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힌드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남긴 것 - 힌드의 목소리 [영화]
이에 무감각해지지 않으려는 태도는 지금 우리에게 요구되는 최소한의 책임이다.
영화 <힌드의 목소리>는 2024년 1월 29일, 가자지구에 대피 명령이 내려진 날 6살 소녀로부터 접수된 한 통의 신고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특히 이 영화는 폭격 된 차에 홀로 갇힌 6살 소녀 힌드의 ‘실제 전화 음성’ 기록을 중심으로, 당시의 시간을 재구성한다. 이러한 사실은 영화 시작 전 문구로 안내된다. 즉, 모든 관객은 영화가 시작되기 전 해당
by
소인정 에디터
2026.04.12
리뷰
영화
[Review] 전화기 너머에서 시작된 이야기 - 힌드의 목소리 [영화]
재연과 실재 사이, 우리를 관통하는 6살 아이의 외침
며칠 전,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에 합의했다는 뉴스가 들어왔다. 협상 시한 90분을 남기고 극적으로 타결된 합의였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게 몇 년 전이고, 그 전쟁도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 세계 어딘가에서는 늘 전쟁이 진행 중이고, 뉴스는 그걸 숫자로 전달하다가 어느 순간 다른 헤드라인으로 넘어간다. 영화 <힌드의 목소리> 〈힌드의
by
정가은 에디터
2026.04.10
리뷰
영화
[Review] 모래알이 기억하는 바다: 힌드의 목소리와 나의 나약한 연대
안락한 방관자의 일상에서 마주한 힌드의 비명과 우리가 진실을 포기하지 말아야 할 '나약함의 연대'에 대한 기록
시사회를 보던 날, 급히 연강을 마치고 가느라 밥 먹을 시간이 없어 스타벅스에서 샌드위치와 음료를 샀다. 사이렌 오더의 편리함, 어디서나 찾을 수 있는 접근성, 보장된 맛과 학생 할인 혜택까지. 이 기업을 소비하지 않을 이유를 찾기란 어렵다. 하지만 스타벅스의 창업자 하워드 슐츠는 이스라엘로부터 '시온의 친구상'을 받은 대표적인 친이스라엘 인물이다. 나의
by
서지민 에디터
2026.04.09
리뷰
영화
[Review]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수 있는가 – 힌드의 목소리 [영화]
<힌드의 목소리>는 실제 음성과 영상을 활용해 관객에게 구조 과정을 생생히 체험시켜 준다. 이 불편함은 힘든 만큼 우리가 직시해야 할 현실을 보여준다.
2024년 1월 29일 가자지구에 대피 명령이 떨어진 날 여섯 살 소녀로부터 한 통의 신고가 접수된다. "나에게 총을 쏘고 있어요 제발 데리러 와 주세요." 적신월사는 구조대와 단 8분 거리에 있는 ‘힌드’를 구하기 위해 조정 절차를 이어가지만 구조 작전은 무려 5시간 동안 이어지는데... 당신의 친구가 '구조 대원'이라면 '힌드'와 직접 통화를 했던 '
by
김수민 에디터
2026.04.08
리뷰
영화
[Review] 목숨의 무게를 잴 때, 반대편에는 무엇을 올려야 하는가 - 힌드의 목소리 [영화]
숫자로 추상화된 전쟁 앞에서, 이 영화는 이름과 목소리를 들려주는 영화
영화 [힌드의 목소리] 미국과 이란이 충돌한다는 뉴스가 터지던 날, 주가 그래프가 실린 기사들이 줄지어 따라왔다.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중동 상공을 피해 우회하게 된 항공편들이 취소됐다는 공지가 왔고, 기름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아마 이것이 대부분의 사람에게 전쟁이 닿는 방식일 것이다. 총성이 아니라 환율
by
박지영 에디터
2026.04.07
리뷰
영화
[Review] 힌드의 목소리: 8분이면 5,200만 분의 삶을 써 내려갈 수 있었다. [영화]
전쟁 피해자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힌드의 목소리' 리뷰입니다.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발 데리러 와주세요." "아무것도 없어요." 2024년 1월 29일, 고작 여섯 살 아이인 '힌드 라잡'의 애절한 구호 요청이 총성을 뚫고 들려온다. 이스라엘군의 총알 세례로 차가 난파되고 힌드를 제외한 가족들이 전부 사망한다. 힌드는 피 흘리는 가족들 새에 꼼짝없이 갇혀있다. 적신월사의 직원들은 5시간 동안 천당과
by
전주현 에디터
2026.04.07
리뷰
영화
[Review] 영원히 다다르지 못할 8분의 거리 - 힌드의 목소리 [영화]
승인된 경로, 허락되지 않은 생존
2023년 10월 7일 발발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은 가자지구를 폐허로 만들었다. 카우타르 벤 하니야 감독의 영화 ‘힌드의 목소리’는 가자지구에 대피 명령이 떨어진 날, 적신월사로 걸려 온 한 통의 신고 전화를 시작으로 전쟁의 참상을 조명한다. 실제 음성 기록과 자료를 활용한 연출은 우리를 전쟁의 포화 속으로 끌어들인다. 구조대와 불과 8분 거리에 고립된
by
김지연 에디터
2026.04.07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오늘 지구인들은 충분히 가까운가? 질문? -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과학의 낙관도, 생존의 과제도, 모든 이야기는 함께할 때 시작된다.
