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보이첵, 보이첵, 보이첵! [공연]
너무 많은 언어의 향연
연극, 보이첵을 봤다. 1. 우선 프리뷰를 쓸 때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 한 가지 있는데, 이 연극이 무언극이라고 소개한 점이다. 신체를 중요하게 쓰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번 연극이 무언극은 아니었다. 관객에게 보이첵을 전달하기 위해, 연극 < 보이첵 >은 언어와 몸과 오브제를 충실하게 사용한다. 지나칠 정도로 그랬다. 일단, 장면 장면은 신기했
by
이채령 에디터
2019.02.13
리뷰
공연
[Review] 처음 만나는 예술, 연극 <보이첵> [공연]
*** REVIEW *** 사다리움직임연구소 20주년 기념공연 연극 <보이첵> '보이첵' 프레드리히 요한 프란츠 보이첵. 육군 일등병 제 2연대 2대대 4중대 소총수 그에게는 사랑하는 여인 '마리'가 있었다. 보이첵은 군대에서는 상사의 면도를 해주며, 의사의 명령에 따라 매일 완두콩만 먹고, 소변량이나 감정의 상태를 점검 당한다. 가난하기에 결혼
by
정선민 에디터
2019.02.11
리뷰
공연
[Review] 움직임의 향연 <보이첵>
의자의 의미_‘권력’
프레드리히 요한 프란츠 보이첵. 육군 일등병 제 2연대 2대대 4중대 소총수 그에게는 사랑하는 여인 '마리'가 있었다. 보이첵은 군대에서는 상사의 면도를 해주며, 의사의 명령에 따라 매일 완두콩만 먹고, 소변량이나 감정의 상태를 점검 당한다. 가난하기에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는, 시키는 대로 밖에 할 수 없는, 삶의 희망도 가질 수 없는 나약한 인간 보이첵
by
김태희 에디터
2019.02.10
리뷰
공연
[Review] 11명 배우, 11개의 의자가 만든 비극
보이첵은 의사 명령에 따라 매일 완두콩만 먹고, 소변량이나 감정의 상태를 점검당한다. 가난하기에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고 시키는 대로 밖에 할 수 없는, 삶의 희망도 가질 수 없는 나약한 인간 보이첵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정신착란 증세를 보인다. 어느 날, 한 가설무대에서 악대장은 보이첵과 함께 온 '마리'에게 눈독을 들이고 의사들과 중대장은 나약하기만 한 보이첵을 향해 인간으로서 가치 없음을 놀리기만 한다. 사회적 약자 입장에서 보이첵이 경험하고 있는 삶을 공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이첵은 의사 명령에 따라 매일 완두콩만 먹고, 소변량이나 감정의 상태를 점검당한다. 가난하기에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고 시키는 대로 밖에 할 수 없는, 삶의 희망도 없는 나약한 인간 보이첵 이야기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정신착란 증세를 보인다. 어느 날, 한 가설무대에서 악대장은 보이첵과 함께 온 '마리'에게 눈독을 들이고 의사들과 중대장은 나약하기만
by
송다혜 에디터
2019.02.08
리뷰
공연
[Review] 아름다운 몸의 움직임으로 표현한 보이첵의 비극적인 세상: 연극 <보이첵>
게오르그 뷔히너의 미완성 희곡 <보이첵>은 본 작품이 지닌 '시사성'과 '형식적 현대성'으로 인해 오늘날까지도 다양한 나라에서 다양한 연출과 해석으로 공연되어 왔다. <보이체크>는 대표적인 표현주의극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또한 <보이첵>은 개방희곡으로서 논리적이지 않은 대화의 조각들, 불연속적인 여러 사건의 전개, 민요
by
윤소윤 에디터
2019.02.08
리뷰
공연
[Review] 보이첵
극을 보는 내내 의심했다 - 악마의 존재를.
