서]
신발, 스타일의 변천사
계절이 바뀐다. 쌀쌀한 바람이 가시고 따듯한 햇빛이 낮을 채운다. 몸을 불리는 두꺼운 옷 대신 조금 더 가벼운 옷차림을 한다. 마지막으로 현관문을 나서기 전 무슨 신발을 신을까 고민한다. ‘오늘은 어떤 신발을 신을까’보다 ‘오늘의 복장에 어떤 신발이 어울릴까’가 더 자연스러운 흐름이기에 신발은 언제나 마지막에 가서야 생각한다. 그러나 신발은 밖으로 나가기
by
문지애 에디터
2023.02.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집 안의 천사를 죽이고 자기만의 방 마련하기 [도서]
버지니아 울프는 어쩌다가 살인자가, 그것도 천사의 살인자가 되었을까.
1800년대 영국 시인 코벤트리 패트모어가 쓴 시의 제목 ‘집 안의 천사’는 가정을 가꾸고 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회가 바라는 이상적인 여성성을 상징한다. 전 세계의 수많은 가정은 수많은 ‘집 안의 천사’들이 있었기에 지탱될 수 있었다. 그러나 버지니아 울프는 자신의 ‘집 안의 천사’를 죽이고는, 그것이 정당방위라고 말했다. 울프는 어쩌다가 살인자
by
김지수 에디터
2022.12.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분노, 슬픔, 그리고 아름다움. 분노에 찬 천사 [미술]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내밀한 욕망을 자극하는 알렉상드로 카바넬의 작품, <타락 천사>
삶을 살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진리가 몇 가지 있다. 그중 하나는 이거다. 세상에 절대적인 아름다움은 없다는 것 당대에는 천시받았던 작품이 세기를 넘어 아름다움의 극치로 찬사받는 경우도 있고, 당대 최고의 아름다움으로 칭송받아도 현재에는 그리 환영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예술조차 절대적인 아름다움이 없다는 사실을 반증해주
by
최현서 에디터
2022.12.21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