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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세린 드 라봄(Serine de Labaume)헌터 해밀턴 마(Hunter Hamilton Mah)알베르토 모로(Alberto Moro)
알 수 없는 노래들, 익숙치 않은 프로그램피아노와 기타, 목소리와의 조합이 상상이 가지 않았습니다. 세 분의 이름을 걸고 하는 공연은 각자의 파트를 뽐내기보다 서로를 존중하며 상대방과의 조화를 통해 더 멋진 음악을 들려 주셨습니다. 처음 순서가 바꼈지만클래식 기타라는 악기의 매력을 다 보여주신듯 했습니다.기타리스트 헌터 헤밀턴 마의 연주는 째즈풍의 느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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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5.05.16
리뷰
공연
[Review]Rising Star 객석음악회 Rainer Hersch - 예술의 전당
젊은 음악가들의 큰 버팀목이 되어주고,웃음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재미난 공연으로관객과의 공감과 소통을 부제로한객석 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1부 공연에 참여한 네분의 음악가는세계, 최초, 유망한, 차세대 예술인등의 수식어로 굳이 설명 안해도이미 음악으로 많은 관객들에게 검증받은 분들이신거 같습니다. 오케스트라 연주를 맡은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창단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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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5.05.09
리뷰
[Preview]세린 드 라봄 알베르토 모로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 가족과 함께 하는 음악여행
휴일도 많고 행사도 많고 할일도 많은 5월 입니다.그 많은 날들 중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음악회피아노, 기타, 소프라노 삼색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공연가족, 친구, 선생님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공연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음악이 있는 공연Serine de Labaume,Alberto Moro,Hunter Hamilton Mah 세 음악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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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5.05.06
리뷰
공연
[Review]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New Zurich Orchestra) - 예술의 전당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공연에 다녀왔습니다.창단 25주년을 맞이한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의 아시아 순회공연 입니다.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진 젊은 음악가들로 이루어진 유럽오케스트라가농익은 차이코프스키 교향곡을 제대로 표현해 줄까 싶었는데,특이한 해석과 산뜻한 패기를 뽐내기 보다원곡의 해석에 충실한 연주였습니다. 피가로의 결혼 서곡으로 시작했습니다.에피타이져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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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5.04.29
리뷰
[Preview]가정의 달 5월 객석음악회 - 라이징스타
영국의 지휘자 레이너 허쉬는 클래식 음악과 코미디를 결합한 무대를 꾸며 전 세계에 30개국에서 공연하며 현재 유럽에서 가장 '핫'한 지휘자로 통합니다. 세계 최대의 공연축제인 에든버러 페스티벌에도 초청되어 13회 이상 공연하였으며 BBC 라디오와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음악,공연예술지 월간 객석이 라이징스타를 소개합니다.1984년 창간, 국가대표 음악, 공연예술지 월간 객석이 선정한한국의 대표적인 라이징스타 연주자들이 꾸미는 가족음악회입니다. 청주시향 최연소 상임지휘자로 선임되며 주목받고 있는 지휘자 류성규와바이올린 김영욱, 첼로 이정란, 테너 김세일 등국내외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연주자들의 무대로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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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5.04.13
리뷰
[Preview]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New Zurich Orchestra) - 예술의 전당
지 휘 : 마틴 스튜더 Martin Stude협 연 : 플루트 필립 윤트 Philipp Jundt 북구의 품격과 신선한 감각, 탄탄한 구상력으로 북유럽의 뛰어난 오케스트라로 우뚝 선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가 한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5개국 '창단25주년' 아시아 순회공연을 합니다. 스위스의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는 올해로 창단 25주년을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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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5.04.13
리뷰
공연
[Review]musical 그대와 영원히 - JH art hall
