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멈출 수 있는 용기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도서]
한 해 동안 약 700만명이 모여드는 명소,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경비원이 되어 가장 경이로운 세계 속으로 도망친 이야
약 8개월 전 일이다. 눈 수술을 받고 한동안 얼음 안대를 쓰고 휴식을 취해야 했다. 졸린 상태였다면 문제가 없었지만, 이미 수술을 받으며 한 바탕 잔 만큼 잠이 오지 않았다. 눈 떠 있을 땐 대부분 핸드폰 화면을 들여다 보기 바빴는데,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눈을 감고 있으라니 신종 고문 같았다. 그 때 꺼내 든 게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
by
이도형 에디터
2025.10.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도망친 곳에 낙원은 있다
유럽 한 달 여행을 돌아보며
중요하다는 3학년 1학기. 나는 전공 9학점에 교양 8학점을 수강 신청했고 그마저도 전공 3학점은 중도 포기를 했다. 14학점, 전공보다 교양을 많이 들은 미친 3학년. 그리고 휴학을 했고, 한 달간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나의 2025년 1~3분기는 정확히 이렇게 요약된다. 멈춤이 필요하다고 느낀 지 꼭 1년이 되었다. 작년 10월의 일기를 펴보니 이런
by
김현진 에디터
2025.10.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도망치고 싶은 날, 노래 속 도피의 유형 3가지 [음악]
탈출, 부정, 표류의 가사
어느 날의 마음은 자꾸만 도망칠 구석을 찾는다. 벗어나고 싶다는 충동, 애써 없는 척하려는 부정, 그리고 어디에도 닿지 못한 채 부유하는 표류. 도피의 얼굴은 제각각이지만 그 뿌리는 모두 “지금을 견디기 어려운 마음”이다. 음악은 그 마음을 정직하게 기록한다. 어떤 노래는 과감히 뛰쳐나가고, 어떤 노래는 애써 부인하며, 또 어떤 노래는 끝없이 흔들리며 머
by
황아영 에디터
2025.09.03
오피니언
게임
[오피니언] 도망친 곳에 낙원은 정말 없을까? [게임]
잠시라도 그곳에 머물 수 있다면
나는 언제나 도망치고 싶다. 벅찬 현실에서 도망치기 위해 언제나 고군분투한다. 반복되는 일상,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 막연한 미래를 앞두고 아등바등 살다보면 있자면 한 가지 생각이 든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정말 없을까?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만화 < 베르세르크 >의 명대사로도 손꼽히는 이 말은, 운명을 회피하지 않고 현실을 직면할 때 비로소 진정한
by
박아란 에디터
2025.08.29
리뷰
공연
[Review] 도망치지 말고 마주하기 - 견고딕걸
진정한 해방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마주하는 것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패션에 얼굴을 뒤덮은 스모키 메이크업. 관심은 사절이고 말투는 차갑게, 표정은 딱딱하게. 지난 13일 두산아트센터 SPACE 111에서 막을 내린 연극 〈견고딕걸〉의 주인공 수민의 모습은 모서리에 닿으면 금방이라도 베일 듯이 뾰족하게 각이 진 견고딕체 그 자체다. 수민의 인생에 무섭도록 거대한 싱크홀이 생긴 것은 그의 쌍둥이 동생
by
윤채원 에디터
2025.04.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을까 [영화]
<백만엔걸 스즈코>를 보고서
누구든 살면서 이 말을 한 번쯤 들어보았으리라 생각한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이 말이 나온 맥락이 무엇인지가 무색하게 어떤 상황이든 도망을 가서 이른 곳이 낙원이 될 수 없다고 말하는 듯 보인다. 현재의 상황에 맞서지는 못하더라도 도망은 가지 말라는 뜻인가. 다양한 의미로 다가와 곱씹어 생각하다 보면 결국 어쨌든 도망은 가지 말라는 단순한 말로 돌
by
박수진 에디터
2025.03.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글쟁이의 플레이리스트 [음악]
다른 곳이 아닌 당신이 있는 그곳이 나의 도망의 목적지입니다.