매일 전쟁 소식이 들린다. 끝날 것처럼 하다가도 아닌 듯하다. 이 전쟁은 언제까지 ‘그들’의 이야기일지 질문하게 된다. ‘우리’의 이야기는 고작 주식의 등락에 그친다. 몸서리치면서도, 도무지 내 얘기로 삼지는 못한다. 이번 미국-이란 전쟁을 보면 드론, AI 기술이 현대 전쟁의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저렴한 비용으로 정확한 장
by
정혜린 에디터
2026.03.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SEKAI NO OWARI의 'EARTH': 세상의 끝에서 평화를 묻다 [음악]
세카이노 오와리의 앨범 'EARTH'를 통해 바라본 평화
(세카이노 오와리 앨범 'EARTH'의 수록곡입니다. 노래와 함께 감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せかいのおわり, 세상의 끝. 요즘 들어 내가 사는 세상이 '끝'에 다다르고 있다는 생각에 잠기곤 한다. 여기저기서 전쟁 소식이 들려오고, 사람들은 고통에 일그러진 얼굴보다 주식 그래프에 시선을 둔다.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도 물론
by
전주현 에디터
2026.03.20
리뷰
공연
[Review] 자신의 꽃밭에서 그는 왜 무덤이 되었나 - 튤립
전쟁과 제국주의가 뿌리 내린 아픔
이름을 앗아간 곳, 내 것이라곤 없는 땅에서 그는 묵묵히 꽃밭을 가꿨다. "그애가 올 거야, 그애가 올 거야." 그애의 이름은 쥬리프. 군인 출신에 동양척식주식회사에서 일한 야마토와 일본인 여성 에리코의 아들이다. 쥬리프를 기다리는 것은 쿠로. 조선인인데다 얼굴이 까마귀처럼 까맣다고 하여 사람들은 그를 '조선 까마귀'라고 불렀다. 학교 정원사인 그를 '쿠
by
박수진 에디터
2026.03.16
리뷰
공연
[리뷰] 어쩌면 한번도 존재했던 적이 없는 검은 튤립 같은 사랑 - 튤립 [공연]
거대한 사건을 고발하기보다 전쟁이 인간의 내면을 어떻게 변형시키는지를 응시하는 작품, 튤립
지난 1월부터 이어온 202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에 선정된 34편의 신작 여정이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다. ‘창작산실’은 제작부터 유통까지 단계별 지원을 통해 연극, 창작뮤지컬 등 기초 공연예술 분야의 우수한 신작을 발굴하는 한국 공연계의 중추적인 지원사업이다. 연극 <내가 살던 그 집엔>, 창작뮤지컬 <적토_고삐와 안장의
by
임지영 에디터
2026.03.15
리뷰
공연
[Review] 옴짝달싹할 수 없게 완전히 뒤틀린 가족사 - 튤립 [연극]
전쟁이 바꾼 한 가족의 이야기, 연극 <튤립>
검은 무대 속 튤립만이 빛난다 연극 <튤립>의 무대는 검정의 유광 페인트로 사면이 거칠게 칠해져 있다. 단출하기보다 황량한 무대다. 연극이 시작되면 배우들은 무대 아래 쪽문으로 들어와 무대 위로 올라간다. 무대에는 출구가 없다. 막과 막 사이, 본인에게 주어진 대사가 없는 장면에서조차 배우는 퇴장 없이 무대 위에 계속 존재한다. 검은 무대의 오른쪽 아래에
by
진세민 에디터
2026.03.15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