보통 소극장 공연의 경우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쪽으로 밀고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 공연의 경우 불이 꺼졌을때 여기저기 붙어있는 경칩밝기를 보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무대동선에서 느껴지기도 했지만 무대활용도와 조명핏 또한 남다른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를 보고 왔습니다실화를 바탕으로한 감동적인 휴먼 스토리라는 다소 상투적인 부제를 가지고 있지만극이 시작되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주변에서 흔이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는 하지만살아가는 방식은 모두가 다르기 마련이니까요. 인테리어 설비공으로 일하고 있는 진우와 화가 아빠 종철은일반적인 평범한 가족의 모습입니다.가끔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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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5.03.25
리뷰
공연
[Review]Austria - RAUM majestic ballroom
꼭 필요로 하는 말 한마디는 천금에 버금간다 생각됩니다. 자질구리한 말들이 아니라 꼭 필요한 참신한 해설이 곡이해를 더욱 풍부하게 했습니다. 금난새 지휘자는 2013년부터 라움아트센터 예술감독으로 앞으로도 계속 청중과 호흡하는 무대를 하신다 합니다.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에 다녀왔습니다.오스트리아 대표 작곡가인 모차르트와 하이든의 곡 입니다.음악만 있는게 아니라 금난새 지휘자의 해설도 함께 들었습니다. 예전 인터뷰에서 말씀하시기를예술이라는게 너무 어렵게만 받아들여지고 있는데,자연스럽게 청중과 소통하다보면 어느새 물 흐르듯음악을 전달받는 청중의 입장뿐 아니라해설을 통해 음악을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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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5.03.16
리뷰
[Preview]forever with you - JH Arthall
당신은 삶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 하고 싶습니까?......함참 생각하다 스크롤을 쭉 내리니"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당신의 반쪽입니다."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젊은 청년의 실화를 담은 이 뮤지컬은세가지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100 마디 대사보다 한곡의 음악이 감정을 극대화 시키는 뮤지컬 넘버실화를 바탕으로한 스토리라인의 휴먼스토리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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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5.03.02
리뷰
공연
[Review]Park Sangjun Clarinet Recital - Sejong chamber hall
2월 마지막주 한적한 저녁에 들은 묘한 클라리넷 소리는멍하고 둔탁함 하나없이 이쁘고 아름다운 소리였습니다.모르는 곡은 낯설어 신기했고아는곡은 눈과 귀가 편안해지는 공연이었습니다. 먼저 모르는 곡 두 곡입니다.Charles Marie Widor (1844-1937)Introduction et Rondo프랑스 리옹 출생 비도르의 작품입니다. 세련된 반음계적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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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5.03.02
리뷰
[Preview]Park Sangjun Clarinet Recital - Sejong
플룻 소리도 아닌것이 오보에 소리도 아닌것이뭔가 멍한 울림에 둔탁한것도 같고,그렇다고 딱히 이쁜 음색도 아닌,영 어쩡쩡한 이 악기소리는 뭐지?하고 접한게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에 나오는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입니다.죽음을 예감이라도 한 듯, 아슬아슬 벼랑끝에 서있는듯, 구슬프게 들리기도 하지만듣고 있자면, 십만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정말 묘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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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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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Korea-Japan United Orchestra 'Harmony' Concert - Seoul Arts Center
각자 정규공연에 개인 스케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음악제를 통해 단합의 모습을 볼수 있어 좋았고 아직은 일본과 정치적으로 껄끄럼 없이 얘기할 수는 없지만, 큰 변화는 아니지만,이런 조화와 화합을 위한 문화예술 활동이 조금이나마 양국의 차이를 좁힐 수 있는 작은 변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5 서울국제음악제 폐막연주회 공연에 다녀왔습니다.그중 가장 관심을 많이 받았던 한일 연합오케스트라 공연입니다. 한,일 수교 50주년을 기념해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서울바로크합주단, 과천,원주,인천시립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도쿄메트로폴리탄심포니오케스트라,뉴재팬필하모닉,nhk심포니,도쿄필하모닉오케스트라연주자들과 솔리스트로 구성되었습니다. 류재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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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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