숨겨놓았던 비장의 카드 어린 시절 동요부터 발라드, 케이팝, 팝송, 심지어 성악곡까지 약 25년간 정말 다양한 음악을 들어왔고, 또 불러왔다. 그 많은 음악들 중 나의 마음을 크게 울린, 어떻게 보면 평생 동안 나의 플레이리스트 1위를 차지할 그런 곡을 오늘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 준비한 곡은 선우정아의 '도망가자'라는 곡이다. 내가 이 곡을 처음 만나게
by
경건하 에디터
2024.12.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나요 - 한국이 싫어서 [영화]
"한국이 싫어서", 한국의 바깥이 꼭 낙원이 아니더라도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 거야. 도착한 곳, 그곳에 있는 건, 역시 전장뿐이다.", 미우라 켄타로의 만화 '베르세르크'의 대사다. 도망친 곳에도 낙원은 없으니, 지금의 문제를 회피하지 말고 맞서 싸우라는 이야기. 하지만 때로는 그 싸움이 너무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 '한국이 싫어서'의 주인공 계나(고아성 분)처럼 말이다. 그녀는
by
윤희수 에디터
2024.12.06
리뷰
전시
[Review] 도망친 언덕에서 띄워 올린 별 - 툴루즈 로트렉: 몽마르트의 별
다시는 오지 않을 벨 에포크의 화려하던 밤 문화를 로트렉의 눈을 빌려서 엿볼 수 있다.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은 프랑스 귀족 가문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화려하고 아름답던 시기에 축복받은 집안까지 갖춰진 충만한 탄생이었다. 하지만 로트렉이 14살 때 사고가 생겨버리고 만다. 의자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다리의 성장이 평생 멈춰버리는 장애를 갖게 된 것이다. 어머니인 아델은 아들을 열심히 돌보았으나 아버지는 그를 없는 자식 취급하였다. 사랑하는 대
by
이지연 에디터
2024.10.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도망침의 미학 [영화]
신카이 마코토 감독 <언어의 정원>에서 발견한 공간으로의 도주
봄날의 나들이. 사진 직접 촬영. 대학교에 다니던 4년 내내 꾸준한 출석률을 기록했다. 지하철이 연착돼서, 또는 코로나에 걸려서 강의에 늦거나 결석한 적은 있어도 일명 '자체 공강'을 시도해 본 적은 없었다. 그런 내가 막학기에 딱 한 차례 자체 공강을 감행했다. 수업에 빠져 진도에 공백이 생기는 것을 선호하지 않던 스스로에게 큰 도전이었다. 큰맘 먹은
by
김서현 에디터
2024.07.28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사람이 떨어졌고, 나는 도망쳤다.
단순히 개인적인 글
단순히 개인적인 글 '사람이 떨어졌고, 나는 도망쳤다.' 내가 예술에 빠진 계기는 이 한 문장으로 정리될 것 같다. 유년 시절, 집은 조금 가난했다. 조부의 사업이 어쩌고, 땅이 어쩌고 하는 어린아이가 이해하기 힘든 그런 이유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불행하다 느낀 적은 없다. 친구와 떡꼬치를 먹기 위해 자판기 아래를 뒤적거리기도, 그러다 보니 따돌림을
by
신효창 에디터
2023.10.2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우리는 가정의 공동 경영 책임자 [드라마/예능]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 본 글은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직업도 애인도 없는 여자와 연애 경험이 전무한 독신 샐러리맨이 '고용 관계’라는 명목하에 계약 결혼을 하고, 가사 노동의 대가로 월급을 지급하는 비즈니스적인 관계 속에서 미묘한 감정으로 발전해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2016년 하반기, 일본에서 방영된 드라
by
박지연 에디터
2023.06.25
First
1
2
3
4
5
Next
Last