지난 설 연휴, CKL 스테이지에서 진행 중인 연극, <보이첵>을 보고 왔다. 24세에 요절한 독일 출신 작가 게오르그 뷔히너의 미완성 유작인 보이첵은, 실존 인물이었던 ‘보이첵’이 자신의 연인 ‘마리’를 살해하고, 살인죄로 공개처형을 당하게 된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줄거리 프레드리히 요한 프란츠 보
by
유다원 에디터
2019.02.07
리뷰
공연
[Review] 난해하면서도, 은은한 '보이첵'
<보이첵(woyzeck)>을 보고 난 후
부드러우면서도 애절한 피아졸라의 음악과, 의자를 이용한 독창적인 발상, 팽팽하게 잘 짜인 동작의 진행은 관객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 Londonist - 보이첵을 보기에 앞서 기대 반 걱정 반이 앞섰다. 희곡 내용 자체는 흥미로운 내용인 것 같았고, 어떠한 방식으로 내용을 풀어낼지 궁금했다. 하지만 조금은 난해하고 그로테스크한 연출이 나오지 않을까
by
원종환 에디터
2019.02.06
리뷰
공연
[Preview] 움직임의 향연 <보이첵>
공연의 포스터의 첫 인상은 ‘기괴하다’였다. 과장되게 웃고 있는 표정과 몸짓, 그리고 의미를 알 수 없는 의자. 도대체 이 공연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었다. 이 작품의 원작자인 뷔히너가 독일작가인 것을 알고 난 후, 독일과 표현주의에 연관된 작품들은 모두 이렇게 난해하고 기괴함이 있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공연 포스터의 카피
by
김태희 에디터
2019.01.29
리뷰
공연
[Preview] 몸, 의자, 보이첵
연극, 보이첵을 본다
연극, 보이첵을 본다. 1. 다시, 몸으로 이번 2019년, 극단 사다리움직임연구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연극 <보이첵>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몸으로만 말하는, 절제된 무언극이다. 언어가 존재하지 않는 무대. 몇 편의 무용 공연을 통해 이전에도 이런 무대를 몇 번 감상해 본 경험은 있지만, 언어의 비존재는 언제나 낯선 경험이다. 작년에 처음
by
이채령 에디터
2019.01.29
리뷰
공연
[Preview] Woyzeck - 사다리 움직임연구소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
‘보이첵’을 보러 가는데요,
Woyzeck 사다리 움직임연구소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시놉시스> 프레드리히 요한 프란츠 보이첵. 육군 일등병 제 2연대 2대대 4중대 소총수. 그에게는 사랑하는 여인 '마리'가 있었다. 보이첵은 군대에서는 상사의 면도를 해주며, 의사의 명령에 따라 매일 완두콩만 먹고, 소변량이나 감정의 상태를 점검 당한다. 가난하기에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
by
양나래 에디터
2019.01.27
리뷰
공연
[Preview] 보이첵 - 11개의 의자, 11개의 움직임
인간으로서의 존재를 부정당했던 비참한 커플의 결말은 우리를 인간의 본성이라는 잔혹함과 마주하도록 할 것만 같다.
다가오는 설 연휴, 순진했던 한 남자의 비극적인 삶을 담은 연극 <보이첵>을 볼 기회가 생겼다. 24세에 요절한 독일 출신 작가 게오르그 뷔히너의 미완성 유작인 <보이첵>은, 무려 실존인물인 '보이첵'이 자신의 하나뿐인 연인을 살해하고, 자신도 목숨을 잃게 된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연극이다. 실제로는 살인했다는 이유로 공개처형을
by
유다원 에디터
2019.01.27
리뷰
공연
[Preview] 11개 의자, 11명 배우가 만든 <보이첵>
사다리움직임연구소는 '새로운 연극 언어의 창조'를 위해서 끊임없는 훈련과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게오르그 뷔히너의 희곡을 재해석한 <보이첵>은 CKL스테이지에서 1월 30일 – 2월 10일까지 공연을 통해 그들의 새로운 언어 창작의 결과물을 볼 수 있다. 유튜브로 보면 뮤지컬로 커튼콜과 제작발표회 영상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사다리움직연구소의 <보이첵>은 기존 연극적인 방식을 깼다. 11명의 배우와 11개의 의자로 재구성했다. 의자와 배우에 집중하여 보이첵의 불완전한 심리와 인간 본연의 열정을 신체에 대입하여 움직임, 오브제로 새로운 언어를 보여준다.
첫인상 의자로 새로운 언어를 창출한다는 <보이첵> 기사를 보면서 영화 <서치>가 생각났다. <서치>는 아빠가 딸 SNS, 검색 등으로 실종된 딸을 찾는 영화다. 컴퓨터 화면이 데이빗 킴, 마고 등 주인공을 보는 것처럼 만들었고, 딸 마고를 찾기 위해 데이빗이 서치하는 과정에서도 걱정, 머뭇거림, 슬픔 등이 느껴졌다. 감정은
by
송다혜 에디터
2019.01.27